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암과 다산 사이

블로그 이미지
문패 달고 보니까 넘 커다란 이름이네요 ^^; 행여 고래 등 사이에 끼인 새우가 되지 않기를 ㅎㅎ 연암은 고미숙님의 '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에서, 다산은 '다산연구소' (http://www.edasan.org)에서 삘 받았슴다. 잼난 놀이터가 되었으면... ^^
by 명랑만화
  • Total hit
  • Today hit
  • Yesterday hit
05-08 00:07

☞ https://ya-n-ds.tistory.com/463928 ( 상설 특검 - 쿠팡 수사 외압, 관봉권 띠지 분실 )  

 

☞ https://ya-n-ds.tistory.com/463762 ( 건진법사 게이트 ) 
☞ https://ya-n-ds.tistory.com/463709 ( 검찰 야그 ) 

"서울남부지검의 '증거 인멸'?"
"2024년 12월 서울남부지검 :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부장 박건욱"
+ 지휘 라인 : 심우정 전 검찰총장, 이진동 전 대검차장, 신응석 전 남부지검장" 

 

"검사와 수사관의 진실 핑퐁 게임?" 

"주역들 : 최재현 전 서울남부지검 검사 + 서울남부지검 소속 김정민, 남경민 수사관"  

 

 

박은정, ‘관봉 띠지 분실’ 검찰에 뼈 때리는 일침 
https://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283

'띠지 분실하고 자부심?' 오만한 태도만 남았다‥"이래서 검찰개혁해야"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59109_36799.html 

'관봉권 띠지 분실' 檢수사관들, 직무유기 혐의로도 또 피고발 
https://www.nocutnews.co.kr/news/6404302 

'관봉권 띠지 분실' 책임공방 가열…핵심은 고의 은폐 여부 
사건 담당 검사, 띠지 분실 인지 당시 나눈 대화 공개
상부 미보고·감찰 미착수 이유 등은 해명하지 않아
수사 통한 진실 규명 불가피…수사 주체·대상 등 관심 
https://www.nocutnews.co.kr/news/6403373 

'띠지 훼손' 담당검사 등판‥수사관들과 '내전' 터졌다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757870_36718.html 
( 수사팀 이주연 계장 : "원형보존 지휘했는데, 보존 안 된 게 있다. 오늘 금고 확인 결과 띠지 및 비닐 포장이 모두 제거된 상태로 확인되었는데, 제거 경위를 확인하려 한다"
+ 최재현 검사 : "원형보존은 증거물이 그 자체로 증거 가치가 있기 때문에 하는 것. 검사로부터 원형 보존의 필요 유무에 대한 지휘를 받아야 한다"  
<-> 압수계 남경민 수사관 : "원형보존은 현금을 계좌 보관하지 않는다는 의미. 현금을 세려면 필수적으로 띠지와 포장은 훼손될 수밖에 없다. 압수계에 따로 보관된 띠지와 포장지 등은 없는 걸로 보인다"
* 수관들 : "관봉권 띠지 등이 결정적 증거물이라고 생각했다면 당연히 압수 목록에 별도로 넣거나 아니면 괄호 안에라도 적어야 했다. 관봉권을 훼손하며 현금을 세고 있을 때 그 검사실 계장은 도대체 어디서 뭘 하고 있었냐" ) 

 

건진 관봉권' 센 후에도 띠지·스티커 그대로…검찰 또 거짓말
건진법사 정치자금법 위반 수사기록 입수…압수물 확인 당시 사진 첨부돼
사진엔 '압수한 현금' 계수한 이후에도 '관봉권 띠지·스티커' 그대로 남아
검찰 압수물 사무규칙도 안 지켜…책임 소재 확인 위한 조사 필요성 제기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75018 

경찰, '관봉권 띠지 분실' 검찰 수사관 위증죄 수사 착수 
김정민·남경민 수사관 입건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 
https://v.daum.net/v/20250916153850205 

[단독] 한은 띠지 '또 다른 관봉권' 사진 나왔다…통일교→건진 전달 의심 
https://v.daum.net/v/20250908192823350 

李대통령, 관봉권 띠지 분실에 "상설특검 등 방안 검토하라" 
정성호 법무장관에 지시…검찰 '부실 규명' 우려에 강력 대응 주문 
https://v.daum.net/v/20250906192713694 
 
정성호, '건진 돈다발 띠지 분실' 감찰 지시…대검 조사 착수(종합) 
"매우 엄중한 사안…진상파악·책임소재 규명 위해 모든 조치"
尹정부 검찰 수사 때 벌어져…'부실 대응' 고강도 조사 가능성 
https://v.daum.net/v/20250819155117107 
( 대검이 잘 할 수 있을까? 특검해야 하지 않을까? ) 

 

< 이런 조직에 수사를 맡길 수 없겠다 > 
https://www.facebook.com/choomiae/posts/pfbid037Um7rXQmkD8x3m7zQFQDcfrpyRsM1r3TFHKZVLCngPSpJk8hn2FzpwvgYBA33wwMl 

“남들 다 폐기해, XX들아”…‘관봉권 띠지’ 검찰수사관이 청문회서 들킨 이 메모 
국회 법사위 검찰개혁 입법청문회
수사관이 준비한 메모에 욕설 적혀
“어제 혼자 연습하다 적은 것” 답변 
https://www.khan.co.kr/article/202509052203001 

건진법사 관봉권 띠지 분실…검찰 수사관 "기억 안 난다" 
남부지검 압수물 담당자들, 국회 청문회 증인 참석
"기계적으로 일해서 무슨 일 있었는지 기억 안 나" 
https://www.nocutnews.co.kr/news/6395730 
( 말맞추기? 구속 수사가 필요하지 않을까? ) 

 

민주당, '건진법사 관봉권 증거 유실 사건' 검사 공수처 고발 
서울남부지검 관봉권 띠지 폐기 관련 증거인멸·직권남용 혐의 
https://v.daum.net/v/20250903160602156 

범여권 “띠지 분실 진상규명”…신응석 전 검사장 고발 
https://v.daum.net/v/20250820213717574 
( '검찰이 검찰을 감찰하는' 상황 -> "제 식구 감싸기" ? 
<-> 정성호 법무부 장관 : "현재 법무부 감찰관과 감찰담당관이 모두 공석. 신속한 감찰을 위해 대검에 지시" ) 

 

대검, '건진 돈다발 띠지 분실' 수사 전환…수사관 입건 
분실 여부 및 경위, 상부 보고·후속조치 여부 등 파악 
https://www.nocutnews.co.kr/news/6388525 
( 수사 지휘한 검사는? )

 

박은정 "검찰, 돈다발 띠지 고의 은폐?...심우정도 수사 필요" 
https://v.daum.net/v/20250821113937245 

'관봉권 띠지' 왜 중요하냐고? 검사장 출신 의원이 떠올린 수사 경험
[스팟인터뷰] 이성윤 민주당 의원 "띠지도 현물 압수해야 정상... 의도 갖고 없앴는지 특검 수사해야"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158486 

정옥임 "관봉권 띠지 분실? 검찰 공중분해 돼도 할 말 없어" 
https://www.nocutnews.co.kr/news/6387468 

혁신당, ‘관봉권 띠지 분실’ 사건 심우정 전 검찰총장 공수처 고발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14184.html 

정청래, 건진법사 관봉권 띠지 분실 저격···“검찰 해체를 스스로 하고 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508201402001 

어이없는 '건진 관봉권 띠지 분실'…검찰 후폭풍 상상 불가 
감찰도 않고 쉬쉬하다 뒤늦게 알려져 
https://news.tf.co.kr/read/life/2235379.htm 

정성호 법무 "'건진 돈다발 띠지 분실' 매우 엄중"…감찰 지시 
대검 감찰부 조사 착수 
https://www.nocutnews.co.kr/news/6387281 

‘스모킹 건’ 놓친 검찰…건진 관봉권 띠지 분실, 자금 출처 규명 실패
분실 건 감찰도 안 해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13920.html 

‘뇌물수사의 기본’ 관봉권 띠지 분실하고 감찰 안 한 검찰…“해체 자초”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13948.html 

검찰, 건진 돈다발 '띠지' 분실…출처 밝힐 핵심증거 잃어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59305 
( 검찰은 이 같은 사실을 지난 4월 뒤늦게 알았지만 감찰 조치나 이후 김건희 특검에도 알리지 않음 ) 

--

AND

ARTICLE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4823)
올드Boy다이어리 (536)
올드Boy@Jeju (83)
올드Boy@Book (60)
올드Boy@Road (131)
숨은길찾기 (14)
스펙트럼 (106)
우물밖엿보기 (32)
교회에말걸기 (233)
이어지는글들 (52)
하하호호히히 (75)
어?...아하! (136)
대한늬우스 (1848)
세계는지금 (310)
차한잔의여유 (66)
La Vita E Bella (236)
좋은나라만들기 (93)
트위터세상 (67)
사람&말 (721)
호모파베르 (20)

RECENT ARTICLE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CALENDAR

«   2026/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