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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과 다산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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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패 달고 보니까 넘 커다란 이름이네요 ^^; 행여 고래 등 사이에 끼인 새우가 되지 않기를 ㅎㅎ 연암은 고미숙님의 '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에서, 다산은 '다산연구소' (http://www.edasan.org)에서 삘 받았슴다. 잼난 놀이터가 되었으면... ^^
by 명랑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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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6 17:48

% 지난 이야기; 

https://ya-n-ds.tistory.com/3805 ( 사회적 거리두기, 숫자 장난? ) 


코로나가 쉽게 해결되지 않아서, 그 시간을 견디기 위해 일상의 습관을 바꿔갑니다. 

- 집과 일터를 여행지 삼아 하루하루를 기록 ( 대면 예배가 허용될 때는 교회도 여행지가 되겠죠 ) 

- 퇴근 후 아.밤.주. 들으면서 운동

- 잠자기 전 30분 정도 책 읽기 

- 주일, 집 근처 서울둘레길 산책 



## 9월 20일 연중 25주일  

마태 20:1~16 이른 아침 1 데나리온 주기로 하고 일꾼을 모은 후, 9시, 12시, 오후 3시, 5시에도 일할 사람을 부르고, 모두에게 같은 품삯을 주는 포도원 주인. 아침 일찍부터 일한 사람이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고 투덜대는 사람들에게, '내 후한 처사가 비위에 거슬린단 말이요?'라고 대답합니다. 

하루 벌어 가족이 살아야 하는 사람들에 대한 하느님의 마음을 이야기합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공정', '효율', '경제성'과는 거리가 멀죠. ???성경을 읽다 보면 세상 법칙과 익숙하지 않은, 사람을 생각하는 내용들을 자주 만납니다. 

구약에 나오는 희년, 50년마다 'Begin Again'입니다. 다음 세대가 새로운 출발선에서 시작할 수 있는 제도. 이런 것이 유대인들이 공동체의식을 높인 게 아닐까요?  


1독서 요나 3:10~4:11 니느웨 사람들이 회개하자 심판을 미룬 하느님에게 화를 내는 요나, 아침 일찍부터 일을 한 사람과 비슷합니다. 


어느덧 '뉴노멀'이 된, 아침 먹은 후 서울둘레길 산책. 구름 없는 맑은 하늘. 생태다리 건너 둘레길 따라 낙성대까지. 지난 주보다는 멀리 보이지 않지만 북쪽 풍경은 늘 좋습니다. 서너 주 계속 와서인지 이제는 길이 익숙합니다. 

관악예절원에서 전통 혼례가 열리나 봅니다. 신랑, 신부는 옛 한복으로, 축하공연을 하려는지 개량한복을 입은 사람들이 악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인헌시장, 오늘 수산물 가게에서는 뭘 팔까? 은갈치와 대하가 아주머니들을 붙잡습니다. 분식집에서 순대 사는 것으로 뉴노멀의 마침표. 

https://www.facebook.com/thames.young/posts/3351874464880292 : 까치생태다리 -> 서울둘레길 -> 낙성대  -> 인헌시장 -> 집


'방구석 1열', 흥겨운 댄스 영화. <더티 댄싱>, 40년된 고전입니다. <시스터액트>를 연출한 에밀 아돌리노 감독. 1963년 배경, 그때 영국인들이 미국에 많이 이주하면서 볼룸 댄스로 자기들의 춤 문화를 만들자, 원래 미국인들이 라틴 댄스를 가져와 사교댄스를 유행시켰다네요. 

안무를 맡은 케니 오르테가는 자연스러움을 강조하면서 캐스팅할 때, 댄스 스쿨 출신들이 아니라 클럽에서 놀아본 사람들을 주로 뽑았다고. 

여기에 나오는 춤들이 '차차차' 리듬에 '바차타'의 춤사위를 섞어 놓은 것 같다는 박지우님의 코멘트. 


영화 만들 때 광고주들이 싫어해서 수정을 요구했는 두 가지가 있었다네요 - '낙태' 스토리와 딸이 아버지에게 너무 대드는 것. 감독은 그냥 자기 뜻대로 밀고 나갔고. 

OST 곡들을 다시 들으니 절로 흥얼거리게 됩니다 ㅎ 


<스텝업-3D> 댄스 배틀을 소재로 한 영화인데, 춤과 영상이 압권입니다. '액션 블록버스터'와 같은 느낌 ㅎ 

배순탁님이, 1970년대 힙합이 변화와 함께 스트리트 댄스까지 오게 되는 과정을 설명, 리스펙! 


리아킴과 박지우님을 통해 배우는 라틴/스트리트 댄스 상식; 

* 맘보, 살사, 룸바, 탱고, 차차차, 바차타, ...  /  에니메이션 팝핀, 락킹, 힙합, 터팅(Tutting), 보깅(Voguing), ... 

라이브 댄스는 특별 보너스, 와우! 

https://voda.donga.com/Brand/Clip/3/all/39/2187085/1 


'EBS 비즈니스 리뷰', 임용한님의 ‘전쟁사 통한 기업의 사람 경영법’  

일본군이 청일/중일 전쟁에서 성공했던 사무라이 정신에 기반한 '반자이 돌격'이, 미국과 싸울 때는 통하지 않았습니다. 어떤 방법이 성공했을 때의 상황을 분석해서, 상황이 바뀌었을 때는 방법을 바꿀 수 있는 유연성이 필요한다고. 


<코린토식 투구> 그리스 중장보병의 전술 팔랑크스, 페르시아의 침략을 격퇴할 수 있었던 전술. 그리스 장군 이피크라테스는 기동력에 문제가 있음을 간파하고 경량화를 하려고 했는데, 방어력이 떨어질 것을 두려워한 사람들의 반대로 무산. 개혁의 가장 큰 장애물은 '합리적인 두려움'이라네요. 

마케도니아 필리포스2세가, 창 길이를 5m로 늘려 방어 문제를 해결해서 경보병을 가능하게 되었고, 후에 알렉산더 동방원정이 주축이 되었다고. 대신 긴 창을 활용하기 위해 1년 정도의 훈련이 필요. 


<탱크> 1차 세계대전 참호와 기관총을 격파하기 위해 영국에서 처음으로 만든 마크원 모델(강철장갑+캐터필러). 프랑스는 경장갑에 포탑을 단 현재 탱크의 모체가 된 '르노 1형'을 개발했는데, 이후에 방어에 치중한 중장갑 모델로 방향 전환. 


후발 주자로 참여한 독일. 하인츠 구데리안이 주위의 반대와 냉소에도, 전차를 기병의 관점에서 보고 기동전을 위한 부대를 만듭니다. 베르사이유 조약으로 중무기를 가질 수 없었고, 그 당시 탱크의 속도가 7Km/h 정도였지만, 자동차를 이용해서 먼저 기동훈련을 하고, 그 후에 기술 발달로 속도가 올라가게 되자 전쟁에서 바로 적용합니다. 그리고, 전차 사이의 교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통신장비를 설치하고, 이동 중에 시동이 꺼지면 재시동이 안될 수 있는 경우가 있어 보조 연료 탱크를 답니다. 그 결과 2차 세계대전에서 독일 기갑부대가 이름을 날리게 됩니다. 


<조지 패튼> 아프리카 전선에서 장병들에게 와이셔츠와 넥타이를 매게 하고, 철모를 항상 쓰도록. 잘 훈련된 독일군에게 맞서, 이제 막 전쟁에 투입된 미군 병사들이 사기, 믿음, 자부심을 갖도록 하는 의도였다네요. 탱크에 보병을 태우고 가다가, 뭔가 대전차포나 장애물을 미리 감지해서 제거하는 전술. '병사들을 믿고 맡겨라. 그러면 놀라운 창의력으로 보답할 것이다'. 비합리적인 상황이 자주 일어나는 전쟁에서 매뉴얼에 없는 문제를 병사들이 스스로 해결할 수 있게 키우는 방법. 


'권한 위임'이 '책임 전가'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R&R(Role & Responsibility)가 분명해야 하죠. 그리고, 윗사람이 할 일은 더 세심하게 그 R&R이 작동하도록 관찰하고 조정해야 한다고. 

'전쟁이란?' 질문에, '해결 불가능한 갈등의 폭발', '갈등 해결하는 최악의 수단'이라네요. 


까치 공원 오후 산책으로 주말 마무리. 오늘은 동래정씨 사당까지 가봅니다. 


p.s. 지하철 화장실, 마스크를 내리고 기침한 뒤 다시 마스크를 쓰는 어르신 ^^; 



## 9월 21일 (월) 

지난 주말에 이어 테스트 환경 만들기, 디버깅이 계속 됩니다. 


이번 주에 계획된 연차를 쓰라고 인사부에서 메일이 왔죠. 어디를 가야하나? 2주 전 제부도처럼 잠깐 다녀올 수 있는 곳이어야 할 텐데. 

https://ya-n-ds.tistory.com/3803 ( 제부도 ) 


인천 둘레길을 가볼까? 바다도 볼 수 있는 것 같던데. 


아.밤.주. '원정' 강성범님이 나왔습니다. 극우 유튜버에게 공격을 받았나보네요. 

https://www.nocutnews.co.kr/news/5415929 : 권상우·강성범 불법도박 의혹에 "사실무근" 전면 부인  



## 9월 22일 (화) 

드디어 Compile & Elab이 되어 Simulation이 돌기 시작합니다. 많은 부분을 고쳤는데 중간에 서지 않고 끝마치네요, 결과는 조금 이상하지만 ㅋ 일단 베이스캠프는 세웠습니다. 


검찰이 추미애 아들 집을 압수수색했다는 뉴스. '표창장', '군대 휴가'가 검찰에게는 엄청 중한 모양입니다. '스크래치' 하나라도 더 내자는 건가요? 

https://www.nocutnews.co.kr/news/5416335 : 檢, '특혜휴가 의혹' 추미애 아들 주거지 압수수색 

https://ya-n-ds.tistory.com/3802 ( 추미애님 자녀 논란 ) 


페친 글을 빌어, '머시 중헌디?' 라는 질문을 해봅니다.  

https://www.facebook.com/jonghak.woo.9/posts/3297021817189080 : '권력형 비리의 정의' 

https://ya-n-ds.tistory.com/3660 ( 검찰총장 장모, 아내 사건 ) 

https://ya-n-ds.tistory.com/3494 ( 나경원님 자녀 논란 ) 


작년 수사를 거창하게 했던 검찰이 조국의혹 재판에서 헤매고 있는 것을 보면, 검찰이 흘리고 언론이 받아쓰고, 결과가 흐지부지 되면 나중에는 둘 다 '나몰라라'하는 패턴각? 

https://ya-n-ds.tistory.com/3755 ( 조국 의혹 재판 & 수사 )  


점심, 포장 단팥죽을 덜어 현미밥을 넣어 냠냠. 남은 팥죽에 선식 가루를 붓고 우유를 넣어 먹어봅니다. 괜찮네요 ^^ 

짱짱한 햇빛 받으며 오후 산책, 바람도 살갑고 하늘도 예쁘고 ^^ 


추경 통과, 돌봄비용 대상을 확대한 것은 굿, 그런데 고개를 갸우뚱하게 했던 통신비는 없어지지 않고 대상이 줄어 더 이상하게 되었네요. 자기 제안에 대한 이낙연님의 '고집'인가요? 

선별지급이라는 아쉬움이 남지만(민주당과 이낙연님에 대한 실망), 코로나로 힘든 일부 사람들에게라도 일단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5416992 :  4차 추경 통과…통신비·돌봄비용 추석 전 지급 '청신호' 

https://ya-n-ds.tistory.com/3695 ( 코로나 19 재난지원금 )  


아.밤.주. '보이스피싱'. 여든 세살 어머니와 함께 러시아 바이칼 호수에서 티베트 카일라스까지 2만Km 여정을 그린 '카일라스 가는 길' 만든 정형민님이 나와서 그 뒷 얘기를 들려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8W_yHfpqpQ : 김성훈의 보이스피싱 (With 정형민 감독) 

https://www.lak.co.kr/news/videoview.php?id=9688 : 한국판 순례 영화 ‘카일라스 가는 길’ 개봉 



## 9월 23일 (수) 
오전 내내 문서 정리 - 주간 보고, 새로 받은 IP 매뉴얼에서 변경된 부분 체크 및 설계자에게 질문할 내용 정리, ... 

점심, 두부 전골. 두부를 좀더 넣어 달라고 해서 배부르게 냠냠 ^^
오후 산책. 해를 가렸다 놓았다 하는 구름, 동쪽은 파란 하늘에 구름이 춤을 춥니다. 
북쪽으로 가는 전투기 여섯 대, 보통 두 대씩 다니던데, 이렇게 많이 다니는 것은 보기 힘들죠.  

유집사님으로부터 어머니 산소 벌초하는 아들의 절절한 마음을 그린 시를 받습니다. 

복지포인트로 버섯 선물세트 주문, 주말에 고기랑 구워 먹어야겠네요~ 

오후 6시 회의가 취소 되었습니다 ^^ 
하루를 마무리하고, 내일 휴가를 위해 퇴근. 

구름은 새들의 저녁 무리춤을 찍어 놓은 듯 하늘에 박혀 있고, 
해넘이, 검게 물들며 뚜렷해지는 산능선, 길게 누워 깊이 잠들어 갑니다. 

아.밤.주. 곽블리가 안보니네요. 대신 TBS 고등학생들의 토론 배틀, '21세기 소년, 소녀' 출연자들이 나왔습니다. 기획 의도가 좋네요. 
☞ http://tbs.seoul.kr/news/newsView.do?typ_800=5&idx_800=3405593&seq_800=20398170 : 토론으로 세상을 이롭게 할 소년소녀들이 온다! 


## 9월 24일 (목) 
볼빨간 사춘기의 '여행'을 시작한 하루, 수인선도 타보고, 인천둘레길에 추억 하나 놓았습니다.  
https://ya-n-ds.tistory.com/3810 ( 인천둘레길 3코스 ) 


아.밤.주. 현대사, 이명박근혜 정부에서 보인 근본주의 개신교의 추한 모습들~ 점점 세상에서 뒤처지고 멀어지는 큰먹사님들과 그를 따르는 사람들... 

https://youtu.be/_B8h7GEYC8Y : 정치와 종교사이! 3탄 



## 9월 25일 (금) 

옆에서 함께 일하던 다른 팀 사람들이, 팀 공간이 생겨서 이사를 갑니다. 같은 팀이었다가 새로운 팀이 생겨 그곳으로 차출되었다가, 공간이 부족해서 이곳에 왔다가 다시 움직입니다. '나그네 인생'이라는 말이 있는데, 일터에서도 적용됩니다. 좋게 말하면 '노마드'. 어디서든 즐겁게 살기를~ 


점심, 황태죽+현미밥+선식. 요즘 이것 저것 조합해서 먹어 보는 것도 재미. 


아.밤.주. '지난주의 기자님상', '어메리칸 기렉'에 낚여 한국의 보수언론들이 받아쓰기를 했던 '한국 진단키트 불량' 기사. 조선일보 황지윤 기자, 평소 팩트체크도 제대로 하지 않고 '복붙'하던 습관이 문제겠죠?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2009221200011 : 미 메릴랜드주, "한국산 코로나19 진단키트 아무 문제 없어"…'사용중단' 현지 언론 보도 반박


같은 신문사, '왜요?' 김형원 기자의 '秋아들 집에서 쉴 때, 직속상사는 암 진단에도 근무'. 무려 [단독]입니다 ㅋ 아무 관계가 없는 두 내용을 관계가 있는 것처럼 제목을 뽑는 신공, 기사가 아니라 웹소설 같은 것을 써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 9월 26일 (토) 

점심 시간에 만난 과 친구. 대구 녀석인데, 이번 추석 때 부모님이 내려 오지 말라고 했다네요. 정부의 방역 정책을 도우려는 어르신들 이야기가 종종 뉴스에 나오죠 ^^ 그런데, 관광지 숙박이 꽉 찼다는 소식은 어찌 해야 하나요? ^^; 

https://imnews.imbc.com/replay/2020/nwdesk/article/5911022_32524.html : "얘들아 올해는 오지 말아라"…부모들의 영상편지 

https://www.nocutnews.co.kr/news/5416918 : "자녀들도 못오게 했는데"…추석연휴 관광지 숙박 '만실'  



※ 생활의발견 다른 글 보기

http://ya-n-ds.tistory.com/tag/생활의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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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명랑만화 2020.09.26 10:38 신고 address edit/delete reply

    # 유집사님이 보내준 시

    < 벌초하는 날 >

    울 어머니 자식 걱정에
    만 편한 날 없으시더니
    잔꽃풀 ㄱㅐㅈㄹ해도
    깊은 잠 주무시네
    행여 깨시려나
    기계소리 죄송한데
    등등한 텃새들
    깃털 빠지게 소리 지르네
    살아 생전 무심한 자식
    송곳으로 마음 찌르며
    한 움큼 두 움큼 나이 베는데
    대봉산 아그들아
    안 그래도 세상상이 힘들어
    찢어진 가슴에 소금 뿌리느냐
    바람은 소리죽여 길 가고
    가을 햇살에 눈물 묻었네




https://ya-n-ds.tistory.com/3669 ( '코로나 19' @ 문재인 정부 )

https://ya-n-ds.tistory.com/3765 ( '코로나 19' 지역 확산 )


https://ya-n-ds.tistory.com/3695 ( 코로나 19 재난지원금 ) 


https://ya-n-ds.tistory.com/3712 ( 등교수업? @ '코로나 19' ) 


https://ya-n-ds.tistory.com/3666 ( 코로나 19 진단 키트 논란 )


https://ya-n-ds.tistory.com/3630 ( 신천지 강제 수사 요구 @ 코로나 19 )


https://ya-n-ds.tistory.com/3643 ( 깨시민 @ 코로나 19 )


http://ya-n-ds.tistory.com/2342 ( 메르스 @ 박근혜 정부 )


https://ya-n-ds.tistory.com/3670 ( '코로나 19' @ 대만, 싱카포르, 홍콩 ) 


https://ya-n-ds.tistory.com/3652 ( '코로나 19' @ 중국 ) 

https://ya-n-ds.tistory.com/3667 ( '코로나 19' @ 일본 ) 


https://ya-n-ds.tistory.com/3633 ( '코로나 19' @ 이탈리아, 이란, etc. )

https://ya-n-ds.tistory.com/3649 ( '코로나 19' @ 미국 )


https://covid19.sisain.co.kr/ : 시사인 '코로나 19' 특집

https://www.sisain.co.kr/?editcode=english : 시사인  '코로나 19' 영어 기사 


"2020.05.06. '생활 속 거리 두기'" 

"2020.06.08. '4차 등교'" 

"2020.07.22. 수도권 공공시설 운영제한 조치 완화" 

"2020.08.16. 서울, 경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2020.08.19. 인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수도권 소재 교회 비대면 예배만 허용"

"2020.08.30.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2020.09.14.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WSJ "한국, 코로나19 대응의 암호 풀었다"..K방역 대서특필

"다른 어떤 나라와도 비교할수 없는 검사와 기술의 조합이 성공 비결" 

https://news.v.daum.net/v/20200926043640006 


文대통령"정은경의 성실성, 코로나 시대 인류에 영감"

정은경, 美타임지 '세계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선정에 文대통령 추천사

"국민들과 진솔하게 소통하여 K-방역을 성공으로 이끌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5417321 


경제와 방역 사이의 절충점?…"한국은 둘 다 잘한다" 

한국, 낮은 사망률을 기록하면서 높은 경제 성장률을 함께 달성해

http://www.joseilbo.com/news/htmls/2020/09/20200916406312.html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0091613380004596 


곳곳에서 '풀어달라' 아우성…K방역 기로

확진자 세자리수 속 '고위험시설서 풀어달라' 요구 봇물

https://www.nocutnews.co.kr/news/5415369 


정부, 코로나19 해외백신 3천만명분 확보 추진

https://www.nocutnews.co.kr/news/5412366 


< 저런 검사를 받을만한 서울 일반시민 집단 중에서 유병률/발생률이 매우 낮다는 얘기 정도는 할 수 있겠습니다. > ( 임화섭 ) 

https://www.facebook.com/hwasop.lim/posts/3701904973172710 


노래방 "정부 상대 손배소· 영업증 반납"

'PC방은 고위험 업종서 제외·노래방은 잔류' 정부 대책에 반발

https://nocutnews.co.kr/news/5411686 


정부,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주간 2단계로 조정

정 총리 "안심할 수 있는 상황 아니지만 방역 강화 효과"

"9월 28일부터 2주간 특별방역기간 설정"

추석연휴·개천절·한글날 이동 자제 당부

https://www.nocutnews.co.kr/news/5411416 


이재갑 "추석 이동제한 안 가려면 수도권 2.5단계 유지해야"

감염경로 불명 환자 20%대, 10% 밑으로 낮춰야

감염 폭증 시, 추석 이동제한도 고려해야할 상황

개천절 집회 막아야, 고령자 수용병동 부족 우려

https://www.nocutnews.co.kr/news/5410614 


< 스웨덴 정부는 단 한번도 집단면역을 공식적으로 발표한 적이 없습니다 > 

https://www.facebook.com/socialego/posts/10223352841909432 


"방호복 필요 없어요, 얼마나 편하게요" K방역 띵 아이템

https://news.v.daum.net/v/20200909000603032 


정부 "추석연휴 가족·친지 방문하지 말아 달라" 강력 권고 

https://www.nocutnews.co.kr/news/5407850 


추석 열차 승차권, 창가 좌석만 예매…비대면으로

https://www.nocutnews.co.kr/news/5407821 


파바·베라·설빙도 못앉는다..거리두기 2.5단계 일주일 연장

'배달·포장만 허용' 확대하기로

전국 2단계 조치는 2주 연장

https://news.v.daum.net/v/20200904153903650 

( 커피전문점처럼 지난주부터 배달, 포장만 허용했어야 하지 않았을까? ) 


정은경 본부장이 확진자보다 더 두려워 하는 것은?.."심리방역 붕괴"

정은경 "배려·의지로 극복 가능하단 자신감 가져야"

전문가들 "당국도 심리적으로 지쳐있어 답답할 것"

https://news.v.daum.net/v/20200904053015410 


모레부터 수도권 거리두기 2.5단계…"역량 집중해 3단계 막아야"

프랜차이즈 카페, 매장 이용 불가…포장·배달만 허용

https://www.nocutnews.co.kr/news/5402914 


[Why뉴스] 정부는 왜 코로나 3단계 격상을 주저할까?

https://www.nocutnews.co.kr/news/5401863 


기모란 "코로나, 움직이면 퍼진다... '집콕'이 정답"

3단계는 최후의 조치..신중해야

확대 양상과 중환자 비율도 관건

2차 유행 빨리 닥쳐, 의료진 부족?

https://www.nocutnews.co.kr/news/5400207 


[영상] '체포·구속'까지 언급한 文대통령, 정부도 강경대응 줄줄이 발표

서울시장 부재로 업무 공백 우려해 서울시 상황 직접 챙겨

"서울 무너지면 전국 무너진다"며 방역 엄중함 강조

https://www.nocutnews.co.kr/news/5398721 


"경증은 생활치료센터로" 지자체별로 달랐던 기준 정비 

"병상 과잉사용 방지…무증상·경증은 생활치료센터"

수도권 감염병 전담병상 58%·중환자 병상 61% 사용 중

https://www.nocutnews.co.kr/news/5397831 


"200명대 코로나 확진자, 7일 지속되면... 의료붕괴 생길 수도"

[스팟인터뷰] 우석균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공동대표 "중앙의료 컨트롤 타워 필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668265 


이재갑 “거리두기 3단계 빨리 가야, 타이밍 계속 늦어”

빨리 3단계 격상해서 빨리 끝내야

타이밍 또 주춤주춤하면 폭증 장기화돼

https://www.nocutnews.co.kr/news/5396017 


"지금 못잡으면 의료시스템 붕괴…사람간 접촉 줄여달라"

정은경 "일상 어디든, 누구든 감염될 가능성 매우 커"

"역학조사가 쫓아가 유행 통제하기에는 한계"

"모든 사람 간 접촉 최소화하는 게 최상의 대책"

https://www.nocutnews.co.kr/news/5395963 


'공든 K방역 무너질라'…문 대통령 전광훈교회發 확산 총력저지

하루 279명 확진자 나오자 제2의 신천지 집단감염 막아야 위기의식

https://www.nocutnews.co.kr/news/5395781 


韓 코로나19 방역 성적, OECD 국가중 압도적 1위

UN 후원 영국 캠브리지 대학 "OECD 33개국 중 1위" 평가

특히 봉쇄 없이 통제 효율성 높인 점 고평가

https://www.nocutnews.co.kr/news/5389416 


국립현대미술관 등 오늘부터 다시 문 열어 

https://www.nocutnews.co.kr/news/5382766 


정은경 "여름휴가지에서 거리두기 느슨해질까 걱정"

"휴식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달라"

"집에서 휴식 최선, 여행 간다면 가족끼리 짧게"

"단체여행은 버스·식사 등 집단감염 우려 높아"

https://www.nocutnews.co.kr/news/5382733 


[뉴스공장] “코로나, 다가오는 가을·겨울 더 긴장해야” (기모란)

https://youtu.be/D6GwufhtU9U 

( 접촉자 역학 논문 : 가족 내, 이태원발 ) 


방대본 "전세계 코로나19 계속 악화…유행 정점 어딘지 몰라"

"美日 재유행 시작…인도·중남미 확산세 가팔라"

"통제 쉽지 않은 국제적 위기 상황"

https://www.nocutnews.co.kr/news/5378104 


‘#덕분에’도 좋지만, 전력 보강이 필요해

지금 코로나19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번아웃’ 위기를 맞고 있다. 공공의료를 키우겠다는 정부의 의지와 실행력이 코로나19 후반전 전력 보강의 확실한 해결책이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58 

( "전쟁이 터졌고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텐데 언제까지 의병 운동에 기댈 것인가... 기획재정부는 ‘공공’ 글자만 들어가면 질색을 하고 보건복지부는 그런 기재부를 보며 눈치만 살핀다.” ) 


'QR코드' 현장 혼선 되풀이…방역 구멍도 여전

QR코드 발급 수십분 걸리기도…대기 인원 접촉 무방비

매출 급감한 상황서 전담 안내 인력 충원 부담까지

충북 QR코드 설치 대상 2500곳…웨딩홀·PC방 등 제외

https://www.nocutnews.co.kr/news/5374944 


[인터뷰] 정은경 "국민이 백신입니다. 이길 수 있습니다"

코로나, 앞으로 크고 작은 유행 있다

무증상 전파 많아..국민 참여가 절실

노인 등 고위험군 주기적 검사 필요

https://www.nocutnews.co.kr/news/5372024 


"QR코드 의무화 고위험시설 계도기간 종료…오늘부터 단속"

지난달 10일 도입 후 전날 계도기간 끝나…"미준수시설 행정조치"

https://www.nocutnews.co.kr/news/5370590 


‘코로나19×폭염’이 남길 치명상 

우리 앞에 ‘코로나19×폭염’이라는 또 하나의 난제가 떨어졌다. 취약계층은 코로나19만큼 폭염도 무섭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251 


코로나19가 드러낸 ‘한국인의 세계’- ‘모두를 위한 자유’ 편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266 

( ‘간섭으로부터의 자유’와 '위험으로부터의 자유’, 모두 나름의 철학과 가치를 가지고 있는데, 어느 쪽이 지혜로운가는 분명한 듯. 한국 시민들은 어느 방향으로? ) 


英 분석기관 "한국, 코로나 경제회복 아시아 2위"

코로나19 방역과 대응 체계 성공적으로 이뤄져

베트남, 코로나19 신속 억제 평가…아시아 1위

https://www.nocutnews.co.kr/news/5368004 


“무더위쉼터, 방역 강화해 운영 고려”…여름철 방역 세부 수칙 보완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471683 


코로나19가 드러낸 ‘한국인의 세계’- 갈림길에 선 한국 편

〈시사IN〉은 코로나19 이후의 한국 사회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조망하는 사회조사를 기획했다. 코로나19 이후 한국인들은 복지제도에 대한 신뢰는 높아졌지만 복지에 찬성하는 태도는 약해졌다. ‘시스템 정당화’ 경향이 강해지면서 권위주의 성향도 함께 높아졌다. 우리는 지금 갈림길에 놓여 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65 

( "사적 사회 영역에서, 가족 신뢰는 강한 반면(두터운 신뢰) 낯선 사람에 대한 신뢰는(얕은 신뢰) 낮다. 저신뢰 사회의 전형적 특징" -> “얇은 신뢰는 두터운 신뢰보다 훨씬 더 유용... 신뢰의 반경을 확장하기 때문” 

'시스템 정당화' ) 


긴급재난지원금 등 정부정책 홍보영상서 '마스크 미착용' 논란 

https://news.v.daum.net/v/20200615121919863 


'통제 가시권' 물류센터 '확산일로' 리치웨이 무엇이 달랐나

물류센터, 종사자 동선 단순·명단 파악 쉬웠지만

방문판매 리치웨이, 각종 커뮤니티로 동선 복잡

https://www.nocutnews.co.kr/news/5360377 


정은경도 우려했던 보건연구원, 질병관리청에 남긴다

당정청, 질병관리본부 승격 방안 확정

복지부로 넘기려던 보건연구원 존치

https://www.nocutnews.co.kr/news/5361151 

(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재검토를 지시했고, 결국 철회하고 질병관리청에 남기기로 했다" ) 


이대로 두면 한 달 뒤 코로나19 확진자 하루 800명 이상 발생

국립암센터 기모란 교수, 시나리오별 유행 추이 분석…“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필요”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81583  

( 지난 3월 14일부터 4월 29일까지 평균 0.45이던 R은 4월 30일부터 6월 11일까지는 평균 1.79로 증가 ) 


기모란 "걱정되는 확산속도, 한주 내 특단 조치 나올 것"

https://www.nocutnews.co.kr/news/5359958 


코로나19 '방역 사각' 어린이집…"적어도 유치원처럼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모두 집단감염 위험↑

마스크부터, 밀집도 제한까지 적용 조치 상이

https://www.nocutnews.co.kr/news/5359629 


무더위에 선별진료소 간호사 3명 쓰러져…"한낮 운영 축소"

"방호복 입고 검사 매진하다 실신…안타깝다"

정부, '하절기 선별진료소 운영수칙' 발표

https://www.nocutnews.co.kr/news/5358778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이런 것을 예상 못했을까? ^^; ) 


'생활방역' 너무 빨랐나 .. 뉴질랜드는 '종식' vs 한국은 '계속'

https://news.v.daum.net/v/20200609161304787 


코로나19가 드러낸 ‘한국인의 세계’- 의외의 응답 편

한국인들은 개방적·수평적이어서 코로나19 방역에 성공했을까, 순응적·수직적이어서 성공했을까. 질문은 꼬리를 물었고, 결과는 의외였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32 

( 공동체 지향적인 개인주의자, 공공재 생산에 기여할 의지를 가진 시민, 무임승차자를 처벌하고 싶어 하는 자유주의자. ->  ‘자유로운 개인인 동시에 공동체에 기여하고자 하는 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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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a-n-ds.tistory.com/1755 ( 검찰-경찰 개혁 - 수사권 조정 ) 


https://ya-n-ds.tistory.com/3544 ( 검찰 개혁 : 문재인 정부 )

https://ya-n-ds.tistory.com/1046 ( 검찰권 견제 )


https://ya-n-ds.tistory.com/3583 ( 검찰 야그 )

https://ya-n-ds.tistory.com/2452 ( 이상한 나라의 검찰 수사 )

 

https://ya-n-ds.tistory.com/3600 ( 경찰 야그 )

https://ya-n-ds.tistory.com/3769 ( 경찰 개혁 ) 


https://ya-n-ds.tistory.com/3595 ( 고위공직자 수사청 & 중수부 )


"검찰과 경찰이 수사에 대해 경쟁하도록 하고, 공수처와 검찰은 서로를 수사하고 기소할 수 있게 하면 되지 않을까?" 

"버닝썬 사건 보면, 경찰 연루 사건은 검찰이 직접 수사하는 것도 필요할 듯" 

"검찰(검사) 관련 영장청구는 경찰이 직접 법원에 신청할 수 있게 하고" 


"2020.01.13. 검·경 수사권 조정안(형사소송법·검찰청법 개정안) 국회 통과" 



“검경 수사권 조정 원안대로 하라”…시행령에 국민의견 7440건

백혜련 “시행령, 직접 수사 84% 축소”…황운하 “수사·기소 분리 법개정 나설 것”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955 


일선경찰 수사권조정 시행령 반발 지속…"전면 수정하라"

https://www.nocutnews.co.kr/news/5416349 


< 이렇게 만들면 경찰청으로 권력이 집중됩니다 > ( 김필성 ) 

https://www.facebook.com/pilsung.kim.92/posts/10224521000478432 

( 경찰청장과 시도시자의 직접 통제 방지 해야 

-> 독립적인 경찰위원회 아래 경찰청 배속 + 안보수사처를 경찰청과 분리 /  독립적인 자치경찰위원회 아래 배속 ) 


[총기를 보유할 권리, 테라토마 수사권한의 의미] ( 진혜원 ) 

https://www.facebook.com/hyewon.jin.1238/posts/345829066775204 


<검경 수사권 조정의 현실> ( 황희석 )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181032860194886&id=100048645204060


"수사권조정 법무부 단독주관? NO" 경찰 내부 부글부글

지난 7일 법무부 입법예고 대통령령 반대 목소리 커져

이틀 만에 게시글 500개 넘어…일선서 수사관들 "반대"

https://www.nocutnews.co.kr/news/5398764 


[조삼모사, # 6대 앙꼬범죄] ( 진혜원 ) 

https://www.facebook.com/hyewon.jin.1238/posts/310858826938895 

( "'수사는 경찰, 기소는 검찰, 판결은 법원이'를 원칙으로 해야 합니다." ) 


수사권조정 취지 무력화하는 시행령은 재검토되어야 합니다.  

http://www.peoplepower21.org/Judiciary/1721046  

( 검찰의 직접수사가 법무부장관의 자의적 판단으로 확대될 가능성 ) 


[사설] ‘수사권 조정’ 시행안, 원칙 훼손 안되게 보완해야

http://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956925.html 


검경 수사권조정 시행령, 법무부가 단독 주관…입법예고

수사준칙·수사개시 범위 법무부 해석 아래로

4급 이상 공무원·3천만원 이상 뇌물만 직접수사

검·경 모두 여전히 '불만'…입법예고 중 공방 계속 

https://www.nocutnews.co.kr/news/5391246 


[단독] 추미애·진영 '검경 수사권 조정' 장관 회동

당정청 '단일안' 도출 앞서 고위급 의견 조율 성격

https://www.nocutnews.co.kr/news/5386111 


[팩트 끝장 분석] 김웅 검사와 직접 토론을 해봤다...그의 글은 과장·왜곡되어 있다 

http://repoact.com/bbs/board.php?bo_table=free&wr_id=88

(  “너무 처음부터 핵심 수사권을 자치경찰에 이양하면 지방자치단체장이 경찰력을 악용할 것”을 우려

- '개방형 국가수사본부장의 신설' : 정부의 입김에서 자유로운 독립적인 수사 책임자가 외부인사로 채워짐

- ‘경찰위원회의 실질화’ : 경찰위원회가 경찰청장과 (신설) 국가수사본부장의 임명제청권 개방형 국가수사본부장의 신설

- 국무총리 소속 차관급 옴부즈맨 : 경찰권 행사 관련 민원을 조사 )


경찰 무혐의 판단 땐 사건 즉시 종결..檢 밀실 자백 진술조서 증거 불인정

피고소인 A씨를 통해 본 수사권 조정

https://news.v.daum.net/v/20200115050640933

( “수사 과정에서 경찰이 법을 위반하거나 인권침해 또는 수사권 남용을 했다고 생각하시면 검사에게 구제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검사는 경찰에게 사건기록을 요구할 것이고요. 경찰은 바로 모든 기록을 검사에게 보낼 겁니다.”

... "경찰이 사건을 무혐의로 마무리하더라도 고소·고발인이나 사건 피해자가 경찰서장에게 이의를 제기할 수 있다. 이런 경우 경찰은 사건기록과 함께 사건을 검찰에 송치해야 한다."

... "앞으로는 검찰 조서도 경찰이 만든 조서와 마찬가지로 피고인 측이 해당 내용에 동의하지 않으면 증거로 사용할 수 없다." )


[수사권한 조정 법안 통과] ( 진혜원 ) 

https://www.facebook.com/hyewon.jin.1238/posts/172044864153626 


66년 검경 '상하관계' 바뀐다…국회 넘은 '수사권 조정안'

검찰 수사 지휘권 폐지·경찰 1차 수사 종결권 인정

'협력 관계'로 변화…檢, 웬만해선 경찰 수사 못 건드려

커지는 경찰 권한에 우려 목소리도

아직 '각론 손질' 남아…검·경 갈등 '산 넘어 산'

https://www.nocutnews.co.kr/news/527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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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a-n-ds.tistory.com/3006 ( 나경원님 )

 

https://ya-n-ds.tistory.com/3500 ( 조국 딸 논문 논란 )

"검찰, 조국님 딸 논문 조사하는 것처럼 수사해야 하지 않을까요?"

 

https://ya-n-ds.tistory.com/2452 ( 이나검수 )

 

 

'나경원 딸 부당특혜 의혹' 문체부 관계자 檢 소환 

서울중앙지검, 문체부 간부 22일 소환

나경원 딸 SOK '부당 취임' 조사 차원

https://www.nocutnews.co.kr/news/5416937 


'나경원 아들 의혹' 서울대 결과 발표, 이게 끝이 아니다

[게릴라칼럼] 특혜 시비, 논문 표절 논란 등 아직 해소 안 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649951 


'4저자 자격 없다'.. '1저자'는 인정했지만 실험실 논란 여전 

https://news.v.daum.net/v/20200613202505205 


"윤석열 장모 사건 재판장이 나경원 남편. 2012년에.." 속사정 들어보니..
https://www.fnnews.com/news/202003101034406341

 

'조국 사태 보복'이라는 나경원... '윤석열 검찰'에겐 기회다
[게릴라칼럼] 나경원 의원 SOK 관련 의혹, 명명백백하게 수사하라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620521

 

문체부 "나경원 딸, SOK 이사 선임 부적절"
"정관 위반해 이사 선임 업무 처리한 담당자 문책" 통보
임대수익·글로벌메신저 후보자 추천 등에서도 부적정한 업무처리
https://www.nocutnews.co.kr/news/5303647

 

검찰, '나경원 딸 입시비리' 의혹 대학 감사자료 확보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 소환해 고발인 조사
https://www.nocutnews.co.kr/news/5296176

 

검찰은 왜 조국과 나경원에 대한 수사 태도가 다른가
[주장] 최강욱 기소에 '그런데 나경원은?' 질문 나오는 이유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606489

 

안진걸 “나경원 10차 고발, 또 검찰 수사 안하면 경찰에 고발”
[이영광의 발로 GO 인터뷰 446]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 소장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9372

 

"'나경원 자녀 의혹' 수사 않는 檢..공수처 절실한 이유"
고발 시민단체 "존재이유 스스로 부정..올해 최악사건"
https://news.v.daum.net/v/20191230164534791

 

"나경원 딸 의혹 보도 제재는 부당"...뉴스타파 행정소송 2심도 승소
https://newstapa.org/article/VXdD1

 

나경원 아들 '포스터' 의혹, 외국 전문가들은 살벌했다

MBC 스트레이트 나경원 아들 의혹 보도... 한국사회는 정말 공정합니까?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603890 


[스트레이트 71회] 추적 나경원 아들의 황금스펙  

https://youtu.be/EdrW0RnQPpA

 

교육부 움직인 나경원의 엄마찬스...'플랜B'도 있었다
https://newstapa.org/article/BzjIu
( 2011년 5월 13일,
나경원 : “성신여대와 같은 큰 대학에 장애인 전형 같은 입시가 왜 없느냐”
심화진 : 옆에 있던 입학관리팀장에게 “특수교육대상자전형 신설을 검토해 보라”
+ 동국대 장애인 대상 평생교육 프로그램 계획 수립 )

 

프랑스 외신이 본 나경원 아들 특혜 의혹
프랑스 최대통신사 AFP 나경원 아들 특혜 의혹 보도
"한국 교육 스캔들, 나경원 삼키려 확산"
아들 의공학 포스트 제1저자 논란 소개하며 "조국 장관 비난과 유사"
https://www.nocutnews.co.kr/news/5215459

 

[팩트정리] 조국 딸 vs 나경원 아들 연구 논란 '4대 쟁점'
①청탁 유뮤 ②연구 기여도 ③연구 윤리 ④ 입시 영향
http://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1999

 

한국당, '나경원 자녀 논란' 보도한 방송기자 檢 고발키로
나경원 고발한 시민단체도 무고죄 등으로 맞고발 예정
https://news.v.daum.net/v/20190917170934210

 

검찰, 나경원 '자녀 특혜 입학' 의혹 형사1부 배당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 배당…자료검토 착수
시민단체, 업무방해 등 혐의로 고발장 접수해
https://www.nocutnews.co.kr/news/5214213

 

나경원 "아들 국적 한국 맞고 원정출산 아니다"
아들논문 논란엔 "핵심은 속였냐, 안 속였냐…황당한 비교"
http://news1.kr/articles/?3720875

 

'나경원 아들 의혹' 파헤치는 해외동포들 활약, 씁쓸한 건
[게릴라칼럼] 국내외 커뮤니티 들끓는데... 조국 딸 의혹과 대비되는 언론의 침묵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570566

 

[ 조국 딸 vs 나경원 아들: 네티즌수사대의 눈을 피할 수 없다 ] ( 최동석 )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10211470333593774&set=a.1331132898166&type=3&theater

 

하버드 치대 박사 "나경원 말 아무런 해명 안돼…부정 있었다면 사기"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9091110532379445

 

[ 조국 딸 vs 나경원 아들: 네티즌수사대의 눈을 피할 수 없다 ] ( 최동석 )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10211470333593774&set=a.1331132898166&type=3&theater

 

< 나경원 의원 아들의 1저자 논란 > ( 우종학 )
https://www.facebook.com/jonghak.woo.9/posts/2954846821406583

 

나경원 아들, 조국 딸과는 다르다고?
서울대 교수 "나경원 아들 외국에서 경쟁하도록 연구 도왔다" 
https://www.nocutnews.co.kr/news/5211832
( 윤 교수 외에 서울대 연구진 2명까지 거든 것으로 확인 )

 

나경원 아들이 왜 거기서 나와? 조국 딸 '두더지게임'
조국 딸 공격하니 한국당 자녀들 의혹 튀어나와
나경원 원내대표 아들은 '제1저자' 특혜 의혹
장제원 의원 아들은 음주운전 사고 은폐 의혹
평행선 달리는 '두더지게임'…과거 논란들까지 재조명
https://www.nocutnews.co.kr/news/5211479

 

[단독] 나경원 아들 논문 교신저자 "나 의원 부탁으로…"
https://www.nocutnews.co.kr/news/5211175

 

나경원, 윤석열을 향해 부는 '조국 후폭풍'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ss_pg.aspx?CNTN_CD=A0002569182

 

'나경원자녀의혹' 실검 공격 시작…“나경원을 법무부 장관으로” 靑청원도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9083106351452770

 

나경원 법무장관 임명?...'너도 겪어봐라'식 靑청원 등장
"나경원 자녀도 검증" 靑청원 등장…에둘러 비판하려는 의도 엿보여
나 원내대표 딸 성신여대 입시 과정 수사 주장
https://www.nocutnews.co.kr/news/5205918

 

나경원 "판결로 딸 부정입학 허위로 밝혀져"
법원 판단은 일부 허위사실
http://www.nocutnews.co.kr/news/4844267 

 

[나경원 의원님께 보내는 편지] 속상하시죠? 저희도 속상합니다.
‘나경원 의원 딸, 대학 부정 입학 의혹’에 대한 ‘나경원 의원 반박’에 부쳐
http://beminor.com/detail.php?number=9512
( 때때로 고위 공직자분들이 ‘장애인’을 ‘면책 수단’으로, ‘방패’로 활용하는 것처럼 보일 때가 있어 제가 예민한 탓입니다. )

 

나경원 의원 딸, 대학 부정 입학 의혹
http://newstapa.org/32138 

 

최순실과 나경원, 이화여대와 성신여대
http://blog.newstapa.org/bluemango/3934 

 

성신여대, 나경원 딸에게 성적도 특별 대우 정황
http://newstapa.org/32185 
( 이병우님의 '묵비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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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ngarab82@gmail.com 2019.12.22 13:32 address edit/delete reply

    좋은 정보가 많네요 구독할게요
    이번에 티스토리 오픈했는데 가끔 방문 구독 부탁해요~~~
    일상을 간단하고 재밌는 그림(움짤)괴 같이 적으려고 합니다

    https://besoojincarpedeum.tistory.com/m




https://ya-n-ds.tistory.com/3734 ( '코로나 19' @ 문재인 정부 )
https://ya-n-ds.tistory.com/3649 ( '코로나 19' @ 미국 ) 

 


미 메릴랜드주, "한국산 코로나19 진단키트 아무 문제 없어"…'사용중단' 현지 언론 보도 반박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2009221200011 

( '어메리칸 기렉' 볼티모어선 기사를 팩트체크 없이 받아쓴 조선을 비롯한 한국 보수 언론들... ^^; ) 


[뉴스공장] 美 뉴욕에 K방역 제품으로 ‘서울메이드’ 마케팅 (장영승) 

https://youtu.be/GaBQy8v-Z6c 

( '방역 제품 + 온라인 쿠폰' - '브루클린 상공회의소' ) 


200원 플라스틱 때문에…2천억 'K키트' 날릴 뻔한 사연 

진단키트 업체 솔젠트,

삼성전자 스마트폰 케이스 제조 협력사 도움받아

대기업ㅡ중소기업 협력 사례

https://www.nocutnews.co.kr/news/5359160 

( 스마트폰 플라스틱 케이스와 금형을 만드는 인탑스, 윤일 ) 


국산 진단시약은 '펄펄', 국산 진단장비는 '빌빌' 

코로나19 분자진단시약은 전세계로 수출되지만

국내 진단장비 80%는 외국산…"앞으로는 진단시약보다 장비가 중요"

https://www.nocutnews.co.kr/news/5350275 


K-진단키트 전 세계서 '러브콜'…"앞으로 더 기대"

현재 국산 코로나19 진단키트 72개 식약처서 수출용 허가 

https://www.nocutnews.co.kr/news/5347137 


상식의 대변자 ‘한국 사위’가 떴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867  


103개국 2천억원…코로나 진단키트 수출, 폭발적 증가 

관세청 4월 집계,103개국에 2천억원이상 수출

지난 3월 대비 8배이상 급증 

https://www.nocutnews.co.kr/news/5339186 


정확도 5.4%, 확진자도 '음성'…中 진단키트 인도에서 퇴짜

인도 정부 진단키트 1백만개 구매 주문 철회

정확도 5.4%…가격은 정상 가격의 2배

한국산 신속진단키트는 별문제 없어

https://www.nocutnews.co.kr/news/5335478 

( "중국산 일부 키트의 경우 조달 기간·보증 등 수입·유통 관련 보증 서류도 제대로 갖춰지지 않았다" ) 


'韓진단키트 80% 불량' 日가짜뉴스…진원지는 한국? 

日언론, '한국 진단키트 70~80% 불량' 기사 한국 종편채널 인용

'검체 보관용기'와 '진단키트' 엄연히 달라…"키트·배지 구분 못하나"

유튜브, SNS 등 통해 일본 내 불신 여론 확산…"이런 걸 수출하다니"

https://www.nocutnews.co.kr/news/5335103 

( 어느 종편채널일까? ) 


한국산 진단키트 구하려 미국이 무한경쟁 "콜로라도주 15만개 직구 뒤엔 이 사람 있다" (한글+영어자막) 

https://youtu.be/60l_OgR0Acg 

( 가드너 상원의원, 중요하다는 한미동맹을 위해서 방위비분담금은 어떻게? ) 


'선불 주고도 한달 기다린다'…韓진단키트 주문폭증 

미 FDA 긴급사용승인 이후 세계 각국이 한국산 키트 주문

"주문 가려 받아야 할 정도…한달 예약 이미 차"

https://www.nocutnews.co.kr/news/5333892 


美 주정부들, 한국산 코로나 진단 키트 '쟁탈전'

메릴랜드주 이어 콜로라도주 30만회 진단 물량 수입

https://www.nocutnews.co.kr/news/5332869 


[김어준 생각] 언론들 존재의 이유, 셀프 입증해야! 

https://youtu.be/OWPqIXDuCHw 


韓언론이 홀대한 코로나 면봉…세계가 부러워한 옥동자였다 

코·목 검체 채취하는 의료 면봉

韓토종제조사 부러워하는 유럽

한국제품 물량확보에 연일 총력

정작 한국서는 비상식적 홀대론

https://www.mk.co.kr/news/world/view/2020/04/405931/ 

( ☞ https://www.ajunews.com/view/20200420083520230 : 트럼프가 들고 있는 길고 흰 이것은? ) 


밤마다 전화통 붙잡은 영부인, 한국산 코로나 장비 따내

매릴랜드주, 한국산 코로나 검사 50만회 물량 도입

장비 공급계약 성사에 유미 호건 여사 막후서 역할

https://www.nocutnews.co.kr/news/5331230 


세계가 주목한 코로나19 진단검사의 모든 것
백신과 치료제가 개발되기 전까지 코로나19에 맞설 유일한 무기이자 방패인 진단검사에 대한 A to Z를 준비했다. 검체 채취와 진단검사 과정부터 신속 진단키트의 문제점까지 자세히 짚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36
( "(항원·항체 검사법과 같은) 래피드 타입(rapid type) 자체가 기술적으로 리얼타임 PCR의 정확도를 따라갈 수 없어요. 몇몇 지자체에서 사용을 검토한 걸로 아는데 잘못하면 방역 관리가 무너집니다.”
"도출 시간을 단축했다 하더라도 애보트 사가 개발한 진단키트는 정확도가 다소 떨어집니다. 그러면 왜 미국에서는 허가를 했느냐? 거기는 지금 진단키트가 부족하니까요." )

 

록밴드 U2 보노, 문 대통령에 편지 “코로나19 방역장비 직접 구입해 아일랜드에 기증하고 싶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4121741001

 

[뉴스공장] 韓진단키트 ‘특별화물기’로 수송 (이태호)
https://youtu.be/nUbSfZ1vChE
( '방역 교과서을 쓰고 있다' )

 

외교부 "진단키트 美 수출 계약 완료…내주쯤 선적"
당국자 "대이란 인도적 지원도 진행 중…방역용품 이미 도착"
https://nocutnews.co.kr/news/5324077

 

"코로나19 확진 미군 72명, 주한미군 아니다"
"주한미군·검사기관 양측에 모두 확인"
"국내 검사 지장 없으면 외국 정부 등 해외 수탁검사 허가"
https://www.nocutnews.co.kr/news/5322286
https://www.yna.co.kr/view/AKR20200406108700017
( 주한미군이 최근 국내 한 연구소에 검사를 의뢰 )

 

日산케이신문도 "한국 진단키트 주목"…코로나19 대응 소개
"진단 키트 수출 등 한국 지원 요구 100개국 넘어"
아사히신문도 한국 대응 소개…"검사·치료·추적 충실"
https://www.nocutnews.co.kr/news/5321821

 

[뉴스공장] 핀란드, 韓에 검체 진단 의뢰 (임환섭)
https://youtu.be/5mCENIz-eDw

 

코로나19 '단기간 대량검사' 가능한 취합검사법 나와
질병관리본부, 대한진단검사의학회와 함께 프로토콜 마련
다수의 검체를 혼합해 한 번에 검사 후, '양성' 나오면 개별검사
"증상 없는 고위험군 관리에 유용…진료 아닌 선별검사 목적으로 한정"
https://www.nocutnews.co.kr/news/5324857

 

[코로나19] 모로코 교민 태워온 특별항공편에 韓의료물품 실어 돌려보낸다
모로코 정부 특별항공편으로 한국민 100여명 오늘 인천 도착
https://www.ajunews.com/view/20200403081354259
( "모하메드 6세인 국왕이 특별 항공편(여객기)을 투입하기로 했다" )

 

韓 코로나 진단키트, 美 FDA승인 언제 나올까?
긴급사용승인 신청한 국내 업체 "심사 막바지"
FDA, 승인 먼저 내주고 공개는 뒤늦게 하기도
https://www.nocutnews.co.kr/news/5321598

 

군용기 투입 루마니아 "韓 진단키트 고맙다"감사편지
루마니아 국회의원, 진단키트 제공 한국업체에 감사편지
"한국민에게도 감사" 전달
https://www.nocutnews.co.kr/news/5320415

 

[뉴스공장] 韓진단키트 FDA사전승인은 가짜뉴스(?!) (윤강현)
https://youtu.be/5IOUN_K-8rA
( 외교부 공무원 인터뷰가 이렇게 재미있다니 ㅋ )


트럼프 요청한 우리 코로나19 진단키트, 美 FDA 승인 났다
외교부 "조속한 대미 수출 위해 협의 적극 지원"
https://news.v.daum.net/v/20200328175326743

 

트럼프,文대통령에 전화걸어 "韓 의료장비 지원해달라"
한미 정상통화…'코로나19' 협력 논의
文 "한국 의료장비 미 FDA 승인 필요할 수도"
트럼프 "오늘 중 승인 될 수 있도록 즉각 조치하겠다"
靑, 트럼프 요구한 의료장비 밝히지 않았지만 코로나19 진단키트인 듯
한미 통화 스와프 체결 시의적절한 조치였다고 평가
https://www.nocutnews.co.kr/news/5315018


코로나19 진단키트 아랍이미리트에 첫 수출 …17개국 요청해 와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932931.html

 

[노컷체크] 한국산 진단키트를 못믿겠다고?
https://www.nocutnews.co.kr/news/5311329
( 바이러스 ‘유전자(핵산)’를 검출하는 RT-PCR, 바이러스 ‘항체’를 검출해내는 항체진단법, 바이러스의 ‘항원’ 부분을 찾아내는 항원진단법 )

 

한국 코로나바이러스 진단키트 적절성 논란에 대한 정리
https://biotechnology.tistory.com/1259


[단독] 국산 진단키트 美 수출길 오른다…솔젠트 "50만명 분량, 미국·유럽 등 공급"
솔젠트, 미국 유통업체서 구매의향서 받고
UCLA 의료원 등 구입의향
美 수출 이르면 내일 이뤄져
'한국 진단키트' 안정성 논란도 불식
https://www.asiae.co.kr/article/2020031609341102857


6시간 검사 완료 진단키트 이렇게 만들었다
신종코로나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17일 만에 한국은 검사 시스템을 구축했다. 2015년 메르스 사태가 쓴 약이 되면서 긴급사용 승인제도가 도입됐다. 향후 확진자 수가 늘 수도 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277 
( 1월13일 질병관리본부(질본)는 신종코로나 검사법 개발에 착수
질본 : 2017년 진단 분야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감염병분석센터 신설, ‘긴급사용 승인제도’ 도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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