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암과 다산 사이

블로그 이미지
문패 달고 보니까 넘 커다란 이름이네요 ^^; 행여 고래 등 사이에 끼인 새우가 되지 않기를 ㅎㅎ 연암은 고미숙님의 '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에서, 다산은 '다산연구소' (http://www.edasan.org)에서 삘 받았슴다. 잼난 놀이터가 되었으면... ^^
by 명랑만화
  • Total hit
  • Today hit
  • Yesterday hit
05-06 06:58

☞ https://ya-n-ds.tistory.com/463907 ( 건진법사(전성배) 재판 + 측근 이모 씨, 윤영호 ) 

 

☞ https://ya-n-ds.tistory.com/4079 ( 무속 리스크 ) 

☞ https://ya-n-ds.tistory.com/463644 ( 윤석열님 - 공천 개입 의혹 ) 
☞ https://ya-n-ds.tistory.com/463610 ( 김건희님 공천개입 의혹 ) 

 

☞ https://ya-n-ds.tistory.com/4378 ( '김건희 특검법' ) 

☞ https://ya-n-ds.tistory.com/1572 ( 통일교 ) 

 

☞ https://ya-n-ds.tistory.com/463848 ( 검찰 띠지 분실 논란 ) 

 

☞ https://ya-n-ds.tistory.com/538 ( YTN 사태 ) 

 

☞ https://ya-n-ds.tistory.com/4040 ( 권성동님 ) 

☞ https://ya-n-ds.tistory.com/4181 ( 윤희근님 ) 

 

"2025.08.21. 건진법사 전성배 구속" 

 

" 6220만원짜리 그라프 다이아 목걸이와 802만원, 1271만원짜리 샤넬백, 천수삼 농축차 두 개" 

"'락천 선생', 천공, 건진에 이어 새로운 멘토 등장? ^^;" 

 

 

'건진 의혹' 경찰관 감사실장 발령…"문책 인사 맞나"
'경찰 인사 청탁' 연루 A경감 화성동탄서 '청문감사실장' 발령
경기남부청 "문책성 전출" vs 화성동탄서 "가까이 관리하려 임명"
경찰 내부에선 "징계 대상자가 사내 기강 맡나" 비판도
https://www.nocutnews.co.kr/news/6479485 

건진법사 "尹 당선, 통일교 은혜 입은 것…김건희도 납득" 
https://www.nocutnews.co.kr/news/6440387 
( 건진 :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통일교에 은혜를 입은 것. 은혜를 갚지 않으면 안 된다고 했고 (김건희) 여사님도 충분히 납득했어요...은혜 입었잖아요. 대통령 당선 시켜주셨잖아요" )  

 

'약속 깨질라' 통일교 불만…건진 "김건희도 신경 쓴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70824 

"김건희, 통일교몫 비례 약속…2달만에 2400명 국힘 입당"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70825 
( "통일교 윤영호 전 본부장이 '김건희씨가 당대표 선거를 도와달라'고 했다는 것과 '김건희씨가 비례대표 1석을 통일교 몫으로 약속하겠다고 했다'는 내용을 한학자 총재에게 보고했다" )  

 

"건진법사, 대통령 부부 정신적으로 이끌어‥尹 '법당에서 큰절' 말하기도"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74445_36718.html 

 

건진법사 "샤넬가방 전달 때마다 김건희와 통화…'잘 받았다' 말해" 
건진법사 전성배씨 2차 공판…통일교 관련 알선수재 혐의
건진법사 "처음엔 꺼리다 받아…전달 이후 김건희와 매번 통화" 증언 
https://www.nocutnews.co.kr/news/6419657 
(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 ) 

 

샤넬 매장 직원 "'영부인' 교환 건 관련해 올 거라고 들었다" 
김건희 측근에 가방 교환해준 직원, 윤영호 재판서 증언 
https://www.nocutnews.co.kr/news/6419331 
(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 :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의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 공판 ) 

 

김건희, 샤넬 직원 '정치 성향' 문제 삼고…"작전 짜듯 가는데"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67841 
( 김건희님, 본인이 '작전' 인생이니, 모든 게 그렇게 보이는 모양니네요 ㅋ ) 

 

김건희 특검, 사용감 있는 160만 원대 샤넬 구두 확보... 건진이 자진 제출 
전씨 "잃어버려 전달 못했다" 입장 바꾸고 제출
그라프 목걸이, 샤넬 구두, 샤넬 가방 3개 확보
사용 후 '디올백 논란' 되자 2024년 돌려준 정황
여사 측 "제출 과정 위법 또는 회유·유도 가능성"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102216440001112 

특검, 김건희 받은 샤넬 가방·목걸이 확보…"사용감 있어" 
건진법사 측, 김건희 특검에 임의 제출
그라프·샤넬 등 수천만원대 물품 실물 확보
수사 과정서 파악한 일련번호와 같아
김건희 측 "물품 제출 경위 소명 필요"
https://www.nocutnews.co.kr/news/6416962 

'김건희 목걸이' 6220만원 영수증 나왔다…전액 상품권 결제 
통일교 내부에 "선교 물품" 청구해 전액 보전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64685 
( 목걸이를 구매한 사람은 윤씨의 부인이자 당시 재정국장인 이모 씨 ) 

 

건진이 사업 부탁하자 '무민 벤치마킹' 나선 의왕시 
전씨 부탁 받자마자 사업추진 착수
같은 달 벤치마킹부터 업무협약까지
시행사 주도였단 시 기존 입장과 배치
의왕시 "시장지시 이행…조성은 A업체"
'건진법사와의 연관성'에는 선 그어 
https://www.nocutnews.co.kr/news/6402710 

통일교 前간부 "김건희 선물, 한학자 '배임 우려'에 현금 구매" 
"법카로 구입하면 배임이란 한학자·외부감사인 지적"
특검, 윤씨 횡령 혐의 관련 "한학자 공모" 적시
통일교 전 간부 횡령 인정되면 한학자도 혐의 적용 가능
한학자, 오늘 특검 3차 소환 불응…17~18일 자진출석 
https://www.nocutnews.co.kr/news/6399888 

건진법사, '희림 세무조사 무마' 등 청탁 대가로 현금·법카 받아 
희림 대표 아내 A씨, 전씨에게 수천만원 금품 
https://www.nocutnews.co.kr/news/6399276 

김건희 "한학자 총재에 인사드리겠다…건진과 의견 나눠달라" 
김건희, 대선 직후 통일교 전 간부와 통화
"대선을 도와줘서 고맙다", "건진과 의견 나눠 달라" 등
특검, 공소장에 '김건희-건진' 공모 적시 
https://www.nocutnews.co.kr/news/6394483 

김건희 "정부 차원에서 통일교에 도움 위해 노력" 
김건희, 두 번째 샤넬 가방 받은 뒤 통일교 간부와 통화
"대한민국 정부 차원에서 통일교 도움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검, 샤넬가방·그라프목걸이 등 총 3회 걸쳐 8천여만원 금품 수수 
https://www.nocutnews.co.kr/news/6394479 

김건희 '샤넬백-목걸이' 상황 재구성…실물 없어도 '입증' 자신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60907 
( 건진 처남의 차 ) 

 

압색 직전' 윤 부부 창고 짐 뺐다…업체 "유경옥이 가져가"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59599 

샤넬 직원 "영부인이 선물 교환하러 온다고 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383837 

"권성동 쇼핑백 포장" 한학자 측근, '김건희 목걸이'에도 관여? 
"김여사 줄 목걸이 주문한 인물은 한 총재 비서실장" 
https://v.daum.net/v/20250808190934068 
( 전 세계본부장 윤모씨 :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에게 건넨 금품 쇼핑백 2개를 포장한 인물로 비서실장 정씨를 지목. 한 총재 허락 아래 정 씨가 금품을 쇼핑백에 포장했고, 자신이 건네받아 권 의원에게 전달했다 + "김 여사에게 줄 그라프 다이아 목걸이를 주문한 것도 비서실장인 정씨" )

 

'권성동 억대 정치자금' 통일교 전 간부 단독 인터뷰…"건진 외 다른 라인 있다"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56966 
( "건진법사는 내가 대통령을 만난 것도 몰랐다. 라인 자체가 다르다"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윤모 씨 (2023년 6월) : 그걸(수사 정보) 누가 알려줬냐, 윤핵관이 나한테. 어머니(한학자 총재)께 내가 보고를 드렸지.] ) 

통일교에 수사 정보 넘긴 '윤핵관' 권성동이었나…"억대 정치자금" 
권성동 "통일교와 부적절한 관계 맺은 적 없다"…의혹 부인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56941 
( 구속영장 : 통일교 측이 권성동 의원과 건진법사에게 법이 정하지 않은 방법으로 정치자금을 기부했다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가 적시 ) 

 

건진법사, 통일교 키맨에 "MBC 없애려 해… 공포정치 피바람도 좋아" 
"강하게 밀어붙이라 했다…좌파 방송 다스려야"
두번째 샤넬백 전한 뒤 "방송국 인수 의사" 언급
건진법사 "YTN 인수, 이철규 의원에 알아보도록"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72417380003466 

건진-尹장모, 김건희 동행명령장 발부 후 '1시간 48분' 통화 
특검, 건진법사 전씨 통화기록 입수해 분석
정치적 고비 및 위기마다 최은순씨와 통화
두 사람, 지난해 9~12월 10차례 연락 
https://www.nocutnews.co.kr/news/6374739 

건진법사 법당서 또 나온 명함들…커지는 '인사농단' 의혹 
압수수색서 추가 명함 확보…특검, 청탁 연결고리 추적
검찰 수사서 명함 다발 나와…정치인, 법조인, 경찰 등
사실상 '정치 브로커'로 의심…尹 부부 친분 활용했나
전씨 측 검찰에 "청탁 내용 전달한 적 없어" 진술 
https://www.nocutnews.co.kr/news/6374056 

'김건희 목걸이' 영수증·품의서 나왔다…통일교 내부자가 제출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55638 

김건희 특검, 코바나 후원업체 '희림' 압색…통일교 의혹 관련 
통일교 측의 '건진법사 청탁 의혹' 관련 압수수색 
https://www.nocutnews.co.kr/news/6372919 

尹정권-통일교 또 하나의 연결고리 '락천 선생' 
최은순 동업자, '락천' 김모씨 '수첩·달력' 살펴보니
2019년 '통일교⇒윤석열' 적힌 메모 발견돼
꾸준히 통일교 관계자들 접촉해온 정황도
특검, 통일교 관계자 등 전방위적 압색 
https://www.nocutnews.co.kr/news/6372619 

김건희 특검팀, 한학자 통일교 총재 내실· 권성동 의원 사무실 압수수색 
‘정치권 로비’ 의혹, 가평·서울본부 등 압색
2008년 미국서 원정도박, 수사 무마 의혹도 
https://www.khan.co.kr/article/202507180734001 

권성동 “통일교 표 300만이나 됩니다”…윤석열 행사 참석 주도 
김건희 특검, 통일교-친윤계-윤석열 부부 커넥션 조준 
https://v.daum.net/v/20250718050641980 

김건희 특검, '통일교 다리' 의혹 권성동 사무실 등 압수수색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55049 

 

건진법사, 내밀한 통화는 '친구·처남 폰'으로?…특검 '압수'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54793 

김건희 특검, 윤 대선캠프 출신 '건진법사 라인' 정조준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54629 
( 오을섭 네트워크본부 위원장, 김형준 부위원장 + 브로커 김모 씨 
- 김씨는 대통령실 행정관을 거쳐 오사카 총영사까지 ) 

당시 현금다발…검찰 놓쳤던 '건진 비밀공간' 압수수색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54631 

압수 직전 '휴대폰 초기화'…김건희 비서 유경옥 '범죄수익은닉' 입건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53209 

건진법사가 교환한 '샤넬 신발' 사이즈 250㎜ 
통일교 전 간부에게 '김건희 선물용'으로 받은 샤넬 가방 2개
건진법사, 김건희 수행실장 통해 가방3개·신발 1개로 교환
사이즈 특정되는 '샤넬 신발' 사이즈 250㎜…김건희 발 크기와 비슷 
https://www.nocutnews.co.kr/news/6363861 

건진폰에 저장된 '건희2'…통일교 전 간부는 '유실장' 지칭 
건진법사 전성배씨 휴대전화에 '건희2' 저장된 번호
해당 번호로 "나를 희생양 삼아" 등 인사 관련 불만 전송
그런데 통일교 전 간부는 해당 번호 '유실장'이라고 지칭
하지만 번호 주인공은 김 여사 '막내' 수행비서
하나의 번호, 엇갈린 사실 관계…검찰, 샤넬제품 추적중 
https://www.nocutnews.co.kr/news/6355695 

'건진 샤넬백' 신발로도 바꿔‥누구 사이즈?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26127_36799.html 
( 가방 세 개와 신발 한 켤레 등 모두 네 점의 다른 샤넬 제품 ) 

 

'샤넬 동행' 21그램측, 추가금 결제 정황…'구매 실적 쌓기'? 
샤넬 교환 때 동행한 21그램 대표 부인 A씨 조사
A씨가 교환 추가금 2백만 원 결제한 것으로 파악
경찰, 21그램 불법 하도급 혐의로 수사 중
김건희 수행비서 관리 USB에선 尹부부 공동인증서 
https://www.nocutnews.co.kr/news/6347863 

[단독] 검찰, 김건희 측근 유경옥 집에서 샤넬 상자 압수 
통일교 청탁 관련성 추적
유경옥 "건진이 준 가방과 무관한 박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99480.html 

샤넬백에 다이아 목걸이…"김건희 선물" 드러난 것만 '1억' 육박 
https://v.daum.net/v/20250526193019068 

[단독] '건진법사' 처남 측근, 공공기관 사업 수의계약으로 대거 수주 
건진법사 처남 측근 A씨…'윤석열 인수위' 출신
A씨 운영 경호업체 B사, 공공기관과 다수 계약
2022년부터 최근까지 104건…40억 규모
수의계약이 37건, 전체의 35.5% 
https://www.nocutnews.co.kr/news/6344222 

"비서가 더 비싼 걸로 바꿔가"‥잃어버렸다더니 '대반전' 
https://v.daum.net/v/20250521122510159 
( 통일교 측으로부터 선물로 받은 1천만 원 상당의 샤넬백에 1백만 원을 더 얹어 더 비싼 샤넬백으로 바꾼 뒤, 다시 2백만 원을 더 내고 또 다른 샤넬백 등으로 교환 - '백 세탁'? ) 

 

건진법사 전성배 인맥,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 참석 확인 
https://newstapa.org/article/7fIPY 
( 일붕문도회 총재인 ‘동봉스님’ =  ‘대한불교종정협의회’ 이사 정 모 씨 ) 

 

건진법사 수사 검찰, '김건희 샤넬 선물' 행방 집중 추적 
건진 재소환 해 샤넬 제품 행방 집중 추궁
"가방 외에도 더 있다" 진술 확보
https://www.nocutnews.co.kr/news/6342125 

'건진법사 처남' 측근…의혹 보도 직후 국민체육진흥공단서 사임 
'건진 일가와 함께 휴대전화 교체' CBS 보도 당일 사임
건진 처남 측근으로 분류되는 A씨
지난해 12월 31일, 건진 처남과 함께 휴대전화 교체
尹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출신 인사 
https://www.nocutnews.co.kr/news/6339954 

윤석열·펜스 만남은 통일교 작품…"초청도, 통역도 통일교" 
'통일교 청탁 의혹' 핵심인물 윤 전 본부장
그가 주도한 2022년 2월 '한반도 평화서밋'
이 자리에서 윤석열과 펜스 전 부통령 만남 이뤄져
"통일교 단체가 尹초청"…통역도 윤 전 본부장 측근
이후 그해 3월 윤 전 본부장과 윤석열 독대 
https://www.nocutnews.co.kr/news/6338230 

 

"큰 그림 만들자" 통일교 2인자, 건진법사에 문자 후 캄보디아 총리 미팅 
https://newstapa.org/article/m4rFA 
(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 + 건진법사 + 윤한홍 의원 ) 

 

통일교 전 간부 “난 한학자의 아들 역할”···검찰 수사, 통일교 총재로도 향할까 
https://www.khan.co.kr/article/202505080600021 

'건진 공천청탁' 곳곳에 윤한홍 측근…"호텔서 뵙고 이동" 
영천시장 공천청탁 수사 곳곳에 '윤한홍 측 A씨'
A씨가 측근 통해 건진법사와 후보자 만남 주선 정황
A씨, 후보자 측에 "호텔서 뵙고 이동하라" 메시지
공천 실패하자 A씨 측 인사가 후보자 측에 돈도 송금
A씨 "건진 몰라…악의적 프레임, 검찰서도 소명돼" 
https://www.nocutnews.co.kr/news/6333703 

"큰 그림 만들어보자"‥통일교 캄보디아 사업 청탁·특혜 본격 수사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11851_36799.html 
( "'아시아태평양유니언 본부' 건립을 위해, 윤 전 대통령 부부에게 정부의 공적개발원조 지원을 청탁한 게 아닌지 의심" ) 

 

"고문님, 윤석열 후보 모시고"…건진에 보고하자 이뤄졌다
건진, 대선 때 국민의힘 선거사무에 영향력
당시 대선후보 윤석열 충청 방문 앞두고 한 관계자
"후보님과 필승대회 일정 잡아주길 간곡히 소망"
그리고 실제로 충청 4곳에서 尹참석 행사 열려
당시 건진 활동한 네트워크본부…불법캠프 의혹  
https://nocutnews.co.kr/news/6333401 

건진 일가와 함께 '尹인수위' 관계자도 휴대전화 바꿨다 
수사 시작되자 건진 일가 일제히 휴대전화 교체
尹인수위 출신 A씨도 건진 처남과 같은 날 교체
A씨, 건진 처남과 친분 관계로 알려져
대선캠프는 물론 인수위서 일해…현재는 공공기관
'건진과 함께 폰 교체 의혹' 윤한홍은 "사실 무근" 
https://www.nocutnews.co.kr/news/6332583 

윤석열 집·코바나 압수수색…‘김건희 금품수수’ 여부 정조준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95202.html 

기업 들쑤시고 다니던 건진법사…대통령실은 ‘주의하라’ 공문만 
딸·처남 대통령실 채용 시도하다가 실패하자
신아무개 행정관 취업시킨 뒤 창구로 활용
전씨는 기업인들 만나며 “세무조사 무마해주겠다”
관계자 “고발했어야지, 공문 보낸 것부터 비상식적” 
https://v.daum.net/v/20250428191508915 

검찰 '건진법사' 일가 출국금지…인사·이권 개입 의혹 수사 
'처남 몫' 행정관 활용 의혹…경마장·도박장 이용 정황도 
https://v.daum.net/v/20250428165612111 

건진법사 명함 논란에 불안감 팽배한 경찰 내부 
https://v.daum.net/v/20250428154136356 

주진우 "건진법사 만나려면 1억…정재계 줄 섰다" 
최은순 심부름 한 건진…패밀리비즈니스 관계
일광사에서 마당쓸던 사람이라는 제보도
尹 후보 시절부터 극도로 보기 어려워져
영화 톱스타도 건진법사 소개 받아 영상통화
윤핵관도 대부분 건진 추천 혹은 컨펌
천공 위 명태균, 그 위 가장 센 건 건진
통일교, 목걸이 하나 아닌 여러 장신구 제안
尹 내외 캄보디아 순방도 통일교 개입 가능성
5천만원 관봉? 건진의 자기 과시, 마케팅용
정권의 건진 경계령, 그게 더 큰 마케팅 포인트
노상원-건진 계엄 연결고리 취재 중 
https://www.nocutnews.co.kr/news/6331244 

경찰, 건진법사 인사 개입 의혹에…"수사 윤곽 나오면 감찰" 
건진법사 윤석열 대선 캠프 운영 의혹 "제보 있으면 확인"  
https://v.daum.net/v/20250428161611152 

'건진법사' 지난해 1년간 200차례 경마장·강원랜드서 통화 
검찰, 기도비 명목으로 받은 금품 사용처 수사
건진법사 아내·처남 등 일가 출국금지 
https://v.daum.net/v/20250428120702330 

검찰 "기도비 왜 돌려주나" 건진법사 "검사님은 이해 못해" 
건진 수사로 조명받는 정치브로커의 어두운 세계…단순 로비서 미신까지 
https://v.daum.net/v/20250427065508654 

막힌 혈 뚫었다? 코바나 그림 대신 판매?…건진법사 누구 
스스로 '스님'이라 소개…20살부터 무속 활동·구속 이력
'기도비' 매개로 정관계 인사들 교류·과시하며 브로커로 
https://v.daum.net/v/20250427065513655 

건진법사, '김건희 선물용' 목걸이 수수 의혹…주거지에선 신권 뭉칫돈 
건진법사 전성배, 김건희 선물용 다이아 목걸이 수수 의혹
전씨, 전 통일교 간부로부터 금품 받고 만남 주선했나
전씨 주거지에선 5만 원권 현금다발…5천만 원은 신권
검찰, 현금 출처도 추적 중
https://www.nocutnews.co.kr/news/6329472 

[단독] 건진법사 집·법당서 정치인·대기업·법조인·경찰 명함 수백 장 발견 
尹 캠프 핵심에 후보 이름 등 보내며 인사 추천
검찰, '이력서'도 확보... '거액 기도비' 성격 수사
건진 "기도비 통상 1억... 최대 3억까지 받았다" 
https://v.daum.net/v/20250423043139670 

검찰, 건진법사 '김여사 선물용' 다이아 목걸이 수수 의혹 수사(종합) 
건진법사 재소환하며 尹부부-통일교 만남 주선 의혹 조준
2022년 지선 구청장·영남권 군수 공천 관여 정황도 수사 
https://v.daum.net/v/20250422222528592 

'건진법사 게이트' 추적...검찰, 윤 부부-통일교 만남 주선 추궁 
https://v.daum.net/v/20250421201134697 

건진법사, '尹핵관' 윤한홍과 60번 통화... "내가 이 정도도 안 되나" 항의 
검찰, '법사폰' 분석 등 수상한 자금 흐름 수사
"기도비 명목 인사 청탁 등 정치브로커" 의심
건진법사, 검찰서 "윤 전 대통령과 친분" 주장 
https://v.daum.net/v/20250421043105291 

검찰, 건진 尹정부 인사 개입 정황 포착… 윤한홍에 “인사 살펴달라”  
檢, 대선 전후 주고받은 문자 확보
건진, 대선뒤 윤한홍에 인사 청탁도 
https://v.daum.net/v/20250416030222428 

"초선은 건진법사 법당도 못 와"…윤 장모와 수시 통화한 실세 
https://v.daum.net/v/20250408220213800 

건진법사 두 번째 구속영장도 기각…검찰 수사 급제동(종합) 
구속 재시도했지만 법원 "법리상 다툼 여지"
구치소서 나온 전씨, 차량 4대 대기시켜 놨다가 취재진 따돌려 
https://v.daum.net/v/20250109214818652 
( 서울남부지법 정원 영장전담 부장판사 :
"정치인이 아닌 사람이 단지 다른 정치인에게 전달한다는 명목으로 정치자금을 기부받은 경우 정치자금법 위반죄의 단독정범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 법리상 다툼의 여지가 있다" ) 

'공천 헌금 의혹' 건진법사 구속심사 1시간만에 종료(종합) 
https://v.daum.net/v/20250109155727384 

구속 피한 '건진법사'…'무속 논란'으로 부각된 尹과의 인연 
2018년 경북 영천시장 선거 당시 억대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
윤한홍 의원 등 유력 정치인과의 친분 과시 의혹도 제기돼
대선 당시 尹 비선 의혹 중심 인물…尹 부부 무속 논란 발화점
검찰, 건진법사 휴대폰·태블릿PC 확보…판도라 상자 열리나 
https://www.nocutnews.co.kr/news/6264805 

‘건진법사’ 영장 기각…“금품수수 액수·날짜·방법 불명확” 
전성배씨, 2018년 지방선거 때 불법 정치자금 받은 혐의…“죄질 달리 볼 여지 있다” 
https://v.daum.net/v/20241220085242326 
( 서울남부지방법원 한정석 영장전담 부장판사 
"피의자가 금원을 받은 날짜, 금액, 방법이 명확히 확인되지 않는다" ) 

검찰, ‘윤 캠프·코바나’ 건진법사 체포…불법 정치자금 혐의 
https://v.daum.net/v/20241217181012202 

---

AND

ARTICLE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4822)
올드Boy다이어리 (536)
올드Boy@Jeju (83)
올드Boy@Book (60)
올드Boy@Road (131)
숨은길찾기 (14)
스펙트럼 (106)
우물밖엿보기 (32)
교회에말걸기 (233)
이어지는글들 (52)
하하호호히히 (75)
어?...아하! (136)
대한늬우스 (1848)
세계는지금 (309)
차한잔의여유 (66)
La Vita E Bella (236)
좋은나라만들기 (93)
트위터세상 (67)
사람&말 (721)
호모파베르 (20)

RECENT ARTICLE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CALENDAR

«   2026/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