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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과 다산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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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패 달고 보니까 넘 커다란 이름이네요 ^^; 행여 고래 등 사이에 끼인 새우가 되지 않기를 ㅎㅎ 연암은 고미숙님의 '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에서, 다산은 '다산연구소' (http://www.edasan.org)에서 삘 받았슴다. 잼난 놀이터가 되었으면... ^^
by 명랑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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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 08:24

☞ https://ya-n-ds.tistory.com/463812 ( 부동산 정책 - 이재명 정부 ) 

☞ https://ya-n-ds.tistory.com/464121 ( 이재명 정부 - 8.3 부동산 세제 개편안 ) 

 

☞ https://ya-n-ds.tistory.com/464008 ( 이재명 정부 - 공직자 다주택 매도 ) 

 

☞ https://ya-n-ds.tistory.com/464019 ( 농지법 개혁 ) 

☞ https://ya-n-ds.tistory.com/3895 ( 부동산 정책 ) 
☞ https://ya-n-ds.tistory.com/4278 ( 부동산 현실 )  

☞ https://ya-n-ds.tistory.com/463835 ( 이재명 정부 - LH 개혁 + 주택 정책 ) 
☞ https://ya-n-ds.tistory.com/463888 ( 김윤덕님 ) 
☞ https://ya-n-ds.tistory.com/463904 ( 이상경님 ) 

☞ https://ya-n-ds.tistory.com/463981 ( 이재명 정부 ) 

https://ya-n-ds.tistory.com/3863 ( 문재인 정부 - 부동산 위기 ) 

☞ https://ya-n-ds.tistory.com/4190 ( 전세사기 - 갭투기, etc. ) 

☞ https://ya-n-ds.tistory.com/3767 ( 부동산 정책 - 임대 주택, 기본주택 ) 
☞ https://ya-n-ds.tistory.com/162 ( 주거 안정? ) 

"노무현 정부, 문재인 정부처럼 부동산 정책 실패로 정권 빼았길 수도... ^^;" 
"이재명님, 투기 막고 '주거 안정'을 이룰 수 있을까?" 


"2025.06.28. 6억원 초과 주택담보대출 금지" 
"2025.10.15 서울 전역과 경기 일부 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시행 실시" 

"2026.02.03.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 5월 9일 종료 -> 부동산 투기 방지 시그널 보내기?" 


"주택보급률과 자가보유율 사이의 격차를 어떻게 해소할까?" 
"서민들의 주거안정에 필요한 공공임대 주택 비율을 얼마나 올릴까?" 
"미분양 아파트를 왜 세금으로 사줘야 할까, 그것고 시세보다 싸지 않은 가격에?" 

"보유세/종부세 강화 없이 대출규제, 토지거래허가제 등으로만 장기적으로 집값을 잡을 수 있을까?" 
"잼통 : '세금으로 집값 안 잡는다'"

 "대통령실 공직자 3명 중 1명은 강남에 집 있다" -> 부동산 정책을 제대로 만들 수 있을까? 

"2025.12.27. 현재... '폭탄돌리기' 묵인 중" 

"시간 많이 걸리고 실현될 수 있을지도 모르는 공급대책과, 한시적이고 풍선효과가 나타날 수 있는 대출/거래 규제에만 매달리는 모습?" 

"모든 보유부동산 가격 합산 후, 보유세에 소득세처럼 누진세 적용 하면 간단할 텐데..." 

 

"부동산감독원 - 국무총리실 소속 부동산 관련 범죄 컨트롤타워" 

 

"말은 쎄게, 실제 정책은 눈치 보기?"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1년(세금, 공급), '행함이 없는 믿음'처럼 립서비스에 머무르는 것 같네요 ^^; 
노무현 정부 초반 느낌? 결국 정권 잃고, 노무현님과 그 주변 사람들이 고통을 받았죠. 
문재인 정부는 내내 부동산 정책 헛발질 했고 ^^;"

 

 

"이대로 가면 집값 폭등…발언 접겠다" 李 콕 집었던 부동산 전문가도 돌아섰다
'하락론자' 이광수, 부동산 정책 비판
매불쇼서 통화량·금리·공급 근거로 제시
채상욱·한문도 이어 정부 옹호론자 이탈
https://v.daum.net/v/20260910084240414 
( 채상욱 커넥티드그라운드 대표 : " 정부가 지금처럼 월세·전세·매매 안정화 대책을 1년 넘게 제대로 내놓지 못한다면 친정부를 안 하는 게 맞다"
- 한문도 서울디지털대 부동산학과 교수 : "이 대통령한테 기대했는데, 대통령 스텝이 완전히 꼬인 것 같다. 현재까지 패턴으로 가면 문재인 시즌 2만도 못하다" ) 

 

2차 공공기관 이전 본격화…서울 130곳 부지, 주택공급 카드 될까 
전체 355곳 중 절반 수도권에 본사…서울에만 130곳 집중
정부 "수도권 잔류 최소화"…이전 부지 활용 논의 가능성
동대문·은평 공공기관 이전 부지엔 이미 2800가구 공급 추진 
https://nocutnews.co.kr/news/6573637 

대통령은 “강남 급락”말하는데 서울 외곽 신고가 행진
서울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3주만에 축소
강남·서초 낙폭 확대…송파도 보합 접근
서울 외곽은 0.5%대 상승, 성북 0.54%↑
비강남 집값 안정이 정책의 성패를 좌우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197 

이 대통령 “집값 폭락 대비, 공공주택용 대량 매입 시스템 준비” 
https://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275297.html 

李대통령 "망국적 투기 반드시 타파…불공정 조세 반드시 시정" 
"부동산 투기 관심가진 분, 금리 유의…폭락대비 시스템도 준비"
"500세대 이하 규모 구청장에 인허가권…'공급 못해 미친듯' 신속히 공급"
엇박자 비판에 "공급증가 위한 금융확대는 해야" 반박…조용한 개혁도 강조 
https://v.daum.net/v/20260830140753819 
( 말만 하는 정책? ) 

세상한선 공제는 Devil is in the detail입니다 > 
https://www.facebook.com/share/p/1DNLGmcL5G/ 
( 종부세 내는 사람들 중 대부분은 어짜피 민주당에 표 안 줄 가능성이 큰데... 최소한 표 계산은 제대로 해야 할 텐데... ) 

 

<민생에서 유능함을 보이고자 하는 김민석 대표님> 
https://www.facebook.com/share/p/1FKdL3oApM/ 

종부세 비거주 1주택자 실거주 인정 확 넓힌다…'네거티브' 방식 검토 
당초 취학·전근 등 예외 열거 방식서 전환…특정 사유만 제외하는 방식 검토
기본공제 실거주 14억·비거주 12억 차등안 유력…다음주 국무회의 전 결론 
https://v.daum.net/v/20260825180933477 
( 어디까지 후퇴할까? )  

 

감세 드라이브 거는 민주당…집값 안정 포기했나 
'사실상 감세안' 8·2세제개편안 누더기로 손질
종부세·‘기본공제’ 고치고 세부담 상한도 깎나
비거주 1주택 재논의에 부동산 매물 회수 조짐
세부담 상한 200%를 다시 150%로 완화 검토
위축된 강남권 아파트에 반등 시그널 줄 수도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024 

민주당 '김민석 체제' 첫 고위당정청…金 "비거주 1주택 사유 폭넓게 인정해야"
종부세 등 부동산 세제·공급 집중토의…靑 "세제 개편안, 국민 합리적 의견 반영할 것" 호응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82313261257768 
( 부동산 정책이 아니라 부동산 '민원' 해결? ) 

 

< 지난해 9·7 대책으로 발표된 135만호 규모의 주택 공급 >
https://www.facebook.com/share/p/19GPNrzmte/ 
( "대책 발표는 화려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는 없었습니다" ) 

 

박원순이 해제한 정비구역 389곳…李정부 주택공급 핵심축으로
서울시 집계 235곳은 주민 요청 등 자진 해제…정책 책임론 엇갈려
일부 해제지역 신통기획·모아타운·공공재개발 등으로 재추진
2031년까지 253개 구역 31만호 착공 목표…순증 전망은 8만7000호
https://v.daum.net/v/20260812111313797 

"세금 올리겠다"던 구윤철·이억원·김용범의 화려한 '부동산 실태' 총정리 
https://v.daum.net/v/20260804090407792 
( 구윤철 부총리 ( 개포동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 50억 원 안팎 ) 
- 이억원 금융위원장 ( 개포동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  47억~50억원 수준 ) 
-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 ( 서초구 서초래미안, 약 30억 원 수준 ) ) 

 

이재명 정부 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 부동산 해결에 달렸다
[주장] 부동산시장 안정화에 실패하면 이재명 정부의 국정동력도 급격히 소진될 것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54616 
( 한때 80%를 자랑하던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지지율이 급락하기 시작했던 원인은 단연 서울 등의 부동산 가격 폭등 때문 ) 

 

'오만'인가, '시늉'인가... 이 대통령의 겁쟁이 행보
[전강수의 경세제민] 부동산 공화국 해체, 미세조정 아닌 '흔들리지 않는 원칙'이 필요하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Series/series_premium_pg.aspx?CNTN_CD=A0003254225 

이 대통령 "정치적 손해 보더라도 대비해야"... 보유세 강화 공식화
"공급의 한계 뚜렷해... 제일 급한 것은 세제"
'실거주 감면, 초고가 가중' 보유세 차등 적용
양도세 감면 생애 1회 제한 "일리 있는 지적"
"전세 대출 집값 폭등 원인...규제 강화해야"
https://v.daum.net/v/20260724043215710 

 

‘똘똘한 한 채’가 뭐길래…어제 ‘부동산 토론회’ 핵심은?
https://www.khan.co.kr/article/202607240700011 
https://www.khan.co.kr/newsletter/cube/article/202607240700131 

193분간 쏟아진 부동산 민심… 이 대통령 "대출 피해, 시민위서 예외 심사"
전문가·유튜버·맘카페·일반 시민 등
140명 참석... 193분간 난상 토론
"2년 전에 분양, 대출 안 돼 난감"
일반 시민들 혼란 경험도 쏟아내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mp/A2026072316550002367 

김용범, 부동산 트리플 강세에 "국민께 죄송"... 보유세 인상 기조는 재확인 
https://v.daum.net/v/20260719160409034 

김용범 "부동산, 대단히 도전적 상황…닥치고 지어야" 
"부동산 관리에 조세도 중요한 주제…다양한 의견 듣고 있다"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62412231952459 

"집값 잡겠다면서 50억 아파트 눈치 보나"…예외 챙기다 '맹탕' 된 세제 개편안 경고 
https://www.nocutnews.co.kr/news/6535941 
( "이재명 정부가 법 개정 없이 쥐어짜기 쉬운 '금융 규제'를 부동산 만능키로 생각" 

"모든 예외 조항을 봐주다 보면 결국 아무런 개혁도 할 수 없다" 

"바텀업'의 저주" ) 

 

< '소금물'은 사람들을 프레임에 가둬버리고 있다 >  
https://www.facebook.com/acasawa/posts/pfbid0iRD1X79ophgNQMc7kxDcgYzQLxEZA4AdgvYJvx88g71sBkgHVCn9yYzX7vqdSmTNl 
( "공급은 없고 수요인 대출억제와 세금 얘기가 나오는건데, 애초에 대통령의 시각과 기둥식 현대건축물을 수도권에 더 짓는건 충돌되지가 않는데..." ) 

 

대통령 콕 집은 전세대출 조인다…관건은 '얼마나' '어떻게' 
금융당국 "전세대출 규제 방안 다각도 검토중"…집값 상승폭·정부 지지율이 '변수'
비거주 1주택자 대출 '전면금지' 유력…고액 전세대출에 대해 DSR 규제 적용도 논의중 
https://nocutnews.co.kr/news/6532452 
( 대출 규제만으로 되나? ) 

 

대통령 더 용기 내시라, 부동산 기대수익률 꺾는 정공법
이재명 정부 1년, 부동산 불로소득 정면 겨냥했지만 실행은 미흡... 남은 골든타임은 1년뿐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42008
(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중저가 주택 구간을 포함하여 부동산 전반을 대상으로 보유세를 점진적·보편적으로 강화하겠다는 타협 없는 장기 로드맵"
- 1주택 실거주자에 대한 우대와 보호는 보유세가 아니라 양도소득세에서 다뤄야 한다
- 부동산 매매로 얻는 자본이득에 대한 양도세율은 땀 흘려 일하는 근로소득세 부담보다 항상 높게 유지해야 한다
- 부동산에 대한 보유세 점진적 강화를 전제로 토허제 해제를 진지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 
- 주거용 부동산뿐만 아니라 기업이 보유한 상업용·산업용 부동산 전체에 대해서도 보유세 실효세율을 점진적으로 높여야 한다 
-  개인의 부동산 양도차익을 종합소득세에서 분리해 과세하듯, 기업의 부동산 매매차익 역시 일반 법인세와 엄격히 분리하여 차등 과세해야 마땅하다 )  

 

李대통령 "망국적인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 탈출" 
https://www.nocutnews.co.kr/news/6525600 
( 탈세 신고만으로 될까? 세금제도, 임대주택제도, 형사처벌 등이 뒷받침되어야 하지 않을까? ) 

 

정부 "토허제 실거주 의무 유예, 세입자 있는 집 모두 적용"
12일 현재 세입자 있는 집 전체 실거주 의무 유예
매수자는 무주택자에 한정…연말 신청분까지 적용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로 인한 매물 잠김 보완책
정부 "갭투자 금지는 유지"…시장선 "토허제 완화 기대"
https://www.nocutnews.co.kr/news/6515587
( 조금씩 풀어주나요 ^^; ) 

 

李대통령 “부동산 불패 신화 이제 없다…정상화 피할 수 없는 시대 흐름” 
https://v.daum.net/v/20260506080635967 

李대통령 "'똘똘한 한 채' 투기 비호하는 사람 누구냐?"
"비거주 1주택 양도세 감면은 주택투기 권장 정책"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42411111208709 
( "열심히 일해 번 돈에도 근로소득세 내는데, 주택양도소득에 양도세 내는 건 당연하다" ) 

 

이 대통령 “실거주 기간은 양도세 감면 더 늘려야…비거주엔 축소” 
장특공제 논란 계속되자 ‘실거주엔 피해없다’ 메시지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55808.html 
( 실거주라도 양도세 감면을 더 늘릴 필요가 있을까? ) 

 

李대통령 "왜 오래 들고만 있으면 세금 깎나"…장특공제 정조준 
"장특공제는 거주 아닌 보유 공제"…실거주 우대 장치와는 별개 주장
"점진 폐지하면 매물잠김 아닌 매물 유도"…단계적 축소 방안 제시
투기용 대출 봉쇄·보유부담 강화도 언급…"버틸수록 손해 돼야" 
https://www.nocutnews.co.kr/news/6504464 
( 실거주 주택에 대한 보유세는 '장기거주 특별공제' 가능. 양도세의 '장기보유 특별 공제'는 폐지해야겠죠? ) 

 

李 "남의 돈으로 부동산 투기…제로 구현 얼마든 가능" 
"생산적 금융강화 피할 수 없어"…규제강화 시사
'금융규제 강화' 정부 움직임 담은 언론 보도 SNS에 인용
"남의 돈으로 부동산 투기해 돈 벌면 일하는 사람 의욕 잃어" 
https://www.nocutnews.co.kr/news/6500839 

李대통령 "부동산 정책 논의에 다주택 보유 공직자 배제"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32210281073238 
( "부동산 공화국 탈출은 대한민국 대전환을 위한 핵심 중의 핵심 과제다. 부동산이나 주택정책에서는 단 0.1%의 결함이나 구멍도 있어서는 안 된다" ) 

 

"자발상환이 합리적"…이 대통령, 사업자 대출 주택구매 '재차 경고'
국세청 전수조사에 '대출 유용 꼼수' 지적
"혼자여도 국민이 인정하면 성공한 정치인"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95057 

해외 순방에도 '부동산 정상화' 강조한 李대통령…"부동산 사회문제 안 되는 싱가포르 배워야" 
"오래전 성남시장으로 일할 때부터 싱가포르 부동산 정책에 각별한 관심…대한민국 부동산 투기 고질적 문제"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30214314507716 
( "놀라운 점은 (싱가포르는) 이 좁은 국토에서 엄청난 경제적 성장을 이뤄냈으면서도 주택 문제나 부동산 문제로 전혀 사회 문제가 되지 않고 있다는 점" ) 

 

李대통령 "다주택·투기용 1주택도 보유보다 매각 유리하게" 
"초고가 주택, 선진국 수도 수준 부담·규제" 예고 
https://www.nocutnews.co.kr/news/6477282 
https://www.nocutnews.co.kr/news/6477286 

대통령의 부동산 고군분투, 이제 '진짜 무기' 꺼내야
[전강수의 경세제민] '부동산 공화국' 혁파하려면... 치밀하고 종합적인 정책 뒷받침되어야 
https://www.ohmynews.com/NWS_Web/Series/series_premium_pg.aspx?CNTN_CD=A0003209261 
( 이재명 정부에 주어진 과제는 문재인 정부가 시행했던 기형적인 차등 과세를 피하면서 종부세를 다시 강화하는 것이다. 오직 가액을 기준으로 하는 일률 누진과세로 전환하여 노무현 정부 때 종부세의 원칙을 복원하는 것이 옳다 ) 

 

공공분양 속도전 이번에는 가능할까?…승인 후 미착공 20만 가구 넘었다
국회 이종욱 의원실 LH 자료 분석
최근 5년간 20만 2,548가구 첫 삽 못 떠
경기도에만 15.6만 가구 집중
미착공 사유 76%가 '토지 보상' 문제
https://www.nocutnews.co.kr/news/6475411 

양도세 이어 금융까지…'응능부담' 보유세 카드도 꺼내드나
靑 "아직 쓸 카드 많다…세금은 최후의 수단"
보유세 시간표 가동·공시가격 상승…세율 인상 없이도 부담 확대
비거주 다주택 대출 조이기 검토…LTV·만기 연장 제한 논의
보유세·거래세 조정 가능성 열어둬…단계적 접근 유력
https://www.nocutnews.co.kr/news/6475188 

신규 주택 공급은 '장기전'…정부가 다주택자 압박하는 이유 
'양도세 유예 종료' 한 달 만에 서울 매물 20%↑
세 부담 확대가 재편한 '똘똘한 한 채' 전략
핵심지 물량은 묶여 있고 체감 공급은 부족
단기 조정은 기존 물량…남은 카드는 세제·금융 
https://www.nocutnews.co.kr/news/6474352 
( "세제·금융 정책이 다주택 보유 비용을 높이는 구조로 설계 : 재산세는 물건별 과세 구조를 유지했고, 종부세는 다주택자와 고가 자산에 부담을 집중"  -> '똘똘한 한 채' 
cf. 다주택 혜택 : 등록임대 제도, 준공후미분양·미분양주택 감면, 상생임대주택, 장기임대주택 비과세 등 양도세 특례와 금융 지원 )  

 

'다주택' 71번 '투기' 31번…李대통령 SNS로 읽는 정책 신호 
1월23일~2월21일 25건 분석...'다주택' 정조준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한 달 새 절반 수준 둔화 
https://v.daum.net/v/20260222130524803 

임대사업자 대출 13.9조 '정조준'…만기연장 때 RTI 재심사 검토
李대통령 '다주택자 대출연장' 문제제기에 금융위 19일 2차 회의
RTI 엄격 적용시 상환 부담↑…세제 혜택 축소 이어 '직격탄' 될 듯
https://v.daum.net/v/20260218054636525 

“이재명 대통령은 자신의 퇴로를 끊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332 
( “토지와 건물을 함께 분양하는 기존 방식으론 주택시장을 안정시킬 수 없다. 토지는 공공이 갖고, 건물만 분양하는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방안으로 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1주택자들은 실소유자라는 명목하에 두터운 보호를 받아왔다. 그러나 ‘갈아타기의 고리’를 방치하면 서울 집값을 잡을 수 없다는 점이 점점 더 명확해지고 있다" ) 

 

이재명 대통령 “사회악은 다주택이 돈 되게 만든 정치인들” 
여야 다주택자 규제 두고 설전
이재명 대통령 “정치인이 다주택 초과이익 노려”
“‘바람직하지 못한’ 다주택 특혜 철저히 회수해야”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3822 
( “팔지 살지는 시장 참여자의 몫이다. 도덕심에 기대어 팔아라 사라 하는 것은 정부가 할 일이 아니다. 정부는 사거나 파는 것이 유리한 ‘상황’을 만들 뿐” ) 

 

이재명 대통령, 언론 겨냥 "다주택 팔라고 날 세우다 말 바꿨다고 비난, 납득 안돼"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21507112067071 
(  "다주택은 양도세 중과세 유예를 더 이상 안하겠다고 했고, 그러면 안 팔고 버틴다기에 버티는 비용이 더 클 것인데도 그럴 수 있겠냐고 경고하며 세금이나 금융, 규제등에서 비정상적 특혜를 걷어내고 앞으로 부동산 시장은 실거주용 중심으로 정상화될 것이니 과거의 잘못된 정책으로 불로소득 쉽게 얻던 추억은 버리시고 냉정한 현실에 적응하시라고 국민들께 알려 드렸다" ) 

 

李대통령 "다주택자에 대출연장 혜택 주면 공정하겠나"
"주거용 아닌 투기용 다주택에 금융혜택 주는 것은 문제"
"금융 역시 정의롭고 공정해야…다주택자 대출규제 엄격"
"'버티면 되겠지' 생각하는 분들, 이제는 상식 회복되는 사회"
https://www.nocutnews.co.kr/news/6471807 

李대통령 "'버티면 해결되겠지' 하는 분들께 말씀드린다. 규칙 어기면 불이익"
"다주택자들 버텨서 성공? 정부 실패 의미"…재차 "정부 이기는 시장도 없다" 강조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21309445548395 

이 대통령 “다주택자 대출 연장 혜택 공정한가…투기용 취득에 금융 혜택 문제 있어”
https://v.daum.net/v/20260213031044145 

이재명의 부동산 ‘명량대첩’ 시작됐다 
부동산 대체할 투자처 증시 부상…머니 무브 기대 
5극 3특 체제 전환 성공 땐 수도권 집중 해소 
부동산 편들던 국힘도 지리멸렬…지금이 기회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469 

베일 벗은 부동산감독원, 부동산 시장 흔들 게임체인저 될까
민주당 '사실상 당론 법안' 세부 내용
국무총리실 소속 부동산 관련 범죄 컨트롤타워
별도 법안 통해 사법경찰권 부여
수사 개시 전 '신용정보 열람' 권한도
국힘 '사찰 기구' 비판 나오자 "투기세력 옹호 논리"
"금융위·금감원은 이미 한다…수사 전환시 영장 필요"
https://nocutnews.co.kr/news/6470057 
( 국무총리실 산하 : 계약·과세·금융 정보를 입체적으로 교차검증해 국토부·국세청·경찰 등이 각자 처리해온 과정에서 생긴 사각지대를 메움 ) 

 

이 대통령 강공 앞에 무너지는 강남아파트
송파 대장 헬리오시티, 앞다퉈 급매 던져
압구정 현대 3차도 한달새 매물 47%폭증
주요 아파트 호가도 줄지어 하락 중
강남3구 매매수급지수 21주만에 최저
압구정 고령자, ‘증여 대신 매각?’
고삐 늦춰 줄 생각 전혀 없는 이 대통령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360 
( "이재명 대통령이 놀라운 점은 부동산 시장 정상화에 대한 의지가 강철처럼 강고해서만이 아니다. 시장을 너무 잘 알고 문제가 되는 병목지점들을 외과의사의 메스처럼 짚어낸다는 사실이 더욱 놀랍다" ) 

 

李대통령 "서울 등록임대아파트, 매물 나오면 집값 안정"
"4만2500세대 적지 않아"
다주택 양도세 중과 효과 강조
https://www.nocutnews.co.kr/news/6469576 

李 "다주택→장기보유→임대사업"…투기압박에 '가속도'? 
부동산시장 정상화에 '진심'…정책완성도가 성패 관건
또 SNS에 부동산 관련 게시글…이번엔 '매입임대주택' 겨냥
李대통령 "취득세·재산세·종부세 감면하는데 양도세도?"
"일정기간 경과 후 폐지, 아파트로 한정" 등 구체방안 제시
장관·참모 대신 직접 나서는 대통령…靑 "절실함 있는 것"
"임대·매매 혼재하는 시장"…실수요까지 고려한 완성도 필요 
https://www.nocutnews.co.kr/news/6469527 

이 대통령 “서울 아파트 한 평에 3억?”…시장 변화 조짐 
서울 아파트, 급매물 속출하고 하락 거래도 나와 
시장 선도하는 대장단지 매물 증가세 더욱 뚜렷 
이 대통령 “저항 만만치 않아…정치가 해결해야” 
“서울 아파트 한 채 값이면 지방 아파트 한 동 값”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304 

'똘똘한 한 채' 막을 확실한 방법...이 대통령을 응원합니다 
'부동산 대전환'을 천명한 이재명 대통령에게 드리는 공개서한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04709 
( 체제의 중심에는 '불로소득' -> 부동산 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체제를 형성하려면 세제도, 금융도, 주택공급도, 주거복지도, 민간임대차에 관한 법과 제도도 핵심은 불로소득을 줄이는 방향에 초점 ) 

 

SNS는 예고편‥'장특' 줄이고 '세제' 손본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799091_37012.html
( "이재명 대통령은 세제와 다주택자 규제 등을 강력한 대책을 한 번에 내놔야 투기를 잠재울 수 있다는 입장" )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 63%…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잘한 조치” 61% 
https://www.khan.co.kr/article/202602051134011 

<이재명 대통령의 ‘똘똘한 한 채’ 발언> 
https://www.facebook.com/namgi.up/posts/pfbid02jkZdcoUmzoteZdTnRGMoLMa3ciM4mxi5uq7r5q8JRoqeVaayQA87ii5qZ6SMiWE5l 
( 종부세를 포함한 보유세는 1주택, 다주택 가리지 말고 가액을 기준으로 보편적으로 적용 + 양도세는 실거주일 경우에만 혜택을 주는 방향으로 개혁 + 보유세는 점진적으로 계속 강화 ) 

 

李대통령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https://v.daum.net/v/20260205081347371 

경제학자 이준구, 이 대통령 ‘지원 사격’…“다주택자 집 팔면 전월세가 상승? 엉터리”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43424.html 

대통령 '부동산 초강경' 주문에...수사권 가진 부동산감독원도 띄운다
더불어민주당이 부동산 거래 불법행위를 전담 수사하는 가칭 '부동산감독원' 설치법 추진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83351 
( 부동산감독원은 국무조정실 직속으로 설치돼 국토교통부·국세청·경찰청·금융당국 등 관계 부처를 총괄 ) 

 

李대통령 이번엔 한국일보 사설 비판 "중과 유예 4년전 예정됐던 것" 
한국일보 “세입자 낀 다주택자 어떻게 탈출하란 말인가”
이재명 대통령 “투기 또 연장하겠지라는 부당한 기대”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2090 
( 기레기 사설 ) 

 

경실련 “청와대 고위직 실거주 외 부동산 처분해야 내로남불 안돼”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43067.html 

( 보유세/종부세 정상화해서(+공공임대 주택 늘리기) , 견딜 수 있으면 갖고 있고 없으면 파는 게 자연스러운 것이겠죠.
p.s. 필요하면 앞으로 다주택자들은 공직자 인사에서 배제하고 ) 

 

李대통령 "4년 전 종료예정…대비 안 한 다주택자 책임"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탈출' 방안 우려에 SNS로 반박
"부동산 투자·투기하며 '또 연장하겠지' 부당한 기대"
"다주택자보다 집값폭동 고통받는 국민이 배려받아야" 
https://www.nocutnews.co.kr/news/6466481 

李 '투기' 지목 다주택자들, 국회에도 69명이나 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466347 

李 "부동산, 발전 가로막는 암적 문제…'아마'는 없다" 
국무회의서 "부동산 욕구 강렬해 바늘틈새가 댐처럼 무너져"
"변경가능성 원천 봉쇄해야…국민주권정부는 그렇게 안 해"
구윤철, 5월 9일 종료하되 잔금까지 3~6개월 유예 방안 보고
구윤철 "아마" 발언에 李 "아마는 없다…확실히 들어가자"
세입자로 인한 실거주 문제에는 보완 방안 마련 지시 
https://www.nocutnews.co.kr/news/6466245 

양도세 중과 5월 9일 부활 확정…이 대통령 "연장 없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83293 

민주당 다주택자 25명, 집 팔까…與 내부서도 “李 대통령 도와야”
이준석 “정부·여당 다주택자들 행동 볼 것”
국힘 “다주택자 잠재적 범죄자 취급 멈춰야”
여당 일각서도 “대통령 도와야” 목소리
https://v.daum.net/v/20260203102444902
( 각자의 선택에 맡겨야 하지 않을까? 대신 보유세/종부세는 확실히 올리고 )  

 

이 대통령 "다주택 지금 파는 게 이익…버티는 게 손해인 제도 설계해야" 
"믿은 사람이 손해보면 공정한 사회 되겠나"…정책 일관성 강조
"부동산 거래 나쁜 거 아냐…팔게 하도록 상황·시스템 만들어야" 
https://v.daum.net/v/20260203152235575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승부수, 결국 프레임 전쟁이다!
[기고] 부동산 보유세에 대한 선제적 승부수가 필요하다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20314060609958 

이 대통령 “다주택자 눈물? 청년 피눈물은 안 보이냐”
‘양도세 중과 부담…강남 매물 늘었다’ 뉴스 SNS에 추가 공유 
https://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1243025.html 

1163자 장문 트윗한 이 대통령 "언론, 왜 망국적 투기 편드나"
다주택자 규제 부작용 주장 기사에 일침, 이틀 연속 부동산 정상화 의지 표명... 장문 메시지로 '정치적 오독' 차단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03561 

이재명 대통령 '망국적 부동산' 정상화에 올인하나? 
“부동산 정상화 불가능 같나…5천피보다 쉽고 중요” 
“종묘 앞 개발은 되고, 태릉 옆 주택공급은 안 되나”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 혁파하는 대통령 되길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139 

<비정상의 정상화, 부동산 투기 억제는 실패할 것 같나요?> 
https://x.com/Jaemyung_Lee/status/2017383576652943633 
( "부동산 정상화는 5천피, 계곡정비보다 훨씬 쉽고 더 중요한 일입니다" ) 

 

< 프랭클린 루즈벨트, "I welcome their hatred"(나는 그들의 증오를 환영한다) > 
https://www.jkl123.com/board.php?table=board1&st=view&page=1&id=20169&limit&keykind&keyword&bo_class 
( “Better late than never.” )  

 

이재명 정부의 6만호 승부수...중요한 게 하나 남았다
[분석] 분양 방법도 기존과 다른 대전환 필요...금싸라기 땅에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대규모 공급해야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202946 

도심 주택 6만호, 어디에 어떻게 짓나…용산·태릉·과천·판교 
도심 내 공공부지 활용 5만호 공급…서울 2만6919호·경기 2만3700호
도심 내 노후청사 부지에 1만호 공급…서울의료원 남측부지에 518호
공기업 예타조사 면제 추진 등 후속조치로 사업 속도
토지거래 허가구역 즉시 지정으로 투기 방지 
https://www.nocutnews.co.kr/news/6463727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칼 빼든 대통령…추가 대책 촉각
비거주 1주택자 장특공 축소·보유세 강화 변수
이재명 대통령 “정부 이기는 시장 없어"
이 대통령 “(양도세)유예 반복한 정부 잘못도 있어”
"저항 많아도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 탈출"
강남 재건축엔 수억원 낮춘 급매물도 등장해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978

이 대통령, '부동산으로 망한' 진보정부 되지 않으려면 [이게 이슈]
이재명 정부의 '경제 대도약', 부동산 대전환 없이 가능할까
https://www.ohmynews.com/NWS_Web/Series/series_premium_pg.aspx?CNTN_CD=A0003201090 

이 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면제 연장,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601230729001 
( “장특공제(장기보유특별공제) 제도가 매물을 막고 투기를 권장하는 꼴”
-> 똘똘한 한 채 수요가 더 늘어나나요? ) 

 

이 대통령 "연장은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못 박아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81796
( "살지도 않으면서 투기용으로 투자용으로 오랫동안 가지고 있다고 왜 세금 깎아줍니까? 여러분 동의 되세요?" ) 

 

이 대통령 입에서 끝내 나오지 않은 말, '위험한 신호'다
[전강수의 경세제민] 신년 기자회견에 드러난 우려스러운 부동산 인식
https://www.ohmynews.com/NWS_Web/Series/series_premium_pg.aspx?CNTN_CD=A0003200837 
( 세금의 3대 기능 : 자원 배분, 소득 재분배, 경제 안정화 )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 2주째 확대‥0.21→0.29% 
https://imnews.imbc.com/news/2026/econo/article/6795534_36932.html 
(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은 0.09%로 전 주보다 0.02%p 커짐 ) 

 

이 대통령 부동산 인식이 불안하다
한강벨트 폭등 주범 '똘똘한 한채' 과세 소극적
소수 다주택자에 과녁 설정하면 정책 빗나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연장 안할 듯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세금규제 마지막 수단”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886  

 

이 대통령 "세금으로 집값 잡기는 마지막 수단…지금은 깊이 고려 안해"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주택공급 대책 곧 발표"
"세금으로 집값 잡기는 최대한 미룰 것…마지막 수단"
"예정하는 선을 벗어나 사회적 문제가 된다면 세제수단 동원" 
https://www.nocutnews.co.kr/news/6459617 
( '예정하고 있는 선'이 어딜까? 지금은 견딜만 한 것인가? ^^; ) 

 

김용범 "보유세, 소득세처럼 구간 더 촘촘히"…고가 1주택 겨냥 
"주택공급 꽤 큰 규모로, 토허제는 연말까지…전력수급 위해 '신규 원전' 불가피"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11609491116368 
( 말만 하지 말고, 1주택, 다주택 가리지 말고, 보유 부동산 가격 합산해서 누진세 형식으로 바꾸면 될 텐데... ) 

 

서울아파트값 새해 첫주 상승세 둔화했으나 48주째 올라
용인 수지구 0.42% 상승…수도권 지역별 최고 상승률
인천은 직전주 대비 오름폭 확대
https://v.daum.net/v/20260108140214271 
( 손 놓고 있는 이재명 정부 ) 

 

---

AND

https://ya-n-ds.tistory.com/3600 ( 경찰 야그 ) 

https://ya-n-ds.tistory.com/3792 ( 검찰-경찰 개혁 : 수사권 조정 ) 

 

☞ https://ya-n-ds.tistory.com/464102 ( 장윤기 사건 증거 인멸 ) 
☞ https://ya-n-ds.tistory.com/464136 ( 경찰 야그 - '실종 사건 허위 종료' ) 

 

"자치경찰은 자치단체장이 민주적 통제를 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자치단체장이 마음대로 하는 것은 안되고" 

"경찰청장이 지금의 검찰총장처럼 되지 않도록 권한을 마구 주면 안되겠죠?" 

 

 

형소법 시행 앞둔 경찰, 수사부 2천명 확충…"필요 시 추가"
김종철 경찰청장 대행 서울 동대문서 방문
경찰, 수사 경찰 인센티브 확대 방침
https://www.nocutnews.co.kr/news/6576139 

"검사 보완수사 요구 시 의무 이행"…경찰 규칙 개정
'공룡경찰' 우려 제기되자 각종 통제장치 마련
보완수사 요구 불이행 통보 못하도록 규정 바꿔
고소인 수사 지연 등 경우 관서장에게 이의제기 가능
불송치 통지 때는 결정서·이의신청서 제공해야
https://www.nocutnews.co.kr/news/6576125 
( "보완수사 이행 기간도 기존 3개월에서 1개월 내로 단축"
"만약 정상적인 보완수사를 기대하기 어려운 경우, 상급 수사관서 또는 다른 수사기관을 지정해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도 있다" ) 

 

장미란씨 사건에 대해 다들 헛다리만 짚고 있다 > 
https://www.facebook.com/share/p/1Bvdatv3Er/ 
( "쓸 데없는 일에 치안 인력이 소진되지 않도록 제도를 정비하는 게 우선이다" 
- 112 전화만 하면 무조건 현장 확인을 해야 하는" 이런 과도한 현장 책임 구조 (만약 출동 안 했다가 문제가 생기면 신고받은 경찰에 모든 책임을 지움)를 빨리 고쳐놔야 한다 
- 112로 장난치거나 과다, 허위 신고를 하는 자들은 관용이 없이 처벌해야 한다 
- 미국, 유럽 등에서 하는 걸 보면 신고 즉시 위험도 및 정황을 파악해 분류하고 고위험군이라 판단될 시 영장 없이 추적이 가능해진다 ) 

 

제주 실종 허위종결 의혹에…경찰, 관리자 승인 '이중장치' 도입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 내달 개선…허위·오류 입력 걸러낸다 
https://v.daum.net/v/20260821073155198 
( 프로파일링 시스템상 실종 해제는 담당자가 직접 처리 )  

 

경찰 수사개혁위, 퇴직경찰 취업 제한·상피제 확대 논의
https://www.nocutnews.co.kr/news/6564448 

경찰, 청문감사담당관 전원 '상피제' 적용…해당지역 출신 배제 
檢보완수사요구 대응 전담부서 신설…수사인력 추가 재배치 
https://v.daum.net/v/20260812145350504 
( 경찰은 기동대 130개 부대의 정원을 10%가량 줄여 확보한 인력을 수사·민생치안·내부통제 분야 등에 재배치 -> 통합수사팀 645명, 여성·청소년 수사 80명 등 총 1천40명을 재배치 ) 

 

자치경찰제 확대…시도지사 개입 막고 중요사건은 국가 직접 지휘
자치경찰본부장 이의신청권 부여…시도경찰청 이하 조직 전부 이관 검토
국무총리 소속 범정부협의체서도 논의…일부 지역 시범운영 후 확대
https://v.daum.net/v/2026081205570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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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공룡경찰' 현실로…견제수단 국가경찰委 위상은 '멈춤' 

경찰권 강화됐지만, 견제수단 국가경찰위 위상은 그대로

시도자치경찰위는 '합의제 행정기관' 국가경찰위는 '자문기관' 불균형 

https://www.nocutnews.co.kr/news/5459026 

 

[단독] "秋-尹 갈등, 타산지석 삼아야" 경찰위원장의 일침

박정훈 경찰위원장, 지난달 회의서 '중립·독립성' 강조

"경찰위 있어 경찰-행안부 갈등 일어나지 않을 것"

행안부는 검찰 쥐락펴락하는 법무부와 구조적 차이

위원 7명으로 구성된 경찰위가 경찰 조직 통제·지휘

"검찰 견제 필요하지만, 檢-警 같은 선 비교는 무리"

https://www.nocutnews.co.kr/news/5457415 

 

수사권 강화에 '정보경찰' 그대로?…'알맹이' 빠진 경찰개혁 

[경찰개혁 이대로 옳은가③]정보경찰 개혁 과제

민간인 사찰, 선거개입 등 각종 폐단으로 '폐지론'까지

정부여당안 '공공안녕', '정책정보' 등 정보수집 열어놔

"정보경찰 폐지하고 기능별 분산, 투명성도 높여야"

김창룡 "정보경찰 반드시 필요…강도 높은 개혁 추진"

https://www.nocutnews.co.kr/news/5386085 

( "수사, 보안, 외사 등 각 기능별로 경찰의 기본임무 수행을 위한 정보활동이 이루어져 왔다" -> 정보경찰이 따로 필요 없음 

"독일경찰법모범초안에서는 정부의 수집과 범위, 개인정보의 수사 활용, 폐기 등을 법적근거에 맞게 상세하고 투명하게 분류" ) 

 

'수사 총책' 떠오른 국가수사본부장, 실은 종이호랑이? 

[경찰개혁 이대로 옳은가②]국가수사본부 도입, 과제는

비대해진 경찰권한, 행정과 수사 '권한 분리'

국가수사본부장 임명, 경찰청장 추천길 열어놔

경찰청 산하 조직, 청문회도 안거쳐 '책임' 모호

인사권 배제, 조직 그대로…수사라인 총괄 가능?

김창룡 신임 경찰청장 "구체적 수사지휘 원칙적 제한"

https://www.nocutnews.co.kr/news/5385269 

 

검찰개혁, 영국 경찰개혁에 답 있네

과거 영국 경찰은 우리 검찰처럼

수사·기소 독점으로 정치권력화

잇단 비리·부패로 의회가 개혁 나서

국립기소청 만들어 권한 분산돼

신뢰받는 수사기관으로 재탄생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55179.html 

 

자치경찰, 국가경찰은 '개입' 자치단체장은 '패싱' 맹점

[경찰개혁 이대로 옳은가①]개혁 핵심 '자치경찰제' 방향은

도입 취지는 지방분권 강화와 지역 밀착형 치안서비스

자치단체장 권한 보다는 국가경찰 개입 여지 곳곳에

"지역이 주도하는 자치경찰제가 기본, 경찰권 확대는 막아야"

김창룡 신임 경찰청장 "자율성과 독립성 보장하도록 협의"

https://www.nocutnews.co.kr/news/5384497 

 

김부겸 "자치경찰제, 이중 삼중의 안전장치해"

검경 수사권 조정되면 13만 국가경찰 권한 막강, 자치경찰로 분산 필요

자치경찰제, 자치단체장으로부터 확실히 독립된 지방자치경찰위원회 만들것

https://www.nocutnews.co.kr/news/5127787  

 

[자치경찰과 수사권 조정, 그 논란의 전말] 

https://www.facebook.com/chan.park.1238/posts/1894015130622258 

https://chanpark.tistory.com/entry/%EC%9E%90%EC%B9%98%EA%B2%BD%EC%B0%B0%EA%B3%BC-%EC%88%98%EC%82%AC%EA%B6%8C-%EC%A1%B0%EC%A0%95-%EA%B7%B8-%EB%85%BC%EB%9E%80%EC%9D%98-%EC%A0%84%EB%A7%90

 

한국판 FBI, 찬성 여론 60%…'자치경찰제' 탄력 받을까?

서울시, 수도권 시민들 온라인 여론조사 결과 

https://www.nocutnews.co.kr/news/4821458 

 

AND

https://ya-n-ds.tistory.com/1959 ( 1세계 야그 ) 

 

"네오나치"

 

 

'독일 극우정당 44% 득표 압승'이 보여준 서방의 미래 
 극우의 부상인가, 전후질서의 균열인가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90908560072683 
( 1945년 이후 서방을 지배했던 자유주의적 중도정치의 사회적 기반이 흔들리고, 그 자리를 국가주의와 민족주의의 정치가 파고드는 과정 
-> 세계화에 대한 회의, 이민에 대한 반발, 기존 정치 엘리트에 대한 불신, 국가주권과 정체성의 복원 요구 ) 

 

독일 극우 AfD, 100년 전 나치와 같은날 전당대회 열었다 
3만명 반대 시위…행사 저지 시도했으나 실패
AfD "방화벽이 우리 키웠다" 
https://v.daum.net/v/20260705004105742 
( '방화벽 원칙' : '독일 기성 정당들은 AfD와 어떤 경우에도 협력하지 않는다' )

 

'유럽판 트럼프' 총선 대패‥EU 정상들 일제히 '환성'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14759_36925.html 
( 오르반 빅토르 헝가리 총리 )

 

'이민자 혐오'로 성장하는 독일 극우‥그 뒤 봐주는 트럼프 세력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63945_36799.html 

프랑스 총선 결과 후폭풍 “인권의 나라 프랑스가 극우의 나라로” 
프랑스 시민 “가까운 곳에 RN 지지자” 충격
https://www.khan.co.kr/world/world-general/article/202407021525001 
( 극우 국민연합(RN)이 33% 득표율로 1위 )

 

유럽의회 선거 '극우' 약진…'우향우' 속도 빨라진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157820
( 친환경 기후정책 추진에 앞장섰던 녹색당-유럽자유동맹(Greens/EFA)은 현재 71석(10.1%)에서 크게 줄어든 53석(7.36%) 예상 
강경우파 성향 정치그룹인 유럽보수와개혁(ECR)은 현재 69석(9.8%)에서 71석(9.86%)으로, 극우 정치그룹 '정체성과 민주주의(ID)'는 49석(7.0%)에서 57석(7.92%)으로 의석이 늘어날 것으로 예측 )

 

치명률 떨어지자 네오나치가 등장했다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이 상대적으로 적은 독일에서 방역정책에 반대하는 시위가 벌어졌다. 이 상황을 악용해 극우주의자들이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려 한다는 경고가 나온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816 

 

온라인에서 태어나고 자라는 극우주의자

10월9일 독일에서 발생한 테러는 전 과정이 인터넷으로 생중계되었다. 인터넷을 통해 자신들의 신념과 행위를 초국가적으로 공유하는 극우주의자들이 ‘창궐’하고 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667

 

“독재 체제 가해자들 여전히 떵떵거린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311

 

추락하는 독일 좌파, 비상하는 극우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254

( 녹색당은 작센주에서 8.6%(2014년 지방선거 대비 2.9%포인트 상승), 브란덴부르크주에서 10.8%(2014년 지방선거 대비 4.6%포인트 상승) 득표율을 기록 )

 

좌파적 가치들이 극우의 논거로 돌변하다

독일 총선에서 극우 정당인 AfD(독일을 위한 대안)가 12.6%를 얻어 제3당으로 약진했다. 극우 정당이 반인종주의·호황·사회복지·유럽통합이라는 4중 방어막을 뚫은 까닭을 살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30

( "경기침체의 영향이 강하지 않고 이민자가 몰려든 북부 유럽은 중산층의 ‘두려움’이 포퓰리즘의 핵심 동력"

"대량 실업이 휩쓸고 간 데다 이민자도 많지 않은 남부 유럽은 중산층과 하층이 동일한 위협 앞에 서 있다." )

 

 

AND

☞ https://ya-n-ds.tistory.com/4271 ( ChatGPT + 생성 AI  )
☞ https://ya-n-ds.tistory.com/463743 ( 챗GPT - '지브리풍' ) 

☞ https://ya-n-ds.tistory.com/463708 ( DeepSeek - 중국 AI ) 

☞ https://ya-n-ds.tistory.com/4410 ( 빅데이터 - 머신러닝, AI, etc. ) 
☞ https://ya-n-ds.tistory.com/463856 ( 피지컬AI )  

 

☞ https://ya-n-ds.tistory.com/463997 ( 독자 AI - Sovereign AI ) 

☞ https://ya-n-ds.tistory.com/464039 ( AI 문제 - 환각, 윤리, etc. ) 

☞ https://ya-n-ds.tistory.com/464112 ( AI vs. 저작권 ) 

☞ http://ya-n-ds.tistory.com/2527 ( 알파고-이세돌 대국 ) 

☞ https://ya-n-ds.tistory.com/2903 ( 음성비서 - AI 에이전트 ) 
☞ https://ya-n-ds.tistory.com/2986 ( IT 이슈 ) 

"openAI :
- 2022.11. GPT-3.5-> 2022.11. GPT-4 -> 2024.05. GPT-4o -> 2025.08. GPT-5 
- GPT-3(자연 언어 생성), OpenAI(Self Training), Codex(API 개발 자동화), DALL.E(단어->그림), ChatGPT(GPT 3.5 기반 대화형 인공지능), GPT4(입력에 이미지 추가)" 
- 2025.01. 추론(reasoning) 특화 인공지능 모델의 경량화 버전인 ‘오쓰리 미니’(o3 mini)
- 첫 인공지능 비서 ‘오퍼레이터’(Operator)  
- 2025.02. 인공지능이 인터넷에서 자료를 조사해 전문가 수준의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는 ‘딥리서치’ 기능 + 기존 모델보다 감성지능(EQ)이 뛰어난 ‘지피티-4.5’
- 2025.08. 하이브리드 모델 : 오픈AI의 일반 모델 +  'o' 시리즈의 추론 모델  /  '바이브 코딩' 능력 강화

- 2026.03.05. 추론+코딩 기능 'GPT-5.4'

- 2026.06.26. GPT-5.6

- 2026.09.03. ‘GPT-6 아스트라(Astra)’ " 


"MS New Bing : Bing(현재 자료 검색) + chatGPT(2021년 정보까지 학습)") 
"앤트로픽 : '클로드 3.5 소네트', '클로드 오퍼스 4'" 
"xAI : Grok3 -> Grok4"

"구글 : 
- Bard (대화형 인공지능) 
- 오픈AI의 이전 직원들이 설립한 앤스로픽(Athropic)이라는 챗봇 스타트업에 약 4억 달러를 투자
- 딥마인드 : 스패로(Sparrow) - 챗봇.  새 빙의 채팅창처럼 실시간 정보 검색과 각주 제시가 가능 
- 제미나이 3 : 2025.11.19." 

"LLM(초거대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 
- 오픈AI : 2020년 5월 GPT3(매개변수=1750억 개) -> 2022년 11월 GPT3.5 -> 2023년 3월 14일 GPT4.0 -> 2026년 4월 23일 GPT5.5 
- MS : 2020년 2월  튜링 NLG(개개변수=170억 개) 
- 구글 : 람다(LaMDA) (1370억 개 매개변수), Gemini 
- 메타 : 라마(LLaMA) 
- 네이버 : 하이퍼클로바X(챗지피티에 비해 한국어를 6500배 더 학습) 

- NVIDIA : Nemotron-4 -> Llama-Nemotron -> Nemotron 3"

"2024.06.11. 아이폰 + ChatGPT" 

"챗봇 -> 에이전트" 

"Coding Agent : Claude code(Claude), Codex(Open AI), Codemate, ...
https://www.mimul.com/blog/coding-assistant/ " 

 

--- 

 

수학계 ‘알파고 모멘트’ 나오나?···90년 넘게 못 풀었던 ‘7대 수학 난제’, 오픈 AI가 88시간 만에 풀었다
https://v.daum.net/v/20260909171640209 
( ‘나비에-스토크스 방정식’의 해가 항상 ‘존재’하고 ‘매끄럽게 유지되는지’를 다루는 문제
- 약 1만개의 AI 에이전트를 투입 + 270만개의 메시지를 주고받고 1300억개의 출력 토큰을 사용 ) 

AI, 48단계 '인간 증명' 테스트 통과…로봇 구별도구 무력화
오픈AI 아스트라, '난 로봇 아닙니다' 문제 다 풀어…"인간증명서 획득"
아티피셜 어낼리시스, 평가체계 개편해 아스트라 지능 순위 5위→공동 1위 조정
https://v.daum.net/v/20260909041654096 

오픈AI, ‘GPT-6 아스트라’ 선봬… “추론·코딩·과학 성능↑”
안전장치도 확대…일부 조직부터 순차 제공
https://v.daum.net/v/20260904182444968 

오픈AI, 차세대 AI모델 '아스트라' 예고…"수학 난제 10개 해결"
올트먼, 워싱턴DC서 직접 시연…트럼프 행정부 새 규제 첫 적용사례 될듯
https://v.daum.net/v/20260803022938824 

챗GPT 이용자 10억명도 못 막았다…오픈AI, 앤스로픽에 추월 당해 
https://v.daum.net/v/20260802152908546 
( 오픈AI : 챗GPT 중심의 기업-소비자 거래(B2C) 모델 <-> 앤스로픽 :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기업들을 겨냥한 기업간거래(B2B) 코딩 도구 '클로드 코드' -> 매출 증가율과 기업가치에서 모두 오픈AI를 앞름 ) 

 

"여러 모델 섞어 써도 한계 명확"…통념 깨진 '오케스트레이션' 효과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2625 
( '공동 실패 한계(Co-failure Ceiling)' : 모든 모델이 같은 질문에서 동시에 틀리는 경우. 단순히 문제의 난이도 때문만이 아니라, 답변을 요구하는 방식(문항 형식) 자체에도 큰 영향
<-> '쌍별 오류 상관관계(pairwise error correlation)' : 두 모델이 서로 다른 문제에서 얼마나 다르게 틀리는 경우
* 멀티 모델 시스템을 구성할 때는 단순히 다양한 모델을 모으기보다 성능 수준이 비슷한 모델들로 구성하는 것이 중요 - 성능이 낮은 모델들이 다수결에서 우수한 모델의 정답을 뒤집는 현상이 발생 ) 

 

오픈AI, 새 AI모델 GPT-5.6 공개…美정부 요청에 일부기관 제공 
"가 견고한 안전체계 갖춘 모델…정부승인 절차, 향후 표준 돼선 안돼" 
https://v.daum.net/v/20260627050611355 
(  '솔'-코딩, 생물학, 사이버 보안 등 
- '테라' : GPT-5.5와 유사한 성능을 보이면서도 가격은 절반
- '루나' : 최저 비용 ) 

 

[AI픽] 오픈AI, 삼성전자 품었다…챗GPT·코덱스 대규모 공급
국내 임직원·해외 DX 부문 대상 AI 협업 플랫폼 구축
https://v.daum.net/v/20260622085601725 

"프롬프트도 안 쓴다"…클로드 코드 개발자가 말하는 '자율 루프' 시대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1491 
( 스스로 구동되는 '루프(Loops) 시스템' 
+ 제품의 '기획과 취향'마저도 수백개의 클로드 에이전트가 트위터 반응과 깃허브 이슈, 슬랙 피드백 등을 분석해 스스로 결정하는 시스템을 실험 중 ) 

 

트럼프, AI 보안검증 행정명령 서명…초안 대비 검증기간 단축 
업계 우려에 90일→30일로 타협…테크 대기업들 환영
'미토스'발 해킹 우려에 자율방임 포기…민관 AI 보안 협력체 구축 
https://v.daum.net/v/20260603080956981 
( '미토스'(Mythos)가 개발되면서 해킹과 사이버 공격에 대한 안보 당국과 금융권의 우려가 커진 것을 계기로 자율방임 기조를 깨고 보안 검증 절차 마련을 추진 ) 

 

앤트로픽 "미소스 발견 버그 너무 많아 패치 못 따라가"...보안 '과부하'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0884 
( "이제 중요한 과제는 취약점을 찾는 것을 넘어, 취약점을 검증하고 공개하고 패치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앤트로픽을 포함한 어떤 회사도 미소스 수준 모델의 악의적인 사용을 막을 만한 안전장치를 아직 개발하지 못했다" ) 

 

앱 왜켜, AI 시켜…구글·오픈AI, 스마트폰 첫 화면 쟁탈전
https://v.daum.net/v/20260513050214248 
( 제미나이가 스마트폰 내 여러 앱을 직접 움직이는 ‘행동형 에이전트’로 탑재
-> 앱이 더 이상 사용자의 출발점이 아니라 AI 뒤에서 호출되는 기능 단위로 재편. 스타벅스, 윈덤 호텔, 로우스(Lowe’s) 등 글로벌 기업들은 최근 챗GPT 인터페이스 안에서 직접 작동하는 전용 앱을 잇따라 출시 ) 


AI 직원이 출근했다…SK하이닉스 'HR 혁명'
영철이·코몽이·하루까지…AI 에이전트 조직 배치
85개 로봇 자동화 과제 수행…인사·복지·승진까지 AI 지원
https://v.daum.net/v/20260512131755327 

속도 9배 괴물 등장…엔비디아 '네모트론3 옴니'로 AI 판 흔들었다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 
( "기존 AI 에이전트가 개별 모델 간 데이터를 주고받는 과정에서 발생하던 시간 지연과 문맥 손실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 
"시각 정보와 오디오 인코더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전문가 혼합(MoE) 구조 -> 풀 HD급 고해상도 화면 녹화본을 실시간으로 해석할 수 있는 능력"
"모델의 가중치와 데이터셋, 학습 기법을 모두 공개해 조직의 투명성과 통제권을 보장" ) 

 

오픈AI, 에이전트 능력서 '미소스' 꺾은 GPT-5.5 출시...세계 1위 탈환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9681
( "성능은 크게 향상되었지만 지연 시간과 토큰 소비량은 이전 모델인 GPT-5.4 수준을 유지 - 엔비디아와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심층 공동 설계"
"사용법이 훨씬 직관적이다. 모호한 문제를 보고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할지 스스로 파악할 수 있다 -> 이제는 사용자들의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능력이 중요하지 않게 됐다" ) 

 

브록먼 오픈AI 사장 "차세대 모델 '스퍼드'로 AGI 가시권 확보"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8809

오픈AI·앤트로픽, 모델 경쟁 '가속'…IPO 시장선 투자 온도차
"앤트로픽, 수익 안정성 강화"
https://v.daum.net/v/20260406181144238
( 기존 생성형 AI를 넘어 인간 수준 추론과 사고를 지향하는 범용 인공지능(AGI) 단계로 평가
* 오픈AI '스퍼드(Spud)' : '에이전트형 AI', '슈퍼 애플리케이션'(챗GPT, 코덱스, 브라우저 통합)
* 앤트로픽 '클로드 미토스(Claude Mythos)' : 코딩, 학술 추론, 사이버 보안 등 주요 벤치마크에서 기존 모델을 상회 ) 

 

오픈AI '소라' 포기하자 머스크 "그록 동영상 생성에 박차 가할 것"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8422 
( 그록 이매진(Grok Imagine) ) 

 

오픈AI, 동영상 생성 앱 ‘소라’ 서비스 종료…“로보틱스에 집중” 
폭발적 인기 속 기존 영상 저작권 침해 지적 꾸준하게 제기돼 
https://www.hani.co.kr/arti/economy/it/1250992.html 

앤트로픽이 1억 달러 쏟아붓는 이유…클로드를 기업 AI 표준으로 만든다
https://zdnet.co.kr/view/?no=20260316170930 
( AI 도입의 장벽 : 보안, 규정 준수, 복잡한 레거시 환경과의 통합이 핵심 과제
- 파트너사들에게 클로드 배포에 필요한 교육, 기술 지원, 업계 공인 인증을 제공 -> 제품의 신뢰 구축 역할을 파트너사에 위임하는 전략 ) 

 

오픈AI, 추론·코딩 통합한 'GPT-5.4' 출시…"에이전트 AI로의 도약"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7607
( "추론과 코딩 기능을 하나로 통합"
- 채팅용 '인스턴트(Instant)' 모델과 전문가를 위한 추론(싱킹) 모델은 각기 다른 속도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 ) 

 

"챗GPT 대 제미나이" AI 가상전쟁‥21번 중 20번 핵 버튼 눌렀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03855_37004.html 
( "이미 여러 측면에서 인간의 기준으로 보면 초지능적입니다. 반면 어떤 측면에서는 놀랄 만큼 어리석기도 합니다." ) 

 

지상파 3사, 오픈AI 상대 소송‥"챗GPT, 뉴스 무단 이용" 
https://imnews.imbc.com/news/2026/econo/article/6802626_36932.html 

 

구글, '제미나이' 앱 월간 사용자 7억5000만명 돌파...'챗GPT' 맹추격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6481 

앤트로픽, 롱 컨텍스트·에이전트 협업 강화한 '클로드 오퍼스 4.6' 출시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6477 

 

소프트웨어 시장 뒤흔든 '클로드 코워크' 뭐길래
앤트로픽의 최신 기업용 AI 도구
전문기술 없이도 업무 자동화 도구 생성 가능
전통적 소프트웨어 개발 개념 뒤집어
FT "AI 환각 위험은 여전"
https://v.daum.net/v/20260205145528973 
( "'AI 피드백 기반의 강화학습' : 강화학습의 피드백을 사람이 아닌 AI가 진행 +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 만들어진 앱을 종전의 업무 SW나 시스템에 손쉽게 연계"
* 클로드 코워크 : 웹브라우저에서 AI와 대화하며 바로 업무 자동화 도구를 생성. 바로 슬랙(업무용 메신저) 등 직장에서 많이 쓰는 생산성 SW에 연계
<-> 2025년 클로드 코드 : AI와 대화하며 작업하는 방식. 명령어 기반의 프로그래밍 화면인 '터미널'을 띄워야 함. 인간 개발자가 코딩 결과물을 검수하는 과정 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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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 https://ya-n-ds.tistory.com/4060 ( 홍준표님 )

 

☞ https://ya-n-ds.tistory.com/463703 ( 명태균 게이트 ) 

https://ya-n-ds.tistory.com/4420 ( 윤석열 (홍준표) vs. 한동훈 ) 

☞ https://ya-n-ds.tistory.com/1790 ( 진주 의료원 페업 )
☞ https://ya-n-ds.tistory.com/2318 ( '성완종 리스트' )

 

☞ https://ya-n-ds.tistory.com/2982 ( 우리은행 달력 논란 ) 


☞ https://ya-n-ds.tistory.com/3147 ( 2018 6.13 지방 선거 )
☞ https://ya-n-ds.tistory.com/2974 ( 자유한국당 : ~ 2018.06.12. )

"결국, 윤석열님에게 줄을 서네요 ^^;" 
"'비상계엄' 공범? ^^;" 
"12.3 내란 사태로 TK에 갇힌 홍준표님? ^^;"

"내란 실행했던 윤석열님의 '홍위병'으로 열일?"

"'비상계엄'과 윤석열을 옹호한 것에 대해서 사과없이 그냥 넘어가나요?" 

"반헌법 내란을 옹호하는 것으로 정치를 마무리했네요 ^^;" 

"명태균과의 관계에 대해서 수사는 받아야겠죠?" 

 

"2025.04.29. 정계 은퇴" 

"2025.06.03. 다시 정계 기웃?" 

 

 

홍준표, 한동훈에 “남의 폰 훔쳐보고 편집, 비열하고 야비한 짓”
“서초동 편집국장 별명 괜히 붙었겠나”...녹취 공개에 휴대폰 비번 언급하며 비판
김승원에도 “수오지심 갖고 대통령에 더이상 누 끼치지 말라”
https://v.daum.net/v/20260909115910044 

 

한동훈만 패는 홍준표 “조선제일껌” “3대 조작 검사” “너 때문에 검찰 해체” 
한 의원 배우자 겨냥 “제2의 김건희 같은 인물” 
https://weekly.khan.co.kr/article/202608081723001 

홍준표 "尹 무상 여론조사 1심 선고 정확…오세훈도 위험"
못난 중진들, 숨어서 당대표 욕만
張, 지방선거 선전…사퇴 명분 없어
한동훈, 아직도 검사일 뿐
유시민, 李보고 배알이 틀려
https://www.nocutnews.co.kr/news/6547552 

홍준표, 박정희 언급하며 “호남 반도체, 반대 안 해” 
“입지 조건·투자환경 중요성 재차 강조” 
https://v.daum.net/v/20260628132045812 
( “박정희 대통령 이래 영남은 창원 중심의 중공업, 울산의 자동차·조선·석유화학, 부산의 물류 산업으로 성장했다. 대구만 섬유산업이 쇠퇴하면서 지역내총생산(GRDP)이 30년째 꼴찌일 뿐” 
“유독 호남만 별다른 산업없이 농업중심도시로 남아있다. 나는 호남에 입지조건만 된다면 반도체 단지가 가는 것을 반대하지 않는다” ) 

 

홍준표 "고민정에게 졌던 오세훈, 글쎄 나갈 수 있을까"
"지방선거 참패 후 당권 노리는 것 같아"
"이미지 정치는 어려울 때 언제나 발을 빼"
"강북 선거 두 번이나 진 오세훈"
"서울시장 선거도 늘 당이 우위에 있을 때 나가"
https://www.nocutnews.co.kr/news/6485299

홍준표 "보수의 다주택자 옹호하는 바보 같은 심리…이해 어려워"
https://v.daum.net/v/20260205152724051
( '보수=기득권 수호'이니까 당연한 것 아닌가? ) 

 

홍준표 “다주택, 개인 소유 금지해야… 법인만 임대업 허용” 파격 제안
“1가구 1주택 법제화 시급” 초강경론… 李 대통령은 양도세 중과 고수하며 시장 압박
https://v.daum.net/v/20260204174704579 

홍준표 "코스피5000 시대에 '김건희 주가조작' 무죄? 패가망신 보여줘야"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13008433371846 
( "주가조작 사건 형량이 과도하게 경한 이유는 법정형에도 있지만 법원의 온정주의 판결에도 기인한다" ) 

 

"국회의원 15억, 구청장 10억" 홍준표가 폭로한 20년 전 공천 헌금 "김병기·강선우 재수 없어 걸렸다 생각할 것"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80658 

홍준표, 윤석열·한동훈 겨냥 “어젯밤 정치검사 두명 동시에 단죄” 
https://v.daum.net/v/20260114081704838 

홍준표의 한탄, 배현진 겨냥 "'미저리' 같아…사람 탈 쓰고 내게 그러면 안돼"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11013110489915 

"이제 와서 부부 구속 가혹?", '허허 참‥' 돌려준 홍준표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75125_36711.html 
( "조국 일가 수사 때 부부를 모두 구속한 건 그간 관행에 비춰봐도 가혹하지 않냐" ) 

 

홍준표, 이 대통령 호평…“핵추진 잠수함 안보에 큰 기여”
“트럼프 관세 갑질에 선방했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26630.html 

홍준표 “통일교+신천지+전광훈…교주들에 지배당한 정당”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19653.html 

홍준표, "내가 왜 30년 봉직한 당에서 나왔겠나?"
"윤석열·한동훈 두 용병이 들어오면서부터 그 당은 몰락의 길로 간 것" 지적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30780 
( "실제로 당 내 선거에서 투표하는 책임당원은 60만명 내외인데, 이들만 하더라도 당내유권자의 1/3이 넘고 교주 지령에 따라 이들의 투표율은 거의 100%에 가깝다" ) 

 

‘윤 어게인’ 당대표 확정된 날, 홍준표 “국힘 해체…신당 만들어야”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14811.html 

홍준표 "후보교체, 의원 80명 공범…정당해산은 보복 아닌 법치" 
12·3 내란 사태 및 한덕수 후보교체 파동에 쓴소리
"당무감사 거부, 지도부 등 현역의원 엮여"
위헌정당심판 해산 언급엔 "과거 통진당 사례 있어…법치주의" 
https://nocutnews.co.kr/news/6356530 

‘정치 재개’ 시사 홍준표 “이재명 칼바람 시작…尹·李 정권 탄생시킨 죄 속죄” 
洪 “하와이서 나라 위해 할 일 생각” 귀국 시사
“이재명 칼바람으로 무고한 희생자 없기를”
국힘 해체·범야권 통합 필요성엔 동감 표해 
https://v.daum.net/v/20250615104203373 
( 은퇴한 것 아니었나? ^^; ) 

 

‘은퇴’한다던 홍준표는 왜?···하와이에서 연일 ‘정계 개편’ 메시지 발신 
https://www.khan.co.kr/article/202506081634001 

홍준표 “이재명 치하 살 준비···대선 끝나고 돌아간다” 투표 불참할 듯 
https://www.khan.co.kr/article/202505291052011 
( “내 탓, 이준석 탓도 하지 마라. 그건 너희들이 잘못 선택한 탓” 

그냥 미국에 계속 있지 굳이 돌아오려고... ^^; ) 

 

[단독] 특사단 만난 홍준표 “尹 탈당했으니 김문수 지지” 
https://v.daum.net/v/20250519185118654 
( 참 단순하게 사네요 ㅋ ^^; ) 

 

'청준표'에서 '홍준표'로 프사 변경, 하와이 특사단 도착한 날 무슨 일? 
https://www.nocutnews.co.kr/news/6342092 

홍준표, 출국 미루고 국힘 선대위원장…"김문수 승리 위해" 
홍준표,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상임선대위원장 임명 
https://www.nocutnews.co.kr/news/6336711 

'파국' 치닫는 국힘에 홍준표 "3년전 윤석열 데려올 때부터 '망조'" 
https://www.nocutnews.co.kr/news/6336533 

홍준표 당 비판…"尹 아바타 한덕수 놔두고 왜 김문수만?" 
"윤석열, 나라도 망치고 당도 망쳐"
"용산-당 지도부, 경선 과정서 느닷없이 한덕수 띄워"
"지더라도 명분 있게 져야…니들은 이익집단에 불과" 
https://www.nocutnews.co.kr/news/6334939 
( 탈당까지 했는데 미련이 남나 보네요 ^^; ) 

 

홍준표 "경선 후보들 낸 돈 50억 넘어…억지로 후보 교체하면 비용 변상해야" 
국민의힘, 당 지도부와 김문수 갈등 격화
洪, 채널A에 "4강 후보들 최소 2억씩 내"
"당무우선권에 의해 비대위 해체도 가능"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50708014777053 

< 사이비교회 원로 목사와 홍준표의 공통점 > 
https://www.facebook.com/koreasein/posts/pfbid0kW6AMHTaFmNCgPvNs269JannVjLagiERgUd1KuVr1SEUT3Z6oJBEVionRD9qrYicl 

홍준표는 왜 정계 은퇴에 더해 ‘탈당’까지 할까 
https://www.khan.co.kr/article/202505010600041 

대구참여연대, 정계은퇴 선언한 홍준표 전 대구시장 뇌물죄로 고발 
측근들, 명태균에 여론조사 의뢰·임금 뒤 대구시 직원 채용
"홍 전 시장, 사실상 뇌물을 수수 후 부정행위한 혐의" 주장 
https://v.daum.net/v/20250429154533491 

대권 꿈 이루지 못한 홍준표, 30년 정치인생에 마침표
경선 탈락 후 정계 은퇴와 함께 탈당 뜻 밝혀... 유상범·김대식·이성배 등 눈시울 붉힌 참모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123934 

홍준표 "탄핵 정권 총리, 장관, 당대표 출마가 상식에 맞나" 
https://www.nocutnews.co.kr/news/6331605 

명태균, 홍준표 아들에 “윤한홍 이철규 아웃시켜야” 문자…다음 날 홍준표는?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94570.html 
( 명태균 : “권성동 윤한홍 이철규 권영세 박성민 박수영 김정재만 아웃시키면 홍 시장님께 큰 힘이 될 것” 
-> 홍준표 아들 -> 홍준표 페북 : "이참에 용산, 지도부 홍위병으로 분수 모르고 설치던 애들도 정리하라. 싹수가 노란 애들은 더 큰 재앙이 오기 전에 정리해라, 그런 애들이 당을 이 지경으로 만들었다” ) 

 

홍준표 최측근 출국…아들은 번호 바꾸고 잠적 
홍준표 주변 인물들 압수수색 대비 증거인멸 우려
출국했다는 최용휘 "X소리 하지말라"며 전화 끊어
최용휘 지인 "기자들 피해서 나간다 정도로 들었다"
민주당 진상조사단 "홍준표 관계자 당장 출금하라"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090 

'명태균PC'에 홍준표 아들 및 측근들 '카톡 수두룩' 
https://newstapa.org/article/yTLkt 

'삼세판' 홍준표, 전통적 대선 출마…캠프 개소까지 '속도전' 
"윤석열 탄핵은 개인 문제"
"보수 진영은 굳건히 뭉쳐 있다"
한덕수엔 "탄핵 정권 책임자"
유승민엔 "시베리아 경험했잖나" 
https://nocutnews.co.kr/news/6324447 

[인터뷰] 홍준표 "한덕수 차출? 철딱서니 없는 의원들" 
국정 혼란, 헤쳐나갈 사람은 30년 경륜의 나
朴 땐 보수 우파도 탄핵, 지금은 尹 개인만 
생일에 '땡큐'가 전부…명태균은 허풍쟁이 
https://www.nocutnews.co.kr/news/6323885 
( '황금폰'에 주고받은 메시지 없다더니... ^^; ) 

 

시민단체 "홍준표, 대구 헌신짝처럼 버려…사죄하라" 소금 뿌리기도 
https://www.nocutnews.co.kr/news/6323224 

"윤석열-홍준표 부부동반 회동도 명태균이 성사" 
"홍준표 최측근 최용휘와 함께 자리 주선해"
"김건희 좋아하는 동물 관련 기획으로 설득"
홍준표, 대통령 부부 만난 뒤 명태균에 전화
"명에게 고맙다고 하고, 김건희 외모 품평해"
"명태균-홍준표, 최소 4번 봐…검찰에 다 진술"
당시 회동 짐작케 하는 김한정 녹취록도 나와
"홍준표, 한동훈 없애는 대신 총리직 달라고…"
명태균이든 누구든 홍준표는 "관련 없다" 반응
그러나 숨기면 숨길수록 가까운 관계만 드러나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729 

홍준표, 명태균 '황금폰'에 주고받은 메시지 없다더니... 
남상권 변호사, '황금폰' 속 홍-명 메시지 공개... 홍 시장은 해명 없어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110461 

명태균, 홍준표 측이 ‘빚 갚으라’ 독촉하자 “선거법 위반 고발한다 해라” 
https://www.khan.co.kr/article/202503050600101 

홍준표 아들 "김건희 여사 초청해달라" 명태균에 청탁 
洪 아들, 明에 "김건희 여사 초청해달라" 부탁 
https://nocutnews.co.kr/news/6303276 

전한길 안고 가자는 홍준표에 "이러다 전두환까지 안고 가자고 하겠다" 
전한길 강사 "보수의 전사"로 옹호한 홍준표 시장에 민주당 " 명태균 씨와 관계에 대한 물음에 답하라"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5030315412657272 

 

홍준표 '2개 라인'→명태균측 5700만 원 입금 
A씨, 10회 걸쳐 3720만 원 입금…회당 300~400만 원
박재기, 본인 명의 500만 원 입금…차명 포함 2천만 원
강혜경 "A씨는 洪측근 또 다른 라인, 여론조사 대가"
A씨 "최용휘에 개인 채무, 해당 계좌로 갚으라 해서 보낸 것"
"빌린 시점도 洪시장 알기 훨씬 전…정치적 악용 유감"
https://www.nocutnews.co.kr/news/6298613 

홍준표 “명태균 만난 적 없다”더니…한 행사 ‘투 샷’ 나왔다
민주당, 홍·명 동석 행사 사진 공개
“홍준표 복당, 이준석이 알겠다 해”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183663.html 

"황금폰 까봐라!" 장담하더니‥아들 나오자 "통화하긴 했어"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688176_36718.html 

홍준표 "명 씨 황금폰 내 목소리, 카톡 한 자도 없어…특검도 상관없어 샅샅이 조사해" 
https://www.nocutnews.co.kr/news/6294968 

'홍준표 20억 차용증'…명태균의 판도라상자 안, 황금폰 말고 또 있나? 
https://www.nocutnews.co.kr/news/6292897 

홍준표, ‘아들 시신 암매장’ 전광훈 논란에 “생존방식” 
전광훈, 첫째 아들 시신 암매장 논란에
홍준표 “생존방식입니다” 짧은 글 
https://v.daum.net/v/20250207220107868 

'황당' 홍준표, 홍장원에 "홍씨 집안에 그런 사람이…부끄러워"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5020518191205859 
( 홍씨 집안 사람들은 홍준표님을 부끄러워하지 않을까? ) 

 

"춥다고 몸 녹이러 출장 갔나?" 직격당하자 "쪽팔리게!" 발끈 
https://v.daum.net/v/20250122110409867 

명태균 측 "홍준표 복당 당일, 홍준표 아들이 고맙다고 문자 보내“ 
https://v.daum.net/v/20250122101408074 

③ "대권 놀음 빠진 홍준표가 세운 박정희 동상···코로나 때보다 더 힘든 이 시기에" 
https://v.daum.net/v/20250119100741383 

홍준표 대구시장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참석…워싱턴 정계 인사 면담 예정 
https://nocutnews.co.kr/news/6278776 
( 조기 대선 준비? ) 

홍준표 “한 사람 악행으로 나라 아수라판”… 또 이재명 겨냥 독설 
https://v.daum.net/v/20250108092718597 
( 지금 이렇게 된 것은 윤석열님의 계엄선포 때문이 아닐까? 그리고 그 뒤에 있는 김건희님.
홍준표님, 검찰 출신이라 그런지 덮어씌우기, 프레임 바꾸기에 능하네요 ^^;  ) 

 

"계엄은 해프닝···탄핵안 가결 유감"이라던 홍준표, '내란선전죄' 혐의 고발 당했다 
대구참여연대, 홍준표 시장 고발
내란선전죄·정치자금법 등 혐의 
https://v.daum.net/v/20250108165221054 

홍준표 "비상 계엄권 남용처럼 탄핵소추권 남용도 국헌문란"(종합)  
"尹대통령 체포영장, 애초부터 무효…판사까지 집단광기 휩싸여 유감" 
https://v.daum.net/v/20250103151510215 
( 계엄 통해 내란을 계획한 윤석열님을 감싸는 홍준표님 자신은 '개인광기'? ) 

홍준표 "대통령 놀이하는 기재부 장관, 쪽 팔릴 헌법재판관" 
https://v.daum.net/v/20250102170133993 
(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 탄핵 후에는 헌재 재판관 임명이 헌법상 물 건너 간 것으로 봤다” -> '권한 대행'이라면 총리나 부총리난 임명 권한이 있는 것이 아닐까? 
"일개 장관에게 임명장 받는 헌법재판관은 얼마나 쪽팔리겠나" -> 국회 몫의 헌법재판관인데, 권한대행이라면 누가 임명하든 무슨 상관일까? 꼭 대통령에게 임명장을 받아야 한다는 생각이야말로 반민주주의적인 것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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