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ya-n-ds.tistory.com/3376 ( 5.18 광주민주화항쟁 )
☞ https://ya-n-ds.tistory.com/3313 ( 5.18 진상조사위원회 )
☞ https://ya-n-ds.tistory.com/3143 ( '5.18 계엄군 성폭행' 조사 )
☞ https://ya-n-ds.tistory.com/3360 ( 자유한국당 : 5.18 망언 )
☞ http://ya-n-ds.tistory.com/1099 ( 안현태 & 현충원 )
☞ http://ya-n-ds.tistory.com/2853 ( '29만원' 전두환님 )
☞ http://ya-n-ds.tistory.com/1437 ( 한인섭님 트위터에서 - 5.18 )
☞ http://youtu.be/wd2-9Nracuc ( The Legacy of the Gwangju Uprising(final).flv )
☞ http://ya-n-ds.tistory.com/1618 ( '26년' )
☞ https://youtu.be/-nClHe2DpIs ( ASIA, 임을 위한 행진곡 )
☞ https://ya-n-ds.tistory.com/2918 ( '김사복 찾기' - '택시 운전사' )
"광주에서의 학살, 그 학살에 대한 광주시민과 한국인의 대응은 아시아 인권운동의 발전에 이정표가 되었다. 학살책임자로 전직 대통령 둘을 처벌한 것은 아시아에서 유례없는(unique) 성취의 하나" (아시아인권헌장,1998)
"그날은 우리모두가 광주에 빚진 날RT @imsonbye: @tak0518 탁쌤 아이디에 있는 0518은 무슨 의미인가요?? 광주 민중항쟁0518의미??"
- 탁현민님 트위터에서... http://twitter.com/#!/tak0518
"1960년 4.19혁명, 1979년 10월 부마민주항쟁, 1980년 광주민주화항쟁, 1987년 6월 항쟁, 2016년 11월 촛불혁명"
"헌법에 언제 들어갈까?"
"5.18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 :
- 1995.12.21. 제정
- 2021.09.24. 개정 : 허위사실유포죄 조항 추가"
5·18 정신적 피해 국가배상 소멸시효 폐지…국회 본회의 통과
양부남 의원 대표발의 5·18보상법 개정안 국회 문턱 넘어
기존 관련자·새로 인정되는 피해자도 시효 제한 없이 배상 청구 길 열려
https://www.nocutnews.co.kr/news/6565884
전두환에 "폭탄" 같던 기사들, 이 미국인들이 지킨 광주와의 약속
[내 이름은 원덕기: 동료들의 기억] 데이비드 돌린저·캐롤린 투르비필 "우리의 본보기였던 팀 원버그"
https://www.ohmynews.com/NWS_Web/Series/series_premium_pg.aspx?CNTN_CD=A0003247155
“5·18은 간첩 폭동” 인스타그램에 왜곡 글 올린 30대…검찰 송치
https://v.daum.net/v/20260621115751298
"궤도 소리만 들려도 숨었다"…1980년 광주의 전차
금남로·도청 앞에 등장한 전차
오월 가족에게 '탱크'는 국가폭력의 기억
특정 단어와 소리로 되살아나는 1980년 5월
https://www.nocutnews.co.kr/news/6523072
광주를 다시 사는 일-한강의 『소년이 온다』 읽기 (정영훈)
https://cemk.org/42990/
( "광주를 ‘앓는’ 소설: )
'함께, 오월을 쓰다' 5·18 민주화운동 45주년 기념식 거행(종합)
이재명·이준석·권영국 등 대선후보 3명 참석
기념사 '헌법 수록' 언급 없어…5·18재단 "강력한 유감"
이재명·이준석 등 손 맞잡고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
https://v.daum.net/v/20250518125505004
( "이 권한대행의 기념사에는 5·18 정신 헌법전문 수록, 진상규명 지속, 기념사업법 제정, 유공자 처우 개선 등 5·18 민주화운동을 위한 그 어떤 내용도 없었다" )
한강 '소년이 온다'…다시 5월 광주를 읽어야 할 시간
노벨문학상 수상은 광주가 인류 보편성 획득한 것
주권·시민·용기·연대·헌신…광주의 가치 지켜내야
https://www.newsm.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04
( "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통해 80년 5월 광주는 인류 문학사에서 보편성을 획득했다" )
5·18 횃불 시위 참여 대학생 44년만에 국가 상대 손배 승소
체포돼 조사 과정서 구타당하고 86일간 구금
계엄법위반죄 2019년 재심서 무죄 판결 받아
재판부 "수십년 범죄자 오명으로 상당한 불이익"
https://www.nocutnews.co.kr/news/6204992
'소년이 온다'로 본 한강과 5·18
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1705181129001
( “이 소설을 피해갈 수 없었고, 이 소설을 통과하지 않고는 어디로도 갈 수 없다고 느꼈다" )
조국 "5·18 헌법 수록 마땅한 일, 앞장설 것"
http://www.mdilbo.com/detail/ilgftp/720424
80년 해직언론인, 5·18 헌법 전문 명기 거듭 촉구
5·18 44주년 성명 발표... 5·18 당시 언론보도 백서 위한 국회 특위 설치도 요구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030599
"오월 정신은 우리 속에 살아 숨 쉬어"…5·18 제44주년 기념식 '엄수'
尹 대통령, 5·18 유족·후손과 손 잡고 기념식장 입장
오월 역사 잊지 않고 희망찬 미래 메시지 전달
올해도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 언급 없어
https://www.nocutnews.co.kr/news/6146590
( "윤석열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 공약한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과 관련한 메시지가 나올지 주목됐지만 언급되지 않았다"
-> 진정성을 보이려면 기념식만 하지 말고 헌법 전문에 넣어 공약을 지켜야 할 텐데... ^^; )
'광주 5·18 민주화운동 알린' 테리 앤더슨 前 AP 특파원 별세(종합)
전남도청 내려다보이는 호텔방서 사진 찍다 계엄군 경고 사격받기도
https://v.daum.net/v/20240422072740546
5·18 당시 계엄군 성범죄도 5·18 조사위 보고서 통해 확인
성폭행 사건 52건 중 16건 진상규명
피해자들, 범행 피해 이후 수십 년 간 정신적·신체적 고통
https://www.nocutnews.co.kr/news/6122992
5·18 민주화운동 때 불법 체포로 옥살이…국가 1억 배상
법원 "정신적 손해 배상할 책임 국가에 있어…위자료 줘야"
https://v.daum.net/v/20231212081206591
5·18 민주화운동 진상조사, 헌법 개헌 논의 새로운 전환점 될까?
https://www.bbc.com/korean/news-65630546
전두환 손자 전우원, 5·18민주묘지 참배…겉옷으로 묘비 닦아 (종합)
https://nocutnews.co.kr/news/5919721
( "제 할아버지 전두환씨가 5·18 학살의 주범"
"저라는 어둠을 빛으로 밝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민주주의의 진정한 아버지는 여기에 묻혀 계신 모든 분들이십니다" )
전두환 손자 전우원 "사죄 도와달라"…5·18 단체 "도움 주겠다"
https://nocutnews.co.kr/news/5916724
5·18 화해 행사 강행…‘텅빈 자리’ 상처만 남았다 [만리재사진첩]
https://www.hani.co.kr/arti/area/honam/1080292.html
“떳떳하면 왜 도둑참배 하나”…특전사동지회 5·18 화해식에 ‘분통’
5·18부상자회·공로자회 19일 화해식 강행
광주시민·사회단체 “진실한 고백 선행돼야”
"군복에 사설 경호원…태극기 부대 연상 5·18 왜곡 행사"
https://www.hani.co.kr/arti/area/honam/1080291.html
https://v.daum.net/v/20230220162603800
( 황일봉 부상자회장, 정성국 공로자회장 - 흑역사의 주역으로 남겠네요 ^^; )
"이희성 전 계엄사령관, 5·18당시 발포명령 내가 전부 한 것 아니다"
5·18진상조사위 "이희성 전 계엄사령관 생전에 증언"
https://v.daum.net/v/20221007142752860
[신장개업] "5.18 암매장 의혹, DNA 대조 통해 처음으로 소문이 아니라 ‘역사적 사실‘임을 확인해”
이기봉 5.18기념재단 사무처장
http://tbs.seoul.kr/news/newsView.do?typ_800=6&idx_800=3479292&seq_800=20471954
[프리스타일] 피비린내를 맡아본 적 있을런가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914
42년 만에 5·18 피해자 가족 만나 머리 숙인 ‘김 하사’
광주가 고향인 김귀삼씨는 1980년 5월 공수부대원으로 광주에 투입됐다. 김씨의 형제들은 시민군이었다. 지난 5월19일 김씨를 비롯한 계엄군 2명은 5·18 피해자 가족을 만나 머리를 숙였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707
( 광주에서 ‘계엄군’ + 서울에서는 거꾸로 광주 출신이라고 갖은 모욕. 고향을 밝히면 “당신 빨갱이야?” )
전두환이 만든 역사 속 피해자들, 42년 만에 손잡다
5·18 민주화운동 당시 정충길 경사는 버스에 치여 사망했다. 긴 세월 유가족들은 아버지의 죽음을 어디에서도 말할 수 없었다. 지난 5월19일 버스를 몰았던 기사가 묘비 앞에 무릎을 꿇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651
( “세상을 잘못 만나서 그랬겠거니 하고 죽은 듯이 42년을 살았다” ...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이제는 다 풀어버리시고.” )
3공수 부대원들 "최세창 여단장이 발포 명령 내렸다"
https://news.v.daum.net/v/20220520110400855
[친절한 대기자] MB는 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막았을까?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여.야도 지역도 차별도 없이 하나되는 모습.
정치적인 의도가 내포됐더라도 잘한 건 잘한 거다.
https://www.nocutnews.co.kr/news/5758474
"5.18 광수 논란 지만원, 대질신문엔 벌벌 떨며 들어오더라" [한판승부]
내가 북한의 최룡해? 참 허망한 이야기
5.18 北 개입없다 두 번 발표했는데..왜 안 믿나
5.18 현장, 목 졸린 시신 목 없는 시신 많이 목격
https://www.nocutnews.co.kr/news/5758420
( "그런데 헌법 정신이라고 말만 했지 헌법 전문에 실린다는 그런 말이 없어서 너무 실망스럽고요" )
‘5월18일 광주 홈경기’ 못하게 한 5공 정부
[경기장의 안과 밖] 한국 프로야구는 얼마 전 사망한 전두환의 유산 중 하나다. 프로야구 출범은 5공 정권의 정치적 의도와 무관치 않았다. 야구를 비롯한 스포츠는 정경유착 시스템의 한 부분이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6262
5.18조사위는 지금도 ‘그날의 진실’을 마주한다
5·18조사위는 특정 인물을 법정에 세우고 엄한 단죄를 내리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사실의 발견을 통해 진실을 재구성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진상조사를 이어나가는 기구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987
( "1980년 5월 5·18민주화운동은 2021년 11월 현재까지도 진행형이다" )
5·18기록관, 오월 일기·취재수첩 총서 발간
https://www.nocutnews.co.kr/news/5672095
[기자의 추천 책] 광주가 그의 죽음을 애도할 수 없는 이유
〈소년이 온다〉 ( 한강, 창비 )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5912
( 사건의 책임자는 제대로 처벌받지 않았고, 광주의 시민들은 책임 물을 곳을 상실했다. 상흔은 치유되지 못한 채 덮였고, 환부는 끊임없이 모독의 대상이 되었다. 누가 쉽게 용서를 말할 수 있나. 이들이 “학살 이전, 고문 이전의 세계로 돌아갈 방법은 없다(174쪽)”. )
5.18 광주 항쟁 주역 스님의 쓸쓸한 죽음
https://www.hyunbu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03158
[아닌밤중주진우] 518과 경찰 2탄. 팩트는 이거다! With 연기하는 경찰 곽블리
https://youtu.be/iIm5YlxOe5w
[아닌밤중주진우] 당신은 부당한 명령을 거부할 수 있는가? 2탄 with 곽블리
https://youtu.be/hP57fKhmGTA
( 안병하 전남도경국장 )
보수의 섬이 된 대구, 지역 언론이 성찰하다
광주MBC와 대구MBC 공동기획 특집 프로그램인 〈오월편지-5·18 민주화운동을 생각하며〉는 대구가 바라보는 광주, 대구가 느끼는 5·18 이야기를 중심으로 풀어내고자 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735
5·18 계엄군의 눈물 “잊고 싶어도 잊히지 않아”
2019년 출범한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는 1980년 광주에 투입됐던 공수부대원을 한 명씩 만나고 있다. 아래에서부터 증언을 모아 위로 올라가는 방법이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635
[훅!뉴스] 5·18 계엄군, 기자에게 전한 '41년 만의 고백'
"과격하게 했지…특전사인데 밀릴 줄은 생각도 못해"
"지나는 차량 기름탱크에 총격, 이후 어찌됐는지는 몰라"
"정조준하고 다다닥…한동안 참 마음이 많이 아팠죠"
"최후작전 때 직감…이 한과 아픔이 한 세기 간다고 풀릴까"
"동료끼리도 '전두환이 사과하고 무릎꿇고 빌어야 한다'고"
https://nocutnews.co.kr/news/5553948
41년 만에 '신군부 균열'..정호용 5·18 진정서 의미는?
https://news.v.daum.net/v/20210518212407430
故조비오 신부 조카 "윤석열씨, 5.18 정신 언급할 자격 있나"[뉴스업]
광주 시민들 "정치권 행보 긍정" vs "또 5.18 장사"
배 째라는 전두환, 먼저 항소하고 재판에는 오지도 않아
왜곡된 폄하발언들에 2,3,4차 피해 당하는 시민들
미얀마에 연대의식, 얼마나 힘들고 외로울까
https://www.nocutnews.co.kr/news/5555419
기억해야 할 역사 광주5.18 그리고 제주4.3
[이인의 특별한 제주이야기-73화]반복된 역사 제주4.3과 광주5.18
41년전 발생한 광주5.18, 신군부에 맞선 민주주의 회복 운동
올해로 73주년 제주4.3, 군경이 제주도민 빨갱이로 몰아 몰살
광주5.18, 최초 발포명령자 규명 과제…제주4.3, 미군정 책임규명 과제
https://www.nocutnews.co.kr/news/5555330
민간인 쐈던 5·18 계엄군, 유족 찾아 무릎꿇고 사과..첫 사례
"겁먹고 도망가던 비무장 상태, 40년 죄책감" 고백..유족 "용기있게 나서줘 감사"
news.v.daum.net/v/20210317142352187
광주시민들 “오월 정신 온전히 계승할 수 있는 공법단체로 거듭나야”
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1022516400828696
"땡큐 전두환"…5·18 당시 헬기 사격 확인해 준 '일등공신'
재판 덕분에 5·18 헬기 사격 '진실' 부각
대한민국 사법부도 인정한 '헬기사격'
https://www.nocutnews.co.kr/news/5460559
[인터뷰] "5·18 광주도청, 그들은 왜 남아 있었을까?"
전남도립국악단 5·18 40주년 오라토리오 집체극 '봄날'
극본을 쓴 김수형 작가
"사람이었기 때문에 남았다"…'사람다움'이란 무엇인가
https://www.nocutnews.co.kr/news/5443273
남영신 "5.18 군 개입 대단히 잘못돼"…육군참모총장 첫 사과
설훈 의원 "역대 육군참모총장 누구도 사죄한 적 없다"
남영신 총장 "큰 사죄의 말씀…육군 응원하고 사랑해 달라"
https://www.nocutnews.co.kr/news/5430064
5·18 3분영화제’ 수상작 심사위원, 본선 진출작 선정
http://www.mediatoday.co.kr/event/event337.html
5월 광주와 함께했던 대구·경북 학생운동
“광주 5·18항쟁 전 전국의 민주화 투쟁 열기는 서울-대구-광주 순서였다. 전두환은 자신의 고향도 제압하지 못하고 어떻게 정권을 찬탈할 수 있겠느냐며 대구·경북을 철저하게 봉쇄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14
5·18의 ‘이전 페이지’, 사북항쟁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262
( 전두환 신군부, 이미 11공수부대 2개 대대로 진압작전 개시를 준비한 상태 )
[인터뷰] 5.18사죄 노재헌 "父, 한마디라도 하실수 있다면.."
더 이상 미루지 말자는 생각에 광주행
노태우, "5.18 다시는 일어나선 안 돼"
회고록 '유언비어' 표현, 개정할 생각
5.18 치유 도움된다면 천번이라도 사과
https://www.nocutnews.co.kr/news/5365580
전두환의 거짓말, 우리는 알고 있다
〈안병하 평전〉 ( 이재의, 정한책방 )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77
5·18에 대한 나의 기억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61
< 희생과 연대, 그날의 정신으로 >
https://www.facebook.com/photo?fbid=910179566060366&set=a.131833143895016
< 5.18이 4.16을 위로하다. > ( 윤환철 )
https://www.facebook.com/goodngo/posts/3153999357993270
신군부가 쏜 실탄 '51만발'…숫자로 본 '그날'
https://www.nocutnews.co.kr/news/5345190
[전문] 문대통령, 40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사
https://www.nocutnews.co.kr/news/5345033
문 대통령 '오월정신' 시대 화두로…"진실 낱낱이 밝혀 응어리 풀 것" (종합)
18일 오전 광주 옛 도청 앞 광장에서 대국민 연설 나서
발포명령자 규명 헬기사격 등 국가폭력 진상 밝히겠다 약속
헌법 정신에 5·18 새겨야 한다며 개헌 의지 피력
'오월정신'의 숭고함 강조하며 위기 극복의 동력으로 삼아
오월정신 "평범한 사람들의 평범한 희망이 타인의 고통에 응답한 것"
https://www.nocutnews.co.kr/news/5345079
5·18 유가족에게 무릎 꿇은 '김제동'… 유족 찾아 일일이 인사
방송인 김제동, 기념식 전 5·18 유가족 눈 마주치며 인사 건네
https://www.nocutnews.co.kr/news/5344970
예순 넘은 5·18 시민군들 "40년 지났지만…상처는 아물지 않습니다"
광주 시민군 김준봉씨 "모두에게 트라우마…서로 화해해야"
40년간 방치된 고통…당시 기억·폭행 피해에 대부분 트라우마 호소
혐오·비난, 과거부터 현재까지 이어져…혐오표현·가짜뉴스에 두 번 울어
"차별금지법 등 혐오표현 막을 법적 장치 마련해야"
https://www.nocutnews.co.kr/news/5344581
[소년이 온다, 5.18 광주와 그 이후] ( 진혜원 )
https://www.facebook.com/hyewon.jin.1238/posts/258124688878976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판사 출신 강성 檢개혁주의자
https://v.daum.net/v/20260830121852762
김승원 "김건희-김예성, 2012년 말부터 '경제공동체'로 이권 개입"
"김예성 압수수색 영장 기각 이례적...법조계선 김건희 발이 더 넓단 얘기도"
"윤석열 정권서 184억원 투자받은 김예성, 따로 챙긴 46억원 행방 밝혀야"
"대기업·금융기관, 약점 잡혀 '김건희 집사' 통해 로비하려던 것 아닌가"
"박정훈 대령 무죄 만시지탄...부당한 명령 불복종한 사람이 수뇌부에 있어야"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54135
與김승원 "`명태균 여론조사` 윤석열 당선무효로 국힘 394억 토해내게 해야"
"명태균 尹에 3.6억 도움(불법 여론조사 제공), 선거비용 200분의1 초과 해당"
"표본조작 여조도 선거법위반"…'김건희 특검'에 8월3일 이전 기소 촉구하기도
6·3·3 원칙으로 역공 "李대통령과 민주당 괴롭혔던 거 그대로 돌려주고 싶다"
https://v.daum.net/v/20250617170316630
민주 경기도당 위원장에 재선 김승원 의원 선출
김승원 경기도당위원장, " 초심을 잃지 않고 검찰개혁, 족벌언론개혁 앞장서겠다
https://www.kgmaeil.net/news/articleView.html?idxno=446817
“권익위, 김건희 여사 의식해 카드뉴스에 ‘배우자’ 단어 넣어” 비판
판사 출신 김승원 “배우자가 받은 건 그냥 공직자 뇌물죄 처벌도 수두룩”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0433
김진경 경기도의장-김승원 민주 경기도당위원장 "경기도 발전·지방분권 강화 협력"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0433
민주 김승원, '검찰 압수수색 남발 방지법' 발의
https://v.daum.net/v/20240808180411862
'공흥지구 특혜 의혹' 재판, 연기 또 연기…속내는?
윤석열 대통령 처남 첫 공판 다음달 9일로 연기
정치 공세, 국민 이목 피하려는 속내 깔렸다는 분석
양평 공무원보다 재판 늦게…변론 적략 위한 시간끌기 논란도
김승원 민주당 의원 "국감 통해 의혹·논란 따져 물을 것"
https://www.nocutnews.co.kr/news/6028329
김승원, 국민이 언론에 돈 주는 '미디어 바우처 제도' 도입 거듭 촉구
김 의원, 기부자 익명성 보장 위해 ‘블록체인’ 도입 시사
http://www.kgnews.co.kr/mobile/article.html?no=638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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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ya-n-ds.tistory.com/632 ( 유엔 기후협약 : 지구온난화 )
☞ https://ya-n-ds.tistory.com/1475 ( 교회 & 환경 )
☞ https://ya-n-ds.tistory.com/432 ( 친환경 & 에너지 )
☞ https://ya-n-ds.tistory.com/3864 ( 탄소 중립, RE100 )
☞ https://ya-n-ds.tistory.com/3322 ( 환경 파괴 )
☞ https://program.kbs.co.kr/1tv/culture/ice/pc/index.html : 빙하 3부작
"'지구온난화'(Global Warming)에서 '지구 가열'(Global Heating)로" + "기후 위기"
“1991년 이래 기후변화 협상이란 한마디로 전 세계가 미국 상원의 ‘버드-헤이글 결의안’ 하나와 싸운 것이라 할 수 있다” ( 〈기후담판〉 중에서 )
" 유엔의 기후 대응 협의체 :
-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패널(IPCC)’ : 전 세계 기후과학자들이 모여 기후변화에 관한 과학적 사실을 보고서 형태로 발표하는 기구
-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 협약에 가입한 당사국들은 매년 당사국총회를 열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동의 목표를 설정 ( ‘COP (Conference Of the Parties)’ )"
"NDC(Nationally Determined Contributions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빙하가 녹으면 닥쳐올 재앙은? [대기획 빙하 3부 - 1℃의 미래] |
https://www.youtube.com/watch?v=oLK8KCSjxJY
[네팔 빙하 참사는 시작에 불과하다… '300m 메가 쓰나미'가 온다]
https://www.facebook.com/share/p/19W4XjujCr/
인간에 보내는 히말라야의 경고…시한폭탄 된 '빙하호'
https://v.daum.net/v/20260827200624691
( "네팔 인근의 히말라야에 존재하는 빙하호는 2천여개, 그중 70여개는 언제 넘칠지 모를 위험한 호수로 분류"
"네팔의 기온은 평년을 웃도는 걸 넘어 5월 들어 고산지역 기온이 영상권을 기록했고 6월부터는 10도 안팎까지 올랐습니다"
"지구 온난화로 2000년대 들어 히말라야 빙하가 녹는 속도는 연 평균 73센티미터, 배 이상 빨라졌습니다" )
역대급 이른 더위에 치솟은 수온, 낙동강 녹조 두달 빨리 앞당겨
https://v.daum.net/v/20260528114914535
환경보호 앞서는 중국, 관두는 미국…"원래 반대 아니었나"
https://www.nocutnews.co.kr/news/6473278
( 2023년 기준 이산화탄소 배출량 : 중국=1만 1310 메가톤, 미국=4412 메가톤
-> 1인당 배출량으로 보면...
* 중국 '제15차 5개년 계획(2026~2030)' : '아름다운 중국 건설의 새로운 중대한 진전' 목표 - '저탄소 고효율의 신형 에너지 체계 구축, 주요 오염물질 총배출량 감축 지속' 등
* 미국 : '화석연료에 대한 위해성 판단' 규정을 폐지 )
미국 너머 전 지구적으로 민폐끼치는 트럼프…온실가스 규제 법적 근거 폐기
온실가스의 건강 위협 인정한 '위해성 판단' 폐기·자동차 배출량 규제 없애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6021316133160898
( "미 환경보호청(EPA)이 방금 완료한 절차에 따라 우린 소위 위해성 판단을 공식적으로 종료한다"
-> '환경보호청'을 없애야 하는 것 아닐까? )
지도에 딱 걸린 ‘온난화 2인자’의 위력 [데이터로 보는 기후위기]
기후위기의 주범이지만 이산화탄소에 밀려 주목을 받지 못했던 메탄에 대해 최근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 그런데 메탄 감축 논의에는 큰 문제가 있다. 제대로 된 데이터가 없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145
파리협정 10주년, COP30과 탈석탄 동맹이 주는 메시지 (유미호)
https://cemk.org/43872/
( ‘전 지구적 적응 목표’(Global Goal on Adaptation) 지표 체계
- 화석 연료 감축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 -> 산유국들의 강력한 반발로 무산
- 기후 위기의 책임이 큰 선진국과, 피해는 크지만 대응 능력이 부족한 개도국 사이의 간극 )
中 탄소 배출 이미 정점 찍었나? 18개월째 배출량 정체
지난해 3월 이후 증가세 멈추고 정체되거나 감소 추세
현 추세라면 '2030년 배출량 정점' 계획 조기실현 가능
시진핑, 2035년까지 배출량 7~10% 줄이겠다고 공언
https://nocutnews.co.kr/news/6426900
( 중국은 올해 1~9월 태양광 발전 설비 용량 240GW(기가와트), 풍력 발전 설비 용량 61GW를 추가 )
잿빛이 된 프랑스 와인의 상징…기후 변화 닥치자 벌어진 일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65964
기후재난 지역에서 은행들이 사라지는 이유... 무서운 경고
[오기출의 기후 리터러시] 수만 세대 아파트가 침수되면 은행이 무너진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Series/series_premium_pg.aspx?CNTN_CD=A0003170500
트럼프 '기후위기 사기'라는데…시진핑 '온실가스 감축'
유엔 기후 정상회의 연설에서 온실가스 7~10% 감축 목표 발표
중국 지도자가 감축 목표 구체적 수치 발표한 것은 이번이 처음
트럼프 "기후 변화, 전세계에 저질러진 최대 사기극" 주장과 대비
https://www.nocutnews.co.kr/news/6405690
기후변화 논의, 40년 지났다 [한겨레 프리즘]
https://www.hani.co.kr/arti/opinion/column/1212962.html
( “온실 효과를 국가 에너지 정책의 최우선 순위로 놔야 한다”는, 40여년 전 작성된 보고서의 핵심 주장은 여전히 현실에서 관철되지 않는다. )
국제사법재판소 “기후 대응, 모든 국가의 의무…안 하면 배상 책임” 첫 권고 의견
‘국가간 소송’ 길 열어 전세계 기후소송에 영향 전망
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209724.html
'기후 없는' 김문수·이준석, 원전 불가피하다는 이재명, 기후 위기 미래는?
TV 기후토론, 난장판 속에 기후정의와 공공재생에너지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5052717054645446
( 권영국 후보 :
- 부자들에게 '기후정의세'를 매겨 기후위기의 책임을 묻고, 그 돈으로 기후위기에 취약한 이들을 도움
- 발전산업의 46%가 민영화되어 있는 현실을 지적 )
일본 쌀 품귀 대란, 지구온난화 탓 크다
일본이 좋아하는 고시히카리 기온상승에 흉작
더위에 특히 약한 고시히카리
고온에 견디는 신품종 개발이 돌파구
그럼에도 줄지 않는 고시히카리 재배면적
늘고 있는 신품종들조차 고시히카리계 친척들
닮은 유전자, 온난화에 더 불리할 수도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127
( "지구 온난화가 계속될 경우 이번 세기 말에 일본의 쌀 수확은 20세기 말의 80%, 저품질의 ‘흰 미숙 쌀’ 발생률은 40%에 이를 것으로 예측"
"농림수산성은 고온내성 쌀 품종의 재배면적은 2023년에 18만 2936헥타로, 10년 전의 약 2.8배로 늘었다" )
예상대로 '재탈퇴' 美…기후위기 부추기고 책임 나 몰라라
트럼프 파리협정 탈퇴 행정명령…"일체의 기후협정 탈퇴"
산업혁명 이후 CO2 24% 배출…우리나라 22배, 中의 1.6배
개발도상국 기후지원 ODA는 우리나라의 3.5배 그쳐
1차 탈퇴 때처럼 美 내 반발…우리 정부 "정책기조 변화 없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284358
( 미국 국립보건원 : 1750~2022년 미국이 배출한 이산화탄소는 4269억1706만톤. 같은 기간 전세계(1조7733억2574만톤)의 24% 비중. 우리나라(195억2881만톤)의 22배, 중국(2606억1915만톤)의 1.6배 )
"알래스카 녹는 속도 1980년대보다 4.6배 빨라져"
https://www.nocutnews.co.kr/news/6171229
OECD 4위 韓…2030년 NDC 벅찬데, 또 '2035년 숙제'
온실가스 배출량 반등·반락 널뛰기…2030년 NDC 달성 미지수
2035년 NDC, 연내 새로 UN에 제시해야…"3월중 실무 착수"
한국, 2021년 OECD 4위 배출국…EU추정치로는 2022년 13위
https://www.nocutnews.co.kr/news/6104353
( "전년 대비 총배출량을 줄인 나라는 노르웨이(0.6%), 뉴질랜드(0.7%), 호주(1.5%), 포르투갈(2.9%) 뿐이었다" )
[기후위기 목격자들⑧] 3월에서 1월로‥'봄의 전령' 고로쇠 물도 한겨울 채취
https://imnews.imbc.com/replay/2024/nwdesk/article/6570394_36515.html
원전 포함 ‘무탄소 연합’ 미는 한국도 COP28서 ‘재생에너지 3배’ 동참한다
2030년까지 세계 재생에너지 설비용량 3배 확대 결의
한국, 선진국-개도국 36개국 ‘기후클럽’에도 참여
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118785.html
( 한국 정부는 핵발전을 위시한 ‘무탄소(CF) 연합’을 확산시키겠단 계획으로, 재생에너지 3배 확대 결의에 동참할지 여부를 총회 개막 전까지 밝히지 않았다 )
COP28: '산유국'에서의 기후 정상회담은 변화를 일으킬 수 있나?
https://www.bbc.com/korean/articles/c517jldnj83o
캐나다는 아직도 불타고 있다…“사실상 진화 포기한 곳 절반 넘어”
https://v.daum.net/v/20230703155236577
( 인간이 초래한 기후변화와 지구 온난화로 인해 산불이 발생했고, 이로 인해 다시 폭염과 가뭄이 악화
-> 6억t의 이산화탄소가 발생 (021년 국가 전체 탄소 배출량의 88%) + ‘메탄’ 방출 ( 이산화탄소보다 온난화에 86배나 기여 ) )
“유일한 선택은 ‘협력’”, 기후위기에 대처하는 미국과 중국의 자세
기후위기 대응은 미·중이 유일하게 협력 또는 경쟁하는 분야다. 권위주의 체제인 중국은 ‘생태 문명’을 선언하며 변신 중이다. 미국은 IRA로 대변되는 자국 산업 보호를 기후 대책으로 내세운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700
( 시진핑 국가주석이 2020년 유엔 총회에서 탄소중립을 선언 -> 2030년에 탄소배출 피크를 찍고 2060년에 탄소중립을 달성한다는 계획 )
배출은 200개국 중 17위 대응은 60개국 중 57위
올해로 27차를 맞은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UNFCCC COP27)에 대한 기대와 실망이 교차한다. 한국은 대통령 대신 나경원 기후환경대사가 특사 자격으로 참석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158
( 뉴클라이밋연구소 등 해외 연구단체가 발표한 올해의 기후변화대응지수(CCPI)에 따르면, 한국은 60개국(유럽연합 포함) 중 57위로 최하위권 성적 )
"공급, 이번에는 제대로 하려나?"
'李와 경기도 인연' 차관 8개월 만에 '파격 지명'…지방고시 출신 첫 국토장관 후보 홍지선 [프로필]
이재명 대통령 경기지사 시절 도시주택실장
https://v.daum.net/v/20260830124639199
"차량정리 중 또" 국토2차관, 의왕역 사망사고 현장 점검
홍지선 차관 "안전 수칙 준수했는지 철저히 규명"
"근본적 쇄신" 주문하며 무관용 엄단 원칙 재확인
https://www.nocutnews.co.kr/news/6570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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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ya-n-ds.tistory.com/1967 ( KTX(철도) 민영화 )
☞ http://ya-n-ds.tistory.com/2007 ( 최연혜님 )
☞ http://ya-n-ds.tistory.com/1734 ( 공기업 야그 )
오봉역 사망 4년 만에 또…의왕역서 코레일 50대 '입환원' 참변
기관사와 무전 소통 중 화물차에 깔려…'2인 1조' 투입 여부 확인 중
https://v.daum.net/v/20260829145752025
'청도 열차사고' 사상자 2명, 명단에 없었다…작업계획서 '허위'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59771
'7명 사상' 청도 열차 사고 원인은?…정부 합동감식·수사 집중
https://www.nocutnews.co.kr/news/6387889
( 6명은 구조물 안전 점검 전문업체 소속, 1명은 코레일 직원. 사망자는 2명은 모두 안전 점검업체 소속 직원 )
구로역서 작업차량 사고…30대 코레일 노동자 2명 사망
절연구조물 교체작업 중 사고 발생
맞은편에서 운행 중이던 선로검측열차, 작업대 충돌
정확한 사망 경위 조사 중
https://nocutnews.co.kr/news/6193308
"KTX사고, 시일에 쫓긴 개통·철도 상하분리가 탈선 원인"
전국철도노동조합 주장…"총체적 변화 필요"
http://www.nocutnews.co.kr/news/5073853
( 철도 건설은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운행은 코레일이 담당하는 '상하분리' 방침 )
[단독] 코레일, 3000억대 전동차 구매 '짬짬이' 입찰 의혹
블라인드 의무 규정에도 첫장에 업체 설립 연도, 주요 기술 홍보
입찰 책자 옆엔 음영표시 보이도록 해…코레일 "회사 상징 없어 몰랐다"
http://www.nocutnews.co.kr/news/5050294
[단독] 평창行 외국인 환불 항의에 입 닫은 코레일… "한국, 부끄러운 줄 알라"
올해 먹통, 29일 이후엔 어떠한 답변도 없어…"중국보단 나을 줄 알았다"
http://www.nocutnews.co.kr/news/4919029
( "인원이 부족하고 확인하는데 시간도 많이 걸려 답변이 늦어졌다" -> 변명이 참~ ^^; )
[단독]철피아 로테코 '노조가입 방해 공작'…표적해고
노조 가입자 색출·표적 해고 위협… 勞 "철피아 노조탄압, 코레일도 해결나서야"
http://www.nocutnews.co.kr/news/4813846
[단독] 코레일, 비밀리에 매표창구 '폐쇄' 계획
무기계약직, 기간제 등 비정규직 창구직원 200여명 고용불안
http://www.nocutnews.co.kr/news/4812028
불법파견 피하려고 승객 안전 포기하다니
2006년 KTX 여승무원 간접고용 문제가 불거지면서 코레일은 ‘서비스와 안전은 다르다’는 논리를 폈다. 위기상황 발생 시에도 승무원의 역할은 안내방송뿐이라는 매뉴얼이 나오기도 했다.
http://www.sisain.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29383
박근혜표 '공기업 외주화' 급제동…코레일 "외주화 중단"
코레일 60개업무 8196명 외주화 완료.. 일부 원상회복 불가피
http://www.nocutnews.co.kr/news/4786403
'여승무원 숙소 잠입' 코레일 자회사 간부 무혐의 논란
코레일관광개발, "성적 수치심 소지 있지만 성희롱 아냐" 황당 결론
http://www.nocutnews.co.kr/news/4784581
[단독] "옷이 걸려 넘어져" 노동자 사망 '개인탓' 돌린 코레일
소설에 가까운 '무리한 추정' 코레일 내부보고서
http://www.nocutnews.co.kr/news/4792238
'여승무원 숙소 잠입' 코레일 자회사 간부 무혐의 논란
코레일관광개발, "성적 수치심 소지 있지만 성희롱 아냐" 황당 결론
http://www.nocutnews.co.kr/news/4784581
코레일, 철도노조에 77억여원 손배소송 제기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8810
( 장로가카 이후 '전가의 보도'처럼 여겨지는 노동자들에게 거는 손배소 ^^; )
코레일, 철도노조에 '이미지 실추' 위자료 10억원 청구
http://www.nocutnews.co.kr/news/1170324
( 장로가카 때부터 유행된 노조에 대한 '전가의 보도'... '손해 배상 소송' ^^;
민영화도 그렇고... 한국의 보수... '돈을 위한 돈에 의한 돈의 정치' )
코레일 '파업 징계' 착수…설 연휴前 일괄 발표할 듯
http://www.nocutnews.co.kr/news/1164470
코레일, 수서KTX '불법 임원 겸직' 논란(종합)
http://www.nocutnews.co.kr/news/1164147
코레일은 '범죄 전력자'에게 민자역사 사업권을 왜 줬을까?
횡령.배임 등 '종 범죄 전과자'에게 사업권 넘겨
http://www.nocutnews.co.kr/news/1077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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