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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과 다산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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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패 달고 보니까 넘 커다란 이름이네요 ^^; 행여 고래 등 사이에 끼인 새우가 되지 않기를 ㅎㅎ 연암은 고미숙님의 '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에서, 다산은 '다산연구소' (http://www.edasan.org)에서 삘 받았슴다. 잼난 놀이터가 되었으면... ^^
by 명랑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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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6 00:00

☞ https://ya-n-ds.tistory.com/3795 ( 의사협회 파업 - 의사 증원 반대 ) 
☞ https://ya-n-ds.tistory.com/4364 ( 윤석열 정부 - 의대 정원 확대 ) 
☞ https://ya-n-ds.tistory.com/4442 ( 전공의 파업 + 의대생 집단 휴학 ) 
 
☞ https://ya-n-ds.tistory.com/2956 ( 의사협회 시위 ) 
☞ https://ya-n-ds.tistory.com/3793 ( 공공의료 ) 
 
☞ https://ya-n-ds.tistory.com/1515 ( 의료계 과다 업무 ) 
☞ https://ya-n-ds.tistory.com/4147 ( 간호법 논란 ) 
 
"공공의료를 늘리려는 것에 반대를 하다니..." 
"결국 의사들이 원하는 만큼 돈 벌 수 있게 해달라는 것 아닐까?" 
"의사와 의사 아닌 사람으로 나뉘어지나 봅니다" 
"노동자 파업 비판하던 보수언론, 시민 생명을 담보로 하는 의사 파업은 응원?" 

 

"'선민의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듯 ^^;" 

 

 

기협 "의협, '출입정지'에 좌표찍기까지…언론 겁박 멈춰라"  
한국기자협회 성명…"의료개혁 관련 국민 외면 초래한 건 의협의 오만한 태도"
"임현택 회장, SNS 좌표찍기도…일체 관련 행위 사과하고 재발 방지 약속하라" 
https://nocutnews.co.kr/news/6168103 

 

‘미친 여자’ ‘이 여자 제정신’ 의협 회장에 막말 이유 묻자 “표현의 자유” 
국회 보건복지위, 임현택 회장 발언 도마
야당 의원들 날선 질책에 ‘청문회’ 방불 
https://www.khan.co.kr/national/health-welfare/article/202406261728001 
( 임현택님, 본인 아내에게 누군가가 '미친 여자'라고 하면 '표현의 자유'라고 하면서 아내에게 말할까? ^^; )

 

동네병원 휴진율 '15%'에 그쳤다지만…빅5 휴진 확산 등은 '부담' 
https://www.nocutnews.co.kr/news/6162960 

환자단체 "미온대응이 의사들 특권층 만들어…법대로 처리해야" 
https://v.daum.net/v/20240618082146198 

의대증원 맞서 의원 5000곳 이상 휴진…휴진율 15% 
복지부 “불법 휴진 최종 확정 의료기관 법과 원칙 따라 집행”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25106 
https://v.daum.net/v/20240618211501536 

 

"의사가 이럴수 있나"…빅5 병원, 사상초유 '무기한 휴진' 
서울대·연세대의대 교수들 무기한 휴진
울산의대·성균관대·가톨릭대 방식 논의
환자 단체, 절망 넘어 분노…"돌아오라" 
https://v.daum.net/v/20240613050105965

 

'총파업' 73% 찬성…의사협회 "6월 18일 전면 휴진" 
'의협 강경 투쟁' 찬성 90%, '휴진 참여'엔 73% 찬성
17일 서울의대 비대위 이어 18일 전면 휴진으로 힘 실어
의협 "의대 증원 철회하면 전면 휴진 재고할 것" 
https://www.nocutnews.co.kr/news/6157677 

"사직 전공의, 어떻게 믿고 복귀하겠나"…의협 '총파업 투표' 돌입 
https://www.nocutnews.co.kr/news/6156007 

 

의협 회장 "'의대증원' 기각 판사, 대법관 회유 있었을 것" 
https://v.daum.net/v/20240517103245730 
(  "(재판을 담당한) 구회근 판사가 지난 정권에서는 고법 판사들이 차후 승진으로 법원장으로 갈 수 있는 그런 길이 있었는데 제도가 바뀐 다음에는 그런 통로가 막혀서 이분이 아마 어느 정도 대법관에 대한 회유가 있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있다" -> 이런 건 무슨 병이라고 해야 하나 ^^; ) 

 

의협 "한국의료 사망선고…갑자기 2배 증원, 돌팔이 교육하자는 것" 
증원 기각·각하 판결? 애초 기대도 안 했다
교수들도 격앙…의협·교수·전공의 공동행동
당장 의대생 가르칠 기초의학 교수도 없다
바로 재항고 준비…대법원 빠른판단 요청 
https://www.nocutnews.co.kr/news/6145980

( 기대도 안했는데 소송은 왜 했을까? ) 

 

외국의사 진료추진에 의협"돈있고 지적능력 안되는 사람들 올것"(종합) 
"대통령, 박민수·김윤에 속아…의대정원 백지화 결단하라"
"의료계 통일안은 '원점재논의'…백지상태로 만나 대화할 용의 있어" 
https://v.daum.net/v/20240510133718192 

( '선민의식'? ) 


의협 회장 '소말리아 의사 곧 온다' 게시물 삭제…'특정국가 비하 논란' 
https://nocutnews.co.kr/news/6142553 

전 의협회장 "민희진 돈 버는 건 괜찮고, 의사는 안 된다? 자괴감 느껴"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4042721444672926 

"의사 다치면 총파업" 선언한 新의협회장…동네의원도 휴진할까 
임현택 당선인 "전공의·의대생 등 한 명이라도 다치면 즉각 총파업" 선언
2020년 휴진율 10% 밑돌았지만…現의료공백 훨씬 크고 의사들 분노 커 
https://www.nocutnews.co.kr/news/6119282 

의협 회장된 '입틀막 의사'…전 회장은 "ㅋㅋㅋ처벌 못해" 비웃음[오목조목] 
 https://www.nocutnews.co.kr/news/6118790

 

“죽는 건 국민, 의사들은 안 죽어”…前의협회장, 尹대통령 비판 
2000명 의대 증원 확정에 의료계 곳곳서 반발 
https://v.daum.net/v/20240321111544613 
( 자신들은 안 죽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의사들이 이런 저항을 할 수 있는 거겠죠? 국민의 생명을 가지고 딜을 하고 있다는 의사의 자백? ^^; )

 

음주운전 사망사고 밝혀지자 의협 주수호 "유족들께 속죄" 
https://v.daum.net/v/20240313201202809 
( 2016년 6월 오토바이를 몰던 50대 남성이 숨짐 ->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3년

"저는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이 일을 끈질기게 해나가는 것이 최선의 속죄 방법이라 생각하며 제 한 몸 던지겠다" 

-> 의대 정원 증원 반대 하는 게 속죄라니... ^^; ) 

 

'공보의 파견'에 의협 "의대생들 현역입대…오지 의사 없을것" 
"지역의료 공백 현실화…'서울 병원 가라는 말이냐' 불만 나와"
비대위 간부 경찰조사에 "범죄집단 수괴 대하듯 무리하게 수사" 
https://v.daum.net/v/20240313143843782

 

지금까지 9전 무패… “정부는 의사 못 이긴다” 이유 있는 으름장
[이참에 뜯어고쳐야 할, 대한민국 기형적 의료체계<4·끝>] 
생명 볼모 삼은 의사 파업의 역사 
https://v.daum.net/v/20240311050109869


쇠고랑 찬 새···뼈 들고 있는 새···의사들 '의새 챌린지'로 정부 비판  
https://v.daum.net/v/20240302081432784 

빅5병원 전공의 20일부터 업무 중단…의대생들도 집단 휴학 돌입(종합)

https://www.nocutnews.co.kr/news/6096416 
 
의사협회 "의대 정원 확대하면 집행부 총사퇴…총파업 절차 돌입"  의협 "총파업 참여하는 전공의, 의대생 법적 보호 장치 마련"

https://www.nocutnews.co.kr/news/6091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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