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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과 다산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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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패 달고 보니까 넘 커다란 이름이네요 ^^; 행여 고래 등 사이에 끼인 새우가 되지 않기를 ㅎㅎ 연암은 고미숙님의 '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에서, 다산은 '다산연구소' (http://www.edasan.org)에서 삘 받았슴다. 잼난 놀이터가 되었으면... ^^
by 명랑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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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21:03

ya-n-ds.tistory.com/2853 ( '29만원' 전두환님 )

 

ya-n-ds.tistory.com/3710 ( 5.18 광주민주화항쟁 ) 

 

ya-n-ds.tistory.com/1820 ( 전두환 추징법 ) 

ya-n-ds.tistory.com/1838 ( 전두환 비자금 찾기 ) 

 

"강풀의 '26년'을 봤다.이젠 26년이 아닌 32년이다.전두환이야 어제나 오늘, 내일도 변치 않으시겠지만 문제는 그 전두환이 오늘도 여전히 같은 모습으로 살 수 있는 이 사회는 분명 뭔가 심각한 문제가 있다. 전두환이 계속 전두환일 수 있는 사회는." ( 옥성호님 트위터에서 )

"'전두환님의 자서전과 하는 말을 보면, 낭만적'이고 어설픈 용서와 화해는 '괴물'이 계속 살고 다시 나타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전두환, 12.12는 쿠데타 아니라고 했다" 美문서 비밀해제 
전두환 "나는 정치적 야심 없어…軍 동원은 육참총장이 저항했기 때문"
https://www.nocutnews.co.kr/news/5583442 

 

전두환 둘째아들 전재용씨 목사된다

www.hani.co.kr/arti/society/religious/985682.html 

( 요한은 자기에게 세례를 받으러 나오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이 독사의 족속들아, 닥쳐올 징벌을 피하라고 누가 일러주더냐? 너희는 회개했다는 증거를 행실로 보여라." 

p.s. 자캐오와 같은 고백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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