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iwithjes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65
☞ 감세 관련 글들...
http://ya-n-ds.tistory.com/423
"MB정부, 감세 말고 건강보험료 대신 내줘라"
[토론회]'고양이' MB정부에 '생선' 추경 맡겨도 될까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317184947
양도세 중과 전면 폐지·법인세 감면…또 대규모 감세
정부 세제개편안 발표…"세수 확충은 도대체 어디서?"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315150619
'부유층 감면세금 서민들이 떠안나'… 애견·간판稅 신설
재산세 인상 국민부담 전가 의혹…"부유층 특례" 지적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014892
종부세 완화해 선진화한다는 '새빨간 거짓말'
[종부세, 대안을 논하자]MB정부ㆍ한나라당의 거짓말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81124111547
감세, 과연 모두에게 남는 장사일까?
[기고]하위소득자와 상위소득자 감면효과는 70배 차이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080910140802
‘부자감세’ 해도 너무한다…재정 악화 불 보듯
투자촉진 조세 정상화 '부자감세' 논란 재점화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085584
민주당 "추경 하되 '부자감세'는 줄여야"
박병석 "빚에 의존하는 30조원 추경은 과도"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087108
"슈퍼추경 이전에 감세정책부터 철회하라"
참여연대 "추경, 한시 대책 아닌 근본적 사회안전망 확충에 써야"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312165523
"'강부자' 양도세는 내리고, '두부세'는 물리고…"
[홍성태의 '세상 읽기'] 이런 나라가 어디에 있나?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090316101041
3월입니다. '3월'은 '1월'과 함께, 열두 달 중에 다른 달들과는 좀 다른 느낌을 줍니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아이들과 그 부모님들에게는 특히 그럴 것 같네요.
아이들이 학교에 대해 어떤 느낌들을 만들어 가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
요즘 유년부에서는 아이들이 성경 요절 외우기와 설교 말씀 실천하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데 노력하고 있습니다.
요절 암송 자체가 목적이 아니지만 말씀대로 살기 위한 연습에 필요하겠죠.
아이들이 좀더 쉽게 요절을 잘 외울 수 있게 하기 위해서 도와줘야 할 일이 있습니다.
암송 확인을 하다보니까 아이들에게 어려운 단어들이 있습니다. 뜻도 모르고 외울 수도 있습니다-잘 외워지지도 앉죠.
( 물론 공부는 뭣 모를 때 해야 한다는 말도 있습니다만 ^^;;)
그보다는 어려운 단어를 쉬운 단어로 바꿔서 외우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네요.
3월부터 아이들과 선생님 모두 말씀실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주일에 아이들에게 말씀 실천 카드를 나누어 줍니다.
먼저 주일 말씀을 기억해서 내용을 쓰는 칸이 있고, 그것에 맞는 실천 내용을 적고 일주일 동안 그대로 사는 훈련을 위한 것입니다. 부모님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중간중간에 확인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 강의'에서 랜디 포시는, 교육에서 중요한 것이 '헤드 페이크'(Head fake)라고 합니다.
* 헤드 페이크 : 과정에 푹 빠져들 때까지 배우는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이 진정 배우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게 하는 속임수
자라나는 아이들이 지금은 모르지만 언젠가는 그 가치를 알게 되도록 도와주는 것...
그런데 가끔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저를 포함한 교회의 어른들이 하나님이 이 세상 무엇보다 소중하다는 것을 삶 속에서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있는지 ^^;;
학교를 감으로써 아이들이 '공식적인' 삶에 첫발을 내딛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선행학습이 널리 퍼져서 아이들이 조금만 못해도 부모님들이 불안해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엄친아'나 '엄친딸'로 인한 스트레스가 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아이들이 삶을 빠르게가 아니라 끝까지 갈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빠르게 깨닫는 아이도 있고 늦게 그 재능을 나타내는 아이도 있을 겁니다.
올해가 소의 해입니다. 우보천리(牛步千里)라는 말도 있듯이, 소처럼 묵묵히 아이들이 (물론 곁에서 엄마, 아빠도 함께) 걸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우보천리(牛步千里)
☞ http://www.iwithjesu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14
* 평균 2천 번
☞ http://www.godowon.com/last_letter/view.gdw?no=2583
'하나-둘 커뮤니티' 도우미 드림 - 꾸벅~
p.s. 도종환 시인이 봄이 오는 모습을 그렸습니다.
☞ http://ya-n-ds.tistory.com/132
☞ '샬롬~ Mom♪마미~也!' 다른 글들 보기
http://ya-n-ds.tistory.com/tag/맘마미아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090236
"美국무부 관계자, 北발사체는 탄도미사일"(종합)
"北, 미국에 별도 발사 통보 안했다"
http://www.yonhapnews.co.kr/politics/2009/03/14/0505000000AKR20090314035500014.HTML?template=2087
北, 4월 4~8일 인공위성 발사 통보…바빠진 정부 (종합)
북한 미사일 발사 초읽기…대책 마련 부심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090279
"北, 내달 4~8일께 인공위성 발사 美에 별도 통보"
뉴욕채널로 추정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091150&NewsCategoryCD=60100000
美, '北발사체는 인공위성' 시사…후폭풍일 듯
북한 반발-요격실패 부담감 작용한 듯…보수층 중심으로 대미·대정부 반발살 듯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088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