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암과 다산 사이

블로그 이미지
문패 달고 보니까 넘 커다란 이름이네요 ^^; 행여 고래 등 사이에 끼인 새우가 되지 않기를 ㅎㅎ 연암은 고미숙님의 '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에서, 다산은 '다산연구소' (http://www.edasan.org)에서 삘 받았슴다. 잼난 놀이터가 되었으면... ^^
by 명랑만화
  • Total hit
  • Today hit
  • Yesterday hit
03-18 01:57

☞ https://ya-n-ds.tistory.com/463835 ( 이재명 정부 - LH 개혁 + 주택 정책 ) 

☞ https://ya-n-ds.tistory.com/3926 ( LH직원 투기 의혹 )  
☞ https://ya-n-ds.tistory.com/4332 ( '순살' 아파트 ) 

☞ https://ya-n-ds.tistory.com/1134 ( 국토부, 도로공사 ) 

 

 

[단독] "청약 당첨 기뻐했는데"…내집만 '-3평' 무슨 일?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80993 
( 스물네 평짜리를 분양받았는데, 일부 타입의 실제 공간은 스물한 평 정도 )  

 

“임직원 가족 집 사고, 향응 받고”…LH 매입임대, 도덕적 해이 만연 
https://v.daum.net/v/20251012141548928 

신혼부부도 집 못산다는데..LTV 규제, LH 직원은 예외?  
LH,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혁신 지침' 어겨
2023년 11억원→2024년 46억..4배 급증
"LTV 조이자" 정부 6·27, 9·7 대책 역행
HUG도 1인당 2억 대출..LTV도 없어
"국민 내 집 마련 막아놓고..가렴주구" 
https://v.daum.net/v/20251002135915590 

LH행복주택의 수십억 '스마트우편함', 보안 숭숭 뚫렸다 
LH행복주택 스마트우편함 대부분에 보안상 치명적 결함이 있는 것으로 확인
집배원 아닌 누구나 스마트우편함을 열고닫을 수 있도록 돼 있어 사실상 보안기능 전무
LH "건설사가 업체 선정을 해서 가지고 들어온 것" 시공사 책임 주장
시공사 "LH가 이미 업체풀을 구성해 놓고 시공사는 이들 가운데 선택할 수 밖에 없어"
LH 민원이 계속되자 현장 점검하고도 이같은 결함 함구, 은폐 의혹까지 
https://www.nocutnews.co.kr/news/6401275 

"전 세입자 보증금 갚아" 왜?…취재 시작되자 '말 바꾼' LH 
https://news.jtbc.co.kr/article/NB12261692 

 

"같은 돈 내고 4평 차이''...LH 경기남부지역본부, '깜깜이 분양' 논란
동일 평수•분양가에 면적 4평 차이
모델하우스 미공개로 뒤늦게 인지
성남금토•수원당수 청약자들 반발
"주민들과 소통해 해결 방안 모색"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837692 

尹 부부 색칠놀이' 비판 시민, 용산어린이정원 출입 거부는 "위법" 
지난해 7~8월 시민 4명에 '예약 불가' 통보
법원 "입장제한 요청 구체적 사유 안 밝혀" 
https://v.daum.net/v/2024119230057322 
( 한국토지주택공사(LH) ) 

"LH 땅장사에 주민들은 피눈물"
'용인 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단' 배후도시 계획, 산지 빠지고 농지·주택 편입... 이동 공공주택 환평 공청회 y자형 지구 경계 문제제기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061053 

경실련 "LH 임대주택 매입, 약정 방식에 치중…세금 낭비"(종합) 
2021∼2023년 3년간 분석…"원가 이하로 매입해야"
LH "매입약정시 맞춤형 공급 가능…토지 수용한 SH와 가격 단순비교 안돼" 
https://v.daum.net/v/20240502163039076 
( 약정 매입 vs. 기존주택 매입 )
'엘피아' 피하려다 '조달피아' 맞을라…LH 혁신안의 한계 
'엘피아' 피하려고 조달청에 막대한 업체 선정 권한 위임
조달청도 담합 의혹 휘말려, '조달피아' 논란도 여전
시민단체, 근본적인 법안 정비 촉구 
https://www.nocutnews.co.kr/news/6062348 
( "조달청 : 설계·시공업체 선정에 더해 법 개정 이전의 감리업체 선정권까지 막대한 권한" 
" '가중치'와 '강제 차등 점수제'는 심사위원에 대한 로비를 부추길 수 있는 세계에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제도로 시급히 개선돼야 한다" ) 

'미분양' 고가매입 논란 LH…매도자 '감정평가 법인' 추천 안 받는다 
LH·감평사협회 추천 1곳 씩…미분양 사유 없이 매입 NO
감정평가액 '매입금액' 산정 시 실거래가 등보다 후순위  
https://v.daum.net/v/20230221060021303 
( 왜 공시가격의 140%일까? 건설사 이익 보장? 미분양이라면 100% 이하로 해서 세금을 아끼고 집값과 임대료를 낮춰야 하지 않을까? ) 

元 "LH 미분양 고가 매입, 내 돈이면 이렇게 안 사" 비판  
원희룡, LH 악성 미분양 주택 고가 매입 논란에 SNS 통해 공개 비판 
https://www.nocutnews.co.kr/news/5886265 

LH 이번엔 '고용세습'...임직원 친인척 93명 정규직 전환   
http://www.nocutnews.co.kr/news/5537260 

[단독] 재택근무 하랬더니 골프접대 받은 LH공사 감독소장
코로나19 유행에 재택근무 들어갔지만 골프접대 받아
허위출장으로 출장비 챙기고 무한 조기퇴근
LH공사 청렴도 2등급→4등급
천준호 의원 "공직기강 확립 어느 때보다 중요…공무원 일탈 행위 엄정 대처해야"
https://www.nocutnews.co.kr/news/5433833 

"삽시간에 번졌다"…매입임대주택의 '예고된 피해'
[나는 왜 주거난민이 됐나②]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주거복지
http://www.nocutnews.co.kr/news/4769619 
( 사업을 담당하는 LH는 이번 화재와 관련해 "도의적 책임을 다하고 있으나 법적 책임은 없다"며 선을 그었다. ) 

국정감사, '거대공룡 LH 뭇매'…"부채감축 눈가림 효과"
http://www.nocutnews.co.kr/news/4100139 

벌어 빚갚기 바쁜 LH…'행복주택' 빚은 얼마나 될까
http://www.nocutnews.co.kr/news/1157845 

LH, 2조4천억 ‘분양 이익’…원가 감춘 이유 있었네
2004년~2009년 자료분석…불투명한 회계 도마
[임대아파트] 승인원가와 건설원가 큰 차 가구당 360만원 수익내기도 줄곧 “정부지원 확대” 외쳐
[분양아파트] 한채당 3300만원씩 남긴셈 분양가상한제 이후도 고수익 강기갑 의원 “국정조사 필요”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497082.html

LH 부동산버블 때 땅 가장 많이 샀다
지난 98년부터 올해 7월까지 91조 1,591억 원 토지매입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609360 

118조 빚더미 LH…뒤로는 1천억 '성과급 잔치'
하루 이자만 100억원 육박…직원 1인당 평균 1,600만원 지급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557892 

---

AND

ARTICLE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4791)
올드Boy다이어리 (536)
올드Boy@Jeju (83)
올드Boy@Book (60)
올드Boy@Road (131)
숨은길찾기 (14)
스펙트럼 (106)
우물밖엿보기 (32)
교회에말걸기 (233)
이어지는글들 (52)
하하호호히히 (75)
어?...아하! (135)
대한늬우스 (1833)
세계는지금 (304)
차한잔의여유 (66)
La Vita E Bella (233)
좋은나라만들기 (93)
트위터세상 (67)
사람&말 (714)
호모파베르 (20)

RECENT ARTICLE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CALENDAR

«   2026/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