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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과 다산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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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패 달고 보니까 넘 커다란 이름이네요 ^^; 행여 고래 등 사이에 끼인 새우가 되지 않기를 ㅎㅎ 연암은 고미숙님의 '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에서, 다산은 '다산연구소' (http://www.edasan.org)에서 삘 받았슴다. 잼난 놀이터가 되었으면... ^^
by 명랑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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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7 18:39

% 지난 이야기; 

https://ya-n-ds.tistory.com/3904 ( 추운 새해 첫주를 지나며 )



## 1월 16일 (토)  

TBS 라디오에서 나오는, '고봉수라면'의 두 위로송~ 어제까지 막혀 있던 것, 오늘은 '생각한 대로' 풀렸으면 좋겠다는... ㅎ I hope that I can just enjoy the show... and let it go~ 

https://youtu.be/elsh3J5lJ6g : 'The Show' ( by Lenka ) 

https://youtu.be/-AonO5W1ZO8 : '말하는 대로' ( by 처진 달팽이 ) 


출근해서 어제 디버깅에 다시 도전... 프린트문 넣고... 에러 시나리오를 하나씩 지우고... 점심 무렵 풀렸습니다. 변수 대신 고정값이 들어간 부분이 있어서 문제가 되었네요! 

새로운 환경 만들기, 후배 사원과 함께 class를 global, local에서 선언했을 때의 차이점을 생각해 가면서 하나씩 디버깅... 드디어 완성 ^^ 


라디오 '주말이 좋다'에서 나오는 곡, 코로나 시대의 깨달음입니다. 어서 일상이 돌아왔으면~ 

https://youtu.be/2N1SpZeaeOs : 이적 (Lee Juck) - 당연한 것들 (Things We Took For Granted) 



## 1월 17일 연중2주일 
요한 1:43~51 예수로부터 따라오라는 부름을 받은 필립보, 친구 나다나엘에게 와서 보라고 권하네요 
사무상 3:1~20 하느님이 사무엘을 부릅니다. 처음에는 모르고 엘리에게 갔는데, 엘리의 말을 듣고 하느님에게 응답합니다 
1고린 6:12~20 성령이 머무는 성전인 몸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에 대한 바울의 권면 

해 뜨기 전 출근, 해야 할 일을 하나씩 마무리. 이번 일을 인계해준 사원과 이야기 하다보니 테스트 관련해서 새로운 힌트를 얻습니다. 



※ 생활의발견 다른 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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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a-n-ds.tistory.com/3634 ( '코로나 19' @ 문재인 정부 )
https://ya-n-ds.tistory.com/3620 ( '코로나 19' 지역 확산 )

 

https://ya-n-ds.tistory.com/3655 ( 노답 @ '코로나 19' ) 


 

[경기] "그냥 드립니다"..장발장 위한 음식 공유 확산  

https://news.v.daum.net/v/20210113212811572 


전주 ‘얼굴 없는 천사’ 올해도 왔다…21년째 선행

http://www.hani.co.kr/arti/area/honam/976377.html 


월세 안받는 인천 '갓물주' "쑥스럽게 인터뷰는 뭘..." 

식당 24시간 운영 제한..영업 타격 커

임대인 "젊은 사람이 열심히 일해 예뻐"

임차인 "코로나 끝나면 더해서 갚을게요"

선한 영향력 주고자 건물 현수막 걸어

힘든 시기, 자영업자 다 같이 이겨냈으면

https://www.nocutnews.co.kr/news/5468803 


[뉴스터치] '펭수 방호복' 입은 서울의료원 간호사 

https://imnews.imbc.com/replay/2020/nwtoday/article/6029807_32531.html 


코로나19 방역 최전선의 보건소 직원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5 


"방호복 필요 없어요, 얼마나 편하게요" K방역 띵 아이템

https://news.v.daum.net/v/20200909000603032 


코로나 병동서 화재…확진자도 접촉 없이 대피시킨 간호사들 

https://www.nocutnews.co.kr/news/5401971 


"예배 모이면 코로나 더 잘걸려" 전주 지역 교회 일침 

https://news.v.daum.net/v/20200825155817979 

(  "우리가 하나님의 일반 은총과 그에 따른 섭리를 믿는다면 기독교인도 코로나19에 감염될 수 있다는 것을 믿으시십시오" ) 


안중덕 목사 "文대통령 공유 글…무명 목사의 소박한 바람"

文 대통령 글 공유..놀라고 감사해

교회발 코로나로 안타까운 와중에

그리스도인의 사회적 책임은 '사랑'

선동하는 사람들, 교회 신뢰 잃어가

https://www.nocutnews.co.kr/news/5400225 


래시포드 “취약 계층 아동 지원 연장해달라” 영국 하원에 공개편지

페이스북트위터공유스크랩프린트크게 작게

래시포드, 영국 하원에 취약 계층 아동 급식 지원 연장 촉구

“굶주린 아이들이 이 나라를 자랑스러워할지 의문”

http://www.hani.co.kr/arti/sports/soccer/949416.html 


"학교 가지 마" 문자·아들 신고한 엄마…시민이 막았다

고3 확진자 나온 체육학원 원장, 문자로 확산 막아

이태원 다녀 온 아들 방역당국에 알려 추가 감염 막은 어머니도

집에서도 마스크·위생장갑 착용 50대 아들 80대 어머니 감염 막아

박남춘 인천시장 "시민들의 적극적인 도움 지역확산 막는 원동력"

https://www.nocutnews.co.kr/news/5348326 


귀화 경찰관 "숨었던 베트남 확진자, 이 말에 마음 열었다" 

검사 후 잠적한 A씨에 수차례 전화, 문자

"안내에 따라 움직여달라" 안심하게끔

원래부터 경찰이 꿈..다문화 '통역' 역할

경찰 업무 중 외국인 관련 활동 담당

https://www.nocutnews.co.kr/news/5346431  


[보건복지부 질병정책과 이지연 주무관님 칭찬합니다] 

https://www.facebook.com/hyewon.jin.1238/posts/255999362424842 


"아들이 이태원 갔다왔어요"..어머니 전화로 병원 집단감염 막아

증상 없었지만 신고..직업·동선 속인 인천 학원강사 사례와 대조

https://news.v.daum.net/v/20200514164237661 


'대구 SOS' 한걸음에 달려온 의료영웅 373명, 떠날 때도 조용히  

[코로나19 숨은 영웅들]대구시의사회 자원봉사단, 방역 공백 메우고 9일 해산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41416441160209 


빛나지 않는 곳에 ‘간병 노동’이 있다 

요양시설 집단감염 이후 코로나19 전담병원 등에서 일하는 간병 노동자들이 있다. 이들은 확진자와 접촉하는 등 감염 위험이 크지만, 처우는 열악하다. 취약한 돌봄 일자리의 현실이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833 

( "훗날 코로나19 역사에 이윤숙씨와 같은 간병 노동자도 영웅으로 기록될 수 있을까." ) 


"간호사는 천사? 우리도 무섭고 힘들어하는 '사람'입니다"

내가 대구 간 빈자리 메꾼 간호사들 모두가 한 마음

한명만 더 있으면 살렸을 텐데.. 나가서 울던 간호사들

보호복 벗는 간호사들 고통.. 안전하게 벗기에도 지쳐

높은 감염 위험의 간호사들, '감염원' 되는 공포에 떨어

거기 '사람'이 있다고, '사람'이 하고 있다고 알리고 싶어

https://www.nocutnews.co.kr/news/5336872 


“친구들과 생일파티 하면 안 되나요” 정은경을 웃게 만든 어린이들 

https://youtu.be/_KvA1f7LHKY 

http://mn.kbs.co.kr/news/view.do?ncd=4435666 

( 김예진님, 정은경님의 눈높이 설명 ^^ ) 


코로나에 두번 운 재미교포들, 녹색바구니에 또 '눈시울'

애틀란타 동포들, 서류없어 美 정부지원 못받는 불우동포 돕기 나서

https://www.nocutnews.co.kr/news/5334486 


코로나19 최전선의 우리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92 


< "대기하는 시간에 틈날 때마다 태블릿에 그림을 그려요 (위 그림). 주로 동료들 모습이요" >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81 


“이런 상황이 또 생긴다면 저는 또 자원할 겁니다”

대구·경북 지역 코로나19 확산을 저지하는 최일선에서 사투를 벌이는 대구동산병원 의료진과 청소노동자·의료폐기물 업체 직원 등 ‘그림자 노동자’들을 3박4일간 취재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72 


새로운 전염병이 또 올 것이기에… 

 〈바이러스가 지나간 자리〉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21 

( "그들 덕분에 5년 뒤 그보다 더한 일이 벌어졌을 때 그나마 ‘더 나은 처음’이 될 수 있었다." ) 


최전방 방역 전선의 ‘그림자 노동’ 전사들 

의료진이 확진자를 치료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숨은 전사’들이 있다. 코로나19 의료폐기물 수거업체 직원과 최저시급을 받는 병원 내 비정규직 미화노동자들의 ‘조용한 헌신’을 취재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13

 

이토록 소중한 한 끼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61
( 다른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는 바람에 여기를 찾아오는 노숙인과 저소득층 노인들이 코로나19 전보다 두 배 가까이 늘었다. 노인들에겐 바이러스보다 당장 한 끼가 더 걱정이다 )

 

현장 의사의 코로나19 감염병동 일지
마산의료원에서 확진자를 진료하는 최원호 외과 전문의는 의심 증상을 느낄 때부터 일상을 기록했다. 그는 설령 자신이 감염됐더라도 누구를 원망하거나 민폐라고 단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53
( "‘불안이란 게 이런 것이구나’ 깨닫는다. 내 몸의 모든 변화에서 징후를 찾는다.", "감염질환은 개인이 잘못해서 걸리는 게 아닌데 사회적 시선은 너무도 차갑다는 것을 느낀다."
"음압병동에 가장 먼저 투입된 간호사들은 한 달째 격무에 시달리고 있다. 교체 인력이 없다는 게 현재로서는 가장 큰 문제라 ‘아파서 며칠 쉬겠다’가 쉽지 않다고 한다."
"어느 한 군데라도 어긋나거나 빠지면 구멍이 뚫리는 게 의료체계라는 사실을, 사무치게 공감하는 요즘이다." )

 

대구의 코로나19 상처와 경험, 연대의 기억으로 남을까
이번 ‘주간 코로나19’의 주제는 ‘대구’다. 혐오와 배제, 연대와 휴머니즘의 한가운데에 대구가 있었다. 애증의 실체를 풀어보기 위해 김동은 계명대 동산병원 교수를 초대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684
( ‘공지성(publicity)’ - "대구시가 잘한 것만 포장해서 남기지 말고 잘한 게 뭐고 잘못한 게 뭐고 그걸 메우기 위해 시민사회가 어떤 노력을 했는지 기록으로 남겨놓아야 한다. " )

 

그들의 분투를 엿보는 순간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549

 

한·일 시민들 ‘마스크 연대‘…재일 조선학교 위해 1만6천여장 모았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3251738001

 

대구는 더 이상 우울하지 않을 것이다
코로나19가 몰고 온 우울과 불안과 공포를 보았다. 그럼에도 대구는 절망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끊임없이 움직일 것이기 때문이다. 2020년 3월1일 대구의 기록.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495

 

코로나19 최일선에 있는 간호사들의 사투
확진자를 가장 가까이서 보살피는 이들은 간호사다. 현장에서는 의사보다 간호사 인력 충원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이들은 열악한 환경에서 적절한 보상 없이 사투를 벌이고 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480

 

전남도, 코로나19 '착한 임대인' 운동 확산
공설시장 이어 개인상가 적극 동참··고통 분담 분위기 확대
https://www.nocutnews.co.kr/news/5308308
( 정부는 올해 상반기 소상공인의 임대료를 내려준 임대인에 대해 임대료 인하분의 50%를 소득·법인세에서 감면
국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소유 재산에 대한 임대료도 인하하는 정책을 추진 )

 

세계가 상찬하는 한국 민주주의와 시민참여…“취미가 국난극복”
[하성태의 와이드뷰] 돼지 저금통 기부에 마스크 공장 자원봉사까지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9751

 

"대구를 위한 헌신을 언제까지나 기억하겠습니다"
코로나19 구급대원 집결지에 응원현수막…그림엽서·간식도
https://www.nocutnews.co.kr/news/5307254

 

원주융합회 회원사 이동식 음압병동 제작 전달
http://www.gwnews.org/news/articleView.html?idxno=149234 

 

#힘내라 대구, 세계 각지서 응원의 물결
https://www.nocutnews.co.kr/news/5306194

 

반창고ㆍ젓가락ㆍ가림막… 코로나에 아이디어로 맞서다
http://m.hankookilbo.com/News/Read/202003101532734405

 

'공적마스크 재고 있나'…마스크 알리미 보세요
'코로나 알리미' 만든 대학생들 다시 의기투합
오전 11시~오후 11시 편의점 재고 확인은 10분 간격으로 업데이트
"10일부터 공적마스크 재고 현황 추가 예정"
https://www.nocutnews.co.kr/news/5304432

 

대구 코로나19 확진자 12명 광주 추가 이송…격려 목소리에 "감사합니다" 화답
7일 오후 2시 50분쯤부터 구급차 6대 나눠 12명 도착
5월 단체·광주시 관계자 현수막 들고 확진자 격려
시민 "치료 잘 받고 가세요" 응원하기도
https://www.nocutnews.co.kr/news/5303975

 

'코로나19 최전선' 대구의료원에 응원과 온정 쏟아져
https://www.nocutnews.co.kr/news/5303260

 

"대구로 가자" 나흘만에 의료인 853명 지원, 1000명 눈앞
https://www.nocutnews.co.kr/news/5298639 

 

[인터뷰] 文 반색 '착한임대료' 건물주 "파급효과 예상못해"
문 대통령 "전주 시민께 박수를 보낸다" 코로나19 위기극복 칭찬
임대료 인하 동참한 건물주 김부영씨 "모두가 힘들지만 극복해야"
매출감소 60%, 어려움 알기에 세입자 임대료 20% 인하
문 대통령 언급에 "깜짝 놀랐다. 훈훈한 정 넘치는 전주"
https://www.nocutnews.co.kr/news/5290282

 

우한교민 193명 집으로…따뜻한 환송 받으며 퇴소
충남 아산경찰인재개발원 1차 입소자들 손 흔들며 인사..시민들 "무사 귀환 축하"
천안아산KTX역 등에서 가족들과 상봉.."국민들에게 감사하고 평생 잊지 않을 것"
https://www.nocutnews.co.kr/news/5289985

 

'쌀 사겠다'…우한 교민 환영하는 이천에 쏟아지는 온정
"이천·아산·진천 반응 보고 '정말 선진국 됐구나' 싶어 감동"
https://www.nocutnews.co.kr/news/5287758

 

우한 교민 환영 현수막
https://www.nocutnews.co.kr/news/5287955

 

반대 집회 열린 아산, 다른 한편에선 "우리가 아산이다"
'우한 교민 응원' 캠페인 SNS서 확산…아산시민 주도
"교민 환영하는 아산시민들도 많다는 것 보여주고파"
"잘 계시다 아무 탈 없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시라"
https://www.nocutnews.co.kr/news/5281440

 

아산·진천 주민들 SNS에 "우한 교민 환영합니다" 인증샷 물결
https://news.v.daum.net/v/20200131091518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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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ya-n-ds.tistory.com/1668 ( 북한 로켓 )
http://ya-n-ds.tistory.com/2801 ( 북핵, 북미 관계 )

http://ya-n-ds.tistory.com/2589 ( 사드 )

 

http://ya-n-ds.tistory.com/2252 ( 김정은 체제 )

 

http://ya-n-ds.tistory.com/1606 ( 한미 미사일 지침 )

 

"한국에 필요한 것은 ICBM를 막을 THAAD가 아니라 한반도 전역을 사정거리로 하는 북한 미사일에 대한 대응 방안일 텐데..."

 

 

3개월 만에 또 신형? 북한 SLBM '북극성-5ㅅ' 실체는 

SLBM의 중요한 기능은 '2차 보복 능력', '상호확증파괴'

'5ㅅ'과 '4ㅅ' 큰 차이 없지만 약간 굵어지고 탄두부 변화

3개월만에 신형 미사일 나온 정황 등은 의심스러워

전문가들 "모형이나 시제품 추정"…MIRV도 회의적

https://www.nocutnews.co.kr/news/5482817 

( 영국과 프랑스는 아예 SLBM에 기반한 핵전력만 보유 ->  핵공격을 받을 경우 적국의 대도시 한두개는 무조건 핵으로 파괴한다는 비례억지전략 ) 


낙하하다가 다시 치솟는 '풀업 기동'…북한판 이스칸데르 우려
신종우 분석관 "고도 낮고 비행궤적 복잡해 현 대응체계로는 요격 어려움"
https://www.nocutnews.co.kr/news/5189275

 

북 1년 5개월만에 미사일 도발…평북 구성에서 동해로 2발 발사
비행거리 270·420여km,고도 50km…스커드나 북한판 이스칸데르 가능성
https://www.nocutnews.co.kr/news/5148410

 

북한 미사일 엔진은 뜯어볼수록 미스터리
북한이 화성 14호와 화성 15호에 장착된 RD-250 엔진을 개량하는 데 우크라이나의 미사일 전문가가 도움을 주었다거나 러시아가 모종의 역할을 했을 가능성 등 다양한 분석이 제기된다.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30830

 

북한의 화성 15호가 남다른 이유
북한이 11월29일 발사한 화성 15호는 1단 추진체에 백두산 엔진을 두 개 장착해 사거리를 늘렸다. 하지만 여전히 재진입과 종말단계 유도 기술은 입증되지 않았다.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30725

 

'화성-15형' 사진 본 美전문가들 "정말 큰, 신형 미사일"
"탄두 대형화·재진입 기술도 진전…새롭고 유능한 미사일"
"이 정도 큰 미사일 가진 나라 많지 않아"…"새 엔진 시스템, 큰 변화"
http://www.nocutnews.co.kr/news/4885886

 

北 정부성명 "화성 15형 발사 성공, 국가 핵무력 완성 선포"(종합)
김정은 "국가 핵무력 완성의 역사적 대업·로켓 강국 위업 실현"
http://www.nocutnews.co.kr/news/4884819

 

北 화성-12형 실전 배치되면? '괌 제동' 군사주도권 확보
北 전력화 선언, 화성 12형 실전배치 수순
http://www.nocutnews.co.kr/news/4848452
http://news.jtbc.joins.com/article/article.aspx?news_id=NB11522978

 

북, 평양 순안공항서 이례적 발사… “안정적 미사일 기술력 과시 노림수”
“인구 밀집 지역에서 위험 감수
과감한 벼랑 끝 전술” 분석도
http://www.hankookilbo.com/v/f7c473cab30449cc96ca06f0caa214b6

 

북한 탄도미사일, 일본 상공 지났다… 한반도 정세 격랑 속으로
평양 인근서 동쪽으로… 日 상공 통과는 처음
합참 “비행거리 2,700㎞”… 日 “홋카이도 동쪽 태평양 낙하”
http://www.hankookilbo.com/v/e2790f3f69b346c5a4cd3878110d3800

 

방사포라더니 결국 미사일… 청와대 조급함이 혼선 불렀다
北 발사체 판단 오락가락 왜?
http://hankookilbo.com/v/c6c866222e6549caaab3f36006738afc

 

요격 어려운 北 300㎜ 방사포…계룡대까지 타격 범위
김정은 "명중성이 바늘귀를 꿰듯 대단히 정확"
http://www.nocutnews.co.kr/news/4836827

 

북 발사체는 탄도미사일? 대구경 다연장포?
靑 "300mm 방사포" VS 미 태평양사"탄도미사일"
http://www.nocutnews.co.kr/news/4836815

 

北 미사일 발사, 왜 한 밤중에 자강도인가?
성동격서식 미사일 발사로 ‘기습능력’ 과시
http://www.nocutnews.co.kr/news/4823377

 

[화보] 北, 화성-14형 발사영상 공개…또 지상 거치 발사
http://www.nocutnews.co.kr/news/4823355

 

38노스, "北 ICBM 사거리 1만km로 늘었다"
지난 4일 발사한 화성-14형 미사일 2단 추진체 개량한 듯
http://www.nocutnews.co.kr/news/4823276

 

軍 "28일 발사된 北 미사일, 진전된 ICBM급"(종합)
"고도 3700Km…화성-14형 보다 진전"
http://www.nocutnews.co.kr/news/4823266

 

독립기념일에 '북한 ICBM' 이라니…미국의 대응은?
본토 타격 가능성 긴급 점검, G20 정상회의 논의 주목, 한국에는 사드 압박 커질 듯
http://www.nocutnews.co.kr/news/4810219

 

中 전문가 "北 ICBM 개발 성공으로 김정은-트럼프 치킨게임 시작"
김정은 미국과 양자대화 위해 계속 압박하겠지만 트럼프는 응할 수 없어
http://www.nocutnews.co.kr/news/4810225

 

미국 “북한 미사일 ICBM 맞다”
틸러슨 “北에 분명한 책임 물을 것”
폭스, 北 ICBM 발사 첫 ‘불량국가’
美, 독자 대북제재 가능성 커져
유엔 안보리 긴급소집… 추가제재
http://www.hankookilbo.com/v/f8841e1cbd5f4f9890afb69ce4c26f34

 

北 "ICBM 시험 발사 성공…세계 어느 지역도 타격 가능"
"北, 핵무기와 대륙간탄도 로케트 보유한 핵강국" 주장
http://www.nocutnews.co.kr/news/4809971

 

백두산 엔진 달고 미국 본토 겨냥
북한은 미국과 협상 카드로 ICBM 개발에 목을 매고 있다. 실현 가능성이 높은 건 백두산 엔진을 기반으로 한 조합이다. 실제 미국 본토에 도달할 가능성도 크다.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213

 

'갈 데까지 가보자'는 北, 마구잡이 미사일 '난사'
http://www.nocutnews.co.kr/news/4791105

 

北 오늘 새벽 탄도미사일 추정 발사체 발사(종합)
문재인 정부 출범 3주 연속 미사일 도발 이어가며 한반도 긴장수위 고조
http://www.nocutnews.co.kr/news/4790912

 

北,1주일 만에 미사일 발사…500여km 비행 (종합)
http://www.nocutnews.co.kr/news/4787424
( 일요일마다... 달님 쉬지 못하게? ㅋ )

 

北 "중장거리미사일 발사 성공"…"美본토 타격권" 위협 (종합)
http://www.nocutnews.co.kr/news/4783919

 

日 "北 미사일 고도 2천㎞ 이상"…ICBM 가능성 제기
http://www.nocutnews.co.kr/news/4783752

 

中, 北미사일 발사 비판…남·북·중 대화 분위기도 싸늘
'일대일로 참석' 박병석 정부대표단장, 김영재 北단장에게 미사일 발사 비판
http://www.nocutnews.co.kr/news/4783787

 

“미국 때릴 ICBM 아직 개발 못했다”
장영근 항공대 교수는 북한 미사일이 액체추진제에서 고체추진제로, ‘핫 론치’에서 ‘콜드 론치’로, 보통의 스커드미사일에서 보조날개가 달려 종말단계에서 궤도 수정이 가능한 미사일로 진화한다고 지적했다.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072

 

北, 탄도미사일 1발 발사…공중 폭발하며 3번 연속 실패
http://www.nocutnews.co.kr/news/4776834

 

北, 미사일 60km 날리고 '침묵'…발사 실패?
軍 "북극성 2형 계열, 아직 성공여부 판단 못해"
http://www.nocutnews.co.kr/news/4763417

 

北 '또' 엔진시험… ICBM 기술 어디까지 왔나
국방부 "엔진시험 의미 있는 진전"…대기권 재진입 기술이 관건
http://www.nocutnews.co.kr/news/4752528

 

北 "탄도미사일 발사, 주일미군기지 노린 타격훈련"
http://www.nocutnews.co.kr/news/4744788

 

또 미사일 도발한 北…'강경 맞대응' 딜레마 빠졌나
군사·외교·경제적으로 궁지 몰린 北…'강한 힘' 보여주며 주도권 싸움 나선 듯
http://www.nocutnews.co.kr/news/4744503

 

北 미사일, 방향 달리해 10분내 4발 쏜 이유?
北, 탄도미사일 1천기 보유 …대량 발사땐 사드로도 어렵다 '부각' 의도
http://www.nocutnews.co.kr/news/4744509

 

北 "새 전략무기 중장거리탄도탄 북극성 2형 발사 성공"
http://www.nocutnews.co.kr/news/4732451

 

김정은의 믿는 구석 SLBM용 잠수함
핵 개발, 미사일 발사 능력에 더해 북한의 잠수함 개발 능력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SLBM) 실험에 성공하고 3000t급 디젤잠수함과 3500t급 원자력잠수함을 개발하고 있다.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8357

 

“백악관 때릴 미사일 북한이 곧 개발한다”
9월20일 북한이 80t짜리 정지궤도 위성 발사체용 엔진 지상 연소시험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미국 본토 타격용 이동식 ICBM인 KN-14가 모습을 드러낼 날이 눈앞에 다가왔다.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7195

 

정부 "北, 또 무수단 발사…미사일 개발에 광적 집착"
"거듭된 도발은 북한의 국제적 고립과 경제적 어려움만 심화할 것" 경고
http://www.nocutnews.co.kr/news/4672048

 

北 무수단미사일, 주한미군기지 겨냥했나?
軍 "중국 인접 내륙발사 목적 분석…추가 도발 가능성 매우 높아"
http://www.nocutnews.co.kr/news/4670047

 

[종합] 北 5일 발사 미사일 "사거리 늘린 스커드 ER 인 듯"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60906171132210

 

北, 동해상에 탄도미사일 3발 발사
북한인권법 반발·G20정상회의 겨냥 관측도
https://www.hankookilbo.com/v/8bc85c1a73d0443a8451335619661674

 

北 조선중앙TV, SLBM 발사 하루만에 영상 공개
"노동신문도 이날 SLBM 시험발사 사진 24장 공개"
http://www.nocutnews.co.kr/news/4645317

 

美 전문가들, "北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 발사 엇갈린 분석"
http://www.nocutnews.co.kr/news/4645019
( "한국이 이러한 위협에 맞서 해상 요격미사일인 SM-3나 SM-6 도입을 검토하고 이지스함의 전투 능력도 개선해야 한다"

=> 미국 방위산업체만 신날 듯~ 미국의 정책 결정자라면 국익을 위해 북한과의 평화보다는 긴장을 원하겠죠 ^^;

☞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60817025203137 : '바다의 사드'도 들여온다 )

 

"불의의 일격" 일본, 북한 미사일 발사 사전포착 실패
http://news.jtbc.joins.com/html/220/NB11285220.html
http://news.jtbc.joins.com/html/184/NB11285184.html
( 미국만 좋아질 듯~ ^^; )

 

일본, 북한 미사일이 자국 EEZ에 떨어지자 강력 반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8031318001

 

北, IRBM '무수단' 성공…다음 수순은?
"무수단 보완·추가시험, SLBM, KN-08(ICBM), 핵탄두 시험 가능성"
http://www.nocutnews.co.kr/news/4613154

 

"무수단 발사, 성공했다고 보는 이유"
- 비추력 테스트와 재돌입 기술 측정했나?
- 무수단, 개량 거치며 외관도 달라진 듯
- 中, 파키스탄, 이란의 기술 유입됐을 것
- 정밀도도 전보단 높아졌다고 추측돼
- 무수단용 핵탄두 개발? 아직 못했을 것
- 韓정부, 중국측 실태 파악 못하고 있어
http://www.nocutnews.co.kr/news/4613181
( EMP - 휴전 상공에서 157km 정도에서 폭파 ^^;
사드가 요격고도가 한 150km... 이지스BMD 유형의 체계가 필요
중국 : 산둥반도라든가 요동반도 지역에 사거리 600에서 800km 정도밖에 안 되는 단거리 미사일을 600기 정도
사드용 레이더랑 거의 비슷한 레이더, JY-26라는 레이더를 가지고서 우리나라를 다 감시 )

 

北 일부러 힌트 줬나…노동신문 사진속 '83도 발사각'
http://www.nocutnews.co.kr/news/4612966

 

北 무수단 6번만에 가장 멀리 날아가…기술 진전?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60622_0014168635

 

[종합] 北, '무수단' 추정 발사체 1발 발사…또 '실패' 추정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60428_0014052544

 

전문가들 «북한 탄도 미사일로 미국의 북한 침공 가능성을 제거한다»
북한이 선보인 대략간 탄도 미사일이 실제로 존재하고 있으며, 이 탄도 미사일로 인해 미국의 북한에 대한 무력 침공 문제는 완전히 제거되었다고 콘스탄틴 시브코프 지정학 문제 아카데미 원장이 밝혔다.
http://kr.sputniknews.com/politics/20151010/693972.html

 

러시아 대신 SLBM 선택한 김정은의 고육지책?
http://www.nocutnews.co.kr/news/4411077

 

北, 함대함 미사일 개발..."우리군 작전, 전략 수정 불가피"
"해군 고속정과 구형 함정 대부분 무방비"
http://www.nocutnews.co.kr/news/4366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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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12월 16일 (수) 

주일(13일) 눈 온 후에 월욜부터 3일 연속 강추위 TT 


내일 휴가, 지난 가을 중간에서 헤맸던 청계산을 가보기로 합니다. 대신 코스는 다르게 : 화물터미널-옥녀봉-매봉-석기봉-청계사-대공원 

https://ya-n-ds.tistory.com/3842 ( 청계산 ) 


주간 보고 쓰고 즐겁게 퇴근! 



## 2020년 12월 17일 (목) 

오늘도 춥네요. 양재역에서 08번 마을버스 탑니다. 추미애님이 사의를 표명했다는 뉴스가 떴습니다. 법무부 장관으로서 할 일을 다했다고 생각하고 물러나는 듯. 

https://ya-n-ds.tistory.com/2968 ( 추미애님 ) 

https://ya-n-ds.tistory.com/3595 ( 공수처 ) 


양재1동을 북에서 남으로 가로질러 서초추모공원 입구에서 내립니다. 자동차들만 가끔씩 지나가고 사람들은 보이지 않네요. 

입구에 등산로 안내판이 있고 계단이 이어집니다. 숲으로 들어가니 더 추워지고 손이 시렵습니다. 나무 사이로 들어온 햇빛이 군데군데 남은 눈에 반짝입니다. 나흘 전에 내린 눈이 아직 녹지 않아 나목과 낙엽의 쓸쓸함을 보듬고 있습니다. 


까마귀의 울음소리와 딱다구리의 아침 공양 소리가 간간히 숲의 고요를 깨웁니다. 곁길 이정표들이 나타납니다. 추사박물관이 근처에 있나 보네요. 올라갈수록 눈이 많이 보입니다. 

뒤로 LG전자 건물이 지나가고 앞쪽으로 과천 경마장이 조금 모습을 드러냅니다. 사이가 그렇게 멀지 않네요. 


룰룰랄라 걸을 수 있는 길이 이어지다가 옥녀봉 조금 앞두고 오르막이 조금 가팔라집니다. 

옥녀봉 240m, 과천으로 가는 갈림길, 서초구와 과천 경계 표시가 나타납니다. 커다란 배낭을 멘 두 사람이 지나쳐 올라갑니다. 무거울 텐데 아주 잘 가네요. 

옥녀봉, 사람도 없고 지난 번에 보이던 냥이도 없고. 새들만이 나무와 땅 사이를 놀이터 삼아 노래하며 오갑니다. 양재, 과천쪽 풍경은 여전히 가슴을 트이게 하네요.  

간식 먹고 하늘 멍 때리기... 추워지네요, 움직이라는 신호겠죠. 


능선 따라 가는길, 눈을 카페트 삼아 양 옆에 줄지어 있는 나무들,  그 사이로 난 길이 신비롭습니다. 

이제는 계단의 향연을 '즐겨야'겠죠. 눈이 쌓여서 미끌어지지 않게 조심조심 올라갑니다. 지난 번에는 못봤는데 계단 앞면에 일정한 단위로 숫자가 써 있습니다. 

헬기장까지 본 것은  '1075'. 산행 온 사람들이 쉬고 있습니다. 친구들로 보이는 6,70대의 어르신들, 가져온 음식을 먹으면서 옛 추억을 나누고 있네요. 그리고 출발 전에 아이젠으로 무장. 


새들이 사람 주위로 몰려듭니다. 난간에 먹이를 놓아두면 근처 나무에 앉아 있다가 가져갑니다. 겨울이라서 먹이 구하기가 힘들어서 이렇게 사는 듯. 큰 새가 있으면 작은 새는 오지 못하네요. 

https://www.facebook.com/thames.young/posts/3602446113156458 


간식 먹고 물을 먹으려고 하는데 생수병 입구가 얼음으로 막혔습니다. 춥긴 추운가 보네요. 발가락도 시려오고, 옥녀봉보다 더 높아서 체감 온도가... 

매바위에서 주위를 한 번 둘러보고, 돌문바위에서 청계산 정기를 받고 매봉까지(12:25). 평일 추운 날씨에도 사람이 꽤 많습니다. 과천, 경부고속도로, 남산, 북한산으로 이어지는 경치는 여전히 멋지네요. 

https://www.facebook.com/thames.young/posts/3602417733159296 : 화물터미널 -> 옥녀봉 -> 매봉 


망경대, 옛골 갈림길에 이정표가 세워졌습니다. 10월에 왔을 때는 여기서 고민하다가 지나가는 사람에게 물어보고 길을 잡았죠. 

혈읍재, 지난 번 아래로 내려가서 힘들었던 기억이. 고개를 넘는 바람이 시립니다. 계단을 올라가니 앞 봉우리에 군부대가 있네요. 통신, 레이다 같은 거겠죠. 능선을 타지 못하고 아래쪽으로 둘러 갑니다, 광교산과 비슷. 이쪽 길을 따라 나타나는 풍광도 아름답네요. 그늘이 져서인지 아직 눈이 많이 남아 있고. 


오솔길을 지나오니 기지 아래 넓은 터가 남향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군부대와 연결되는 도로도 있고. 냥이 가족이 쉬어가는 사람들을 쳐다보며 먹을 것을 달라는 눈치. 

간식 먹고 물 먹으려고 했는데 이번에는 입구뿐만 아니라 안쪽도 얼었습니다. 힘을 주면서 기다리니 얼음이 부서지면서 물이 나옵니다. 


대기측정하는 곳 옆으로 좁게 난 길, 그 앞 갈림길에 있는 표지판에 제대로 표시가 되어 있지 않아 많은 사람들이 부대 쪽으로 올라갔다 다시 내려옵니다. 

지나온 곳 위쪽으로 가는 길 앞에 '등산로 폐쇄'라는 푯말이 있습니다. 석기봉 올라가는 길인 듯한데 조금 올라가다가 과천쪽 경치만 보고 바로 내려옵니다. 


헬기장 갈림길에서 청계사쪽으로. 가파른 길 따라 나무와 바위가 멋지게 어울리는 모습이 곳곳에 보입니다. 저 아래로 보이는 누워 있는 커다란 불상을 만납니다. 그 앞에는 공양미를 뿌려놓아 새들이 잔치를 하고 있네요 ㅎ 

그 앞에 종이에 소원을 적어 걸어 놓을 수 있는 줄들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소원지' 1000원. 


절을 잠시 구경하고 다시 능선으로 올라갑니다. 해가 기울면서 점점 더 추워지네요. 절고개, 과천 대공원 경계에 막혀서 넘어가지 못합니다. 철조망 따라 내려가다 보니 과천 매봉 올라가기 전에 아래쪽으로 길이 뚫려 있습니다. 

대공원을 둘러싸고 있는 산자락을 따라 내려갑니다. 지나왔던 기진, 석기봉이 저 위로 보이네요. 

대공원, 코끼리 열차는 세워져 있고 빈 리프트만 왔다갔다 합니다. 반쯤 얼어버린 청계호수, 그 위로 비치는 미술관과 공원 건물들이 스산합니다. 

https://www.facebook.com/thames.young/posts/3602429236491479  


오늘도 무사히 산행을 마쳤습니다. 처음 걷는 길은 늘 신기하죠 ㅎ 내일부터 다시 힘내서 막혔던 일을 뚫어야겠습니다 ^^ 

https://ya-n-ds.tistory.com/3875 ( 일일 확진자 1000명을 넘고 ) 



※ 생활의발견 다른 글 보기

http://ya-n-ds.tistory.com/tag/생활의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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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a-n-ds.tistory.com/1301 ( 교회의 아픔 - 전광훈 목사 ) 


https://ya-n-ds.tistory.com/3763 ( '코로나 19' @ 근본주의/보수 기독교 ) 

https://ya-n-ds.tistory.com/3621 ( '코로나 19' @ 신천지 ) 


https://ya-n-ds.tistory.com/3655 ( 노답 @ '코로나 19' ) 


https://ya-n-ds.tistory.com/1117 ( 극수 기독교 정당 ) 


"기독자유통일당" 



이만희 방역방해 무죄에…전광훈이 웃는 이유 

CCTV 자료 미제출·명단 누락한 전광훈 혐의와 유사

https://www.nocutnews.co.kr/news/5482614 


"사랑제일교회 탓에 타격" 주변 상인 5억대 소송 제기 

https://www.nocutnews.co.kr/news/5455293 


[단독] 경찰, 전광훈 교회 '역학조사 방해' 입증 근거 확보했다

질병관리청 "CCTV 제출 요구는 '역학조사' 포함" 확인

지난달 법원 구속영장 기각사유 돌파 근거…재신청 검토

"방문자 명단 역시 보건당국 역학조사서 중요한 자료"

https://www.nocutnews.co.kr/news/5430113 


광주 유흥업소 역학조사에서 불거진 사랑제일교회·도심 집회

방역 당국 "유흥업소 자체 확산 아닌 사랑제일교회에서 시작"

상당수 예배·집회 활동 겹쳐 지역 감염 확산 매개된 듯

https://news.v.daum.net/v/20200917164942189 


‘아스팔트 우파’의 유튜브 ‘백색테러’

극우 유튜버, 보수언론, 극우 저명인사, 보수정당 정치인들이 뭉쳐 광화문광장에서 ‘바이러스 전파 시위’를 벌였다. 그리고 당사자들이 첫 피해자가 되었다. 블랙코미디 같은 상황이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99 


“저들은 자기들이 하는 짓을 모르나이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0 


전광훈 교회, 방역수칙 무시한 '거짓말의 대가'는…

지난달 12일 첫 확진자 나온 뒤 4일까지 누적 1152명

"집회 안하기로 했다"더니…대표전화 통해 참여 독려 

서울시, 지난 3일 추징·소송액 도합 약 150억 원 예측

https://www.nocutnews.co.kr/news/5407151 


"정은경 살인죄로 고발"…막나가는 보수단체 

https://www.nocutnews.co.kr/news/5406724 


서울시 "사랑제일교회 9월초 구상권 청구…금액 검토 중" 

손해배상 책임범위 및 배상액 검토중

"최근 소규모 감염 확산에도 책임있어"

https://www.nocutnews.co.kr/news/5404652 


[단독] 4차감염 시작점인 목사, 집회 참석했지만 명단 누락?

'방역 구멍' 현실화…구미서 전세버스 탔지만 명단에 없어 

https://nocutnews.co.kr/news/5403160 


"서울구경?" 광화문 집회 노인들에 일당 5만원 의혹

청와대 국민청원 "군산서 서울 구경 다녀오자"

군산시 "소문 돌아"…인솔 목사 "회비 걷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5402685 


광화문 집회 5만여 명·사랑제일교회 5900여 명 확보…"신속 진단검사 시행"

"확보 명단 관리대상으로 분류해 각 지자체로 송부"

"검사 거부, 법률 위반 행위 엄정히 조치"

https://www.nocutnews.co.kr/news/5402081 


'전광훈과 팬데믹' 그들은 왜 코로나19와 엮였나

MBC 'PD수첩' 코로나19 대유행과 전광훈 목사 연관성 파헤쳐

https://www.nocutnews.co.kr/news/5400339 


[PD수첩] 전광훈 목사와 팬데믹 

https://youtu.be/ihMGVHOm5J4 (1) 

https://youtu.be/STZlPw8PZhY (2) 


방역망 허문 '전광훈 교회', 정부·언론 무더기 고소·고발

정세균 총리 등 3인 직권남용, 강요, 예배방해 등 고발

장하연 서울지방경찰청장은 '위법 압수수색' 책임 물어

MBC 등 일부 언론사 "전날 고소했다"

바이러스 배출량 보도한 YTN에 법적대응 예고

질본 등 방역당국에 정보공개청구도

https://www.nocutnews.co.kr/news/5401571 


광화문 집회 5명 중 1명만 검사…"1219명 검사계획 없어"

https://www.nocutnews.co.kr/news/5400615 


'광복절 집회' 경찰 7명 확진 판정…모두 서울청 소속

https://www.nocutnews.co.kr/news/5399445 


'전광훈 교회'-신천지, 첫 일주일 확진 추이 비교해보니

지난 2월 신천지發 집단감염, 첫 확진자 나오고 일주일간 확진자 733명

사랑제일교회發, 지난 14일부터 일주일간 신규 확진자 총 1천명 넘어

https://www.nocutnews.co.kr/news/5398844 


사랑제일교회 교인, 보건소 직원 껴안고 난동…남편과 확진

확진 판정 후 재검사 받겠다며 다른 병원 가다 경찰 출동

보건소 직원 2명 자가 격리…포천시, 고발 등 행정조치 방침

https://www.nocutnews.co.kr/news/5397606 


"죽기 일보직전"…코로나 직격탄 자영업자 눈물의 호소

전광훈발 코로나 재확산에 식당 등 자영업 '직격탄'

자영업자들 "속타지만 종교문제라 말도 못해 답답"

전광훈 등 일부 교회, 정부 방역을 '종교탄압'으로 매도

https://www.nocutnews.co.kr/news/5397426 


집단감염'에도 전광훈 교회 '가짜뉴스' 확산  

19일 정오 기준 사랑제일교회 확진자 623명…하루 만에 166명↑

전광훈 지지세력 '보건소서 검사받으면 무조건 양성' 유언비어 유포

"정부의 표적검사" 주장한 이동욱 경기도의사회 회장 글도 퍼 날라

https://www.nocutnews.co.kr/news/5397363 


조선일보에 실린 ‘광화문집회 전국 버스 연락책’…“시급 확보해야”

주요 일간지에 대대적 광고…권지연 “전광훈 유튜브에도 연락책 나와”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754 


부산서도 사랑제일교회·광화문 집회 참가자 등 13명 확진 

교회 예배 참석한 마포 확진자→부산 식당 종업원 감염 추정

15일 광화문 집회 참석자 2명 확진

'깜깜이'감염자 통한 n차 감염 확산일로

https://www.nocutnews.co.kr/news/5397021 


사랑제일교회 900여명 연락 불통…8일·15일 집회 참석자 파악도 난항

https://www.nocutnews.co.kr/news/5397009 


사랑제일교회 457명 확진…안디옥교회·롯데홈쇼핑 등에 2차전파 

https://imnews.imbc.com/news/2020/society/article/5877453_32633.html 


서울시 "전광훈·사랑제일교회에 구상권 적극 행사한다" 

https://www.nocutnews.co.kr/news/5396986 


[그래픽뉴스] 전국으로 번진 사랑제일교회發 확진 

https://www.nocutnews.co.kr/news/5396507 


[뉴스공장] 사랑제일교회 “코로나19, 대형 교회 탄압위한 핑계”(?!) (평화나무 활동가) 

https://youtu.be/3VVzRQY_pbY 


[뉴스공장] [코로나19 지자체 릴레이/수원,경기,경남] 8.15집회 명단 확보 ‘시급’...벌금부터 행정명령 발동까지! 

https://youtu.be/dxe12C2mfvc 


사랑제일교회 '미제출' 신도 명단 484명 추가 발견

"교회 측에서 허위 자료 제출…방역 비협조"

기존 4066명 명단에서 누락된 484명 발견

https://www.nocutnews.co.kr/news/5396250 


격리중이던 사랑제일교회 확진자 파주병원 '탈출' 

https://www.nocutnews.co.kr/news/5396229 


포항·영덕, 사랑제일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속출 

광복절 집회 참석 포항시민 400여 명 추정…방역비상

https://nocutnews.co.kr/news/5396071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코로나19 확진..관련 확진자 3백 명 넘어 

https://www.nocutnews.co.kr/news/5396015 


[단독] 청주사는 수험생이 사랑제일교회에? 커지는 '허위명단' 의혹

충북 청주사는 고3, 보건소에서 "코로나 검사" 황당 전화

"서울 간 적도 없다" 항의에도 어쩔 수 없이 검사 받아

https://www.nocutnews.co.kr/news/5395978 


"양성판정 받은 어머니, 교회 관계자는 코로나 검사 말라"

사랑제일교회 교인 아닌데, 행사 집회 참석

한 번 서울가면 2~3일씩 숙식..전단지 돌려

13일 증상 나타나..보건소 가자니까 "안간다"

교회 관계자 "감기약 먹고 검사는 나중에..."

"'확진자 늘리는 건 조작' 거의 세뇌 수준"

https://www.nocutnews.co.kr/news/5395818 


포항서 확진 판정 뒤 도주한 사랑제일교회 교인, 4시간만에 붙잡혀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58105.html 


사랑제일교회 누적 319명 확진 "전국에 노출…검사 받아달라"

사"검사 조작은 가짜뉴스…그럴 이유 없다"

"자신과 가족 생명 위해 검사 받아달라"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 이태원 클럽 넘어서

예배 이외에 숙식·기도회·소모임 등 활동 확인

"다양한 활동 함께 하며 전파된 것으로 추정"

https://www.nocutnews.co.kr/news/5395961 


[영상] 궁지 몰린 전광훈 측 "자가격리 통보 받은 적 없다" 반박

"전 목사, 자가격리 대상 아니다"

"진단검사 고의 지연·역학조사 방해 없어"

https://www.nocutnews.co.kr/news/5395878 


[단독] 경북 포항서 서울 사랑제일교회발 40대 확진자 도주 

https://news.v.daum.net/v/20200817134032436 


[뉴스공장] 8월 17일(월) 김어준 생각 

https://youtu.be/YNJi7YgyJ78 


검찰 "전광훈 목사 보석 취소 청구" 허선아 판사가 결정

https://news.imaeil.com/SocietyAll/2020081620362091886 

( ☞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4428304 : 법원, ‘선거법 위반’ 혐의 전광훈 목사 보석 허가…56일 만에 석방 ) 


서울서 66명 신규 확진…'진앙지' 사랑제일교회서 43명

서울 확진자 2천명 돌파…사랑제일교회 194명

"교회 측 방역 협조 미진" 전광훈 목사 고발조치

https://www.nocutnews.co.kr/news/5395785 

( 교회 관련 확진 증가 : 용인시 우리제일교회 4명, 양천구 되새김 교회 3명 등 ) 


[뉴스공장] 현재 코로나 확산세, 신천지보다 ‘위험’ (이재갑)

https://youtu.be/iDSleT53hYQ 


사랑제일교회 목사, 코로나19 의심증상 교인에 "검사 미뤄라" 

[뉴스공장] 전광훈 8.15 집회...‘오지말라’ 문자에 장소는 ‘자동응답’ (김용민,손승호,이용필)

https://youtu.be/oYfeEXayrYs 


외신들 "전광훈 교회가 코로나 불길에 기름부어"   

https://www.nocutnews.co.kr/news/5395810 


< 어제 서울 확진자 중 4분의 3이 사랑교회와 연결고리가 바로 나오는 접촉자들 > ( 임화섭 ) 

https://www.facebook.com/hwasop.lim/posts/3591772500852625 


사랑제일교회 확진, 하루새 190명 늘어 249명 

https://www.nocutnews.co.kr/news/5395687 


코로나19 확진자 증폭, 사랑제일교회 폐쇄 

https://www.nocutnews.co.kr/news/5395684 


사랑제일교회 목사, 코로나19 의심증상 교인에 "검사 미뤄라" 

https://news.v.daum.net/v/20200815043301811 


사랑제일교회 "검사 받지 말라"…"바이러스 테러" 주장

https://imnews.imbc.com/replay/2020/nwdesk/article/5875103_32524.html 


[코로나19] 집단감염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그래도 광복절 집회는 한다"

https://www.ajunews.com/view/20200814151444425 


이낙연 "전광훈 보석취소 적극 검토해달라" 

https://nocutnews.co.kr/news/5395648 


'자가격리 무시' 전광훈 집회 다수 교회 참석..코로나19 전국확산 비상 

- 동화면세점 주변 부산 경남 번호판 대형 전세버스 10여대 줄지어 정차

- 일부 교회 관계자, "개인적 자격 참석..공식적인 것 아니다" 해명

https://www.nocutnews.co.kr/news/5395584 


靑, 전광훈 목사 교회 지목…"국민 안전 한순간 무너져"

靑, 하루 확진자 12명 나온 사랑제일교회 집단감염 사태 언급

15일 집회 강행 방침에 "코로나19 재확산 우려"

https://www.nocutnews.co.kr/news/5395317 



"방해 말라"는 사랑제일교회 또 현장예배, 서울시 추가 고발 예정

전광훈 목사의 사랑제일교회, 현장예배 계속…서울시 "설교 목사 등 마스크 안 껴"

https://www.nocutnews.co.kr/news/5321870 


서울시 '전광훈 목사' 사랑제일교회 '고발'

방역지침 미준수, 집회금지 명령 위반 어기고 현장 집회 강행

https://www.nocutnews.co.kr/news/5321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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