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암과 다산 사이

블로그 이미지
문패 달고 보니까 넘 커다란 이름이네요 ^^; 행여 고래 등 사이에 끼인 새우가 되지 않기를 ㅎㅎ 연암은 고미숙님의 '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에서, 다산은 '다산연구소' (http://www.edasan.org)에서 삘 받았슴다. 잼난 놀이터가 되었으면... ^^
by 명랑만화
  • Total hit
  • Today hit
  • Yesterday hit
04-06 14:06

https://ya-n-ds.tistory.com/2675 ( '애국' 기독교 )

 

http://ya-n-ds.tistory.com/1766 ( 정교분리?!? ) 

☞ https://ya-n-ds.tistory.com/463627 ( 보수(극우) 개신교 10·27 집회 논란 ) 

 

http://ya-n-ds.tistory.com/2673 ( 가짜뉴스 )

 

http://ya-n-ds.tistory.com/2681 ( 교회의 아픔 : 최성규 목사 )

http://ya-n-ds.tistory.com/2110 ( 문창극님 )

http://ya-n-ds.tistory.com/1414 ( 서경석 목사 )

 

http://ya-n-ds.tistory.com/2989 ( 어버이연합, 엄마부대, etc )

 

http://ya-n-ds.tistory.com/1704 ( 한교총, 한기총 )

 

☞ https://ya-n-ds.tistory.com/3801 ( 전광훈님 - 사랑제일교회 ) 
☞ https://ya-n-ds.tistory.com/463724 ( 손현보님 - 세계로교회 )

 

"손현보님과 전광훈님의 헤게모니 싸움?" 

 

 

[장정일 칼럼] 기독교국가론 이전에 회개부터 하라 
https://vop.co.kr/A00001668869.html 
( 이승만 : 10월 17일 제주 전역에 계엄령을 선포 -> 군인 + 경찰 + 한경직이 세운 영락교회가 조직하고 평안도에서 내려온 청년 신도로 이루어진 서북청년단 : 적게는 1만4000명, 많게는 3만 명의 제주 주민을 학살 )  

 

“이재명 암살 성공빈다” 전 장신대 교수 내란선동 혐의 고발당해 
소기천 전 교수 내란선동 및 살인교사 혐의로
평화나무 기독교회복센터 경찰에 고발장
“尹 즉각 제2 계엄령 발동하라”
“암살계획 성공 빈다” 등 SNS에서 선동 
https://v.daum.net/v/20250326095031094 

"탄핵 인용되면 어떡할 거냐" 손현보·전광훈에 직접 물어보니
전광훈, 또 '국민 저항권' 꺼내…손현보 "승복해야겠지만 국민들이 가만 있겠나"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07199 

21세기 개신교와 극우, 그 불온한 쌍생아 사용법 
https://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260 
( "권위주의적 세력은 구심력을 잃었고, 이 세력을 규합하고 ‘보수’로 포장하는 정치 연합이 부활했다. 이때 보수 대연합 부활의 중요한 촉매 역할을 한 것이 개신교 극우파였다" ) 

 

< 가짜뉴스:'계몽' 기독교인 = 뱀:하와 ? >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pfbid0RLQwoRVe8BhFAxiUaGUL7kWLRg5yDYArFj39k53W4PVHaT2BqjWeEc1avgFfhX29l&id=100002500135041 

극우 개신교, 삼일절 집회 예고 속 전광훈-손현보 갈등
손현보, "광화문·여의도 뜻 같아"…전광훈 "여의도 가면 일당 준다더라"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07114 

흡사 범죄단체 조직도를 연상시킨다 > 
https://www.facebook.com/thames.young/posts/pfbid0Dvon2K3EPx5CdWeK2qg3qgR6fWQqMCXsRNGeQd8Rexu2uG3cQBnr3zoqRudGExzzl 

베이직교회 조정민 목사 "계엄 아니라 계몽…나라 중국에 넘어갈 판"
"알고리즘에 떴다"며 극우 진영 주장 인용…입장 묻자 "계엄 옹호 아니지만 염려되는 점 많아"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07061 
( MBC 기자·앵커 출신... '목사'가 되면, 이성이 무너지는 걸까? ^^; ) 

 

"옥중에서 성경 읽고 주님 만나시길"…윤석열의 '성경책 정치'에 선동당하는 교인들
"윤석열에게 성경 보내 줬다"는 김진홍 목사 주장 보도되자 무조건적 응원 이어져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307027 
( "개신교인들이 선동과 가짜 뉴스에 넘어가, 윤석열을 의로운 사람으로 착각하고 있는 것이며, 윤석열의 영악한 발상에 속고 있는 것"
-> '속았다'라기보다는 그런 뉴스에라도 '속고 싶었다'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 ^^; )  

 

< 극우 개신교는 언제나 극우 정치의 도구였다 > 
https://www.facebook.com/priestship/posts/pfbid0sUKhxuEnJMoK3jDcL8r1y5GavX3PxKthgoJ3GLzoNmcNXSsUmYiLN5QqNM8dDU8bl 
( 나치 시절 독일 극우 기독교, 미국의 KKK, 한국 서북청년단 
+ 미국 남침례교 : 노예제도 철폐에 반대하기 위해 분리 ) 

 

< 윤에 대한 개신교의 반응은 크게 네 개의 유형으로 나타난다 > 
https://www.facebook.com/futureshaper/posts/pfbid02xw2p4ei8ypmdLm8rNtuNMVgikjNBhk2kMR7bSk9Xet8QLKd5CBaKFMJ3a8Pmk3LVl 

전광훈과 측근 사이 밥그릇 전쟁 시작됐나 
전광훈, “심하보, 애국 우파 세력 갈라치려 해”
심하보, “나는 관계없다, 장소만 빌려준 것”
https://www.logos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2964 
( '유유상쟁' ? 
'전광훈 + 조나단 목사' vs. '심하보 목사(은평제일교회) + 안희환 목사 + 헤세드 선교사 + 이한열 장로(온누리교회) : ‘대한민국구국통일국민운동본부’(이하 구국본)' ) 

 

“교회 간 불평등이 한국 극우의 모체 됐다”

코로나19로 타격을 받은 건 비강남권 중소형 교회다. 이런 상황이 전광훈 목사가 말하는 극우주의의 모체가 된 것 같다. 극우를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언론에 등장하면서 합리적인 젊은 교인들의 교회 이탈 현상이 나타날 것이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768 

( 한경직-기독교 국가론, 김한식, 전광훈-김승규, 생활경제공동체

"개신교의 정통적 주류 그룹은 언술이 세련되어서 자신의 치부를 잘 드러내지 않는다"  ) 

 

황교안과 전광훈 그래서 통하였구나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166 
( “‘악마’와 타협을 할 수는 없는 노릇 아닌가?”... ‘전부 아니면 전무’... '종교와 타협한 정치가 자기 고양(self-elevation)에 빠진다' )

 

창조과학-반공-반동성애-반이슬람이 연결되는 이유

과신대·기사연 '반진화론에 빠진 교회' 포럼 "과학을 신앙적 확신으로 이해하려는 시도가 문제"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26448 

 

한 줌의 길 잃은 양 ‘아스팔트 개신교’ 

전광훈 목사가 회장으로 있는 한기총 소속 교인은 개신교인의 3%밖에 안 된다. 전 목사의 정치적 행보가 성공할 가능성은 적지만, 한국에서도 ‘기독교 국가주의’가 본격화할 수 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85

 

AND

ARTICLE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4505)
올드Boy다이어리 (534)
올드Boy@Jeju (83)
올드Boy@Road (131)
올드Boy@Book (59)
숨은길찾기 (14)
스펙트럼 (106)
우물밖엿보기 (32)
교회에말걸기 (227)
이어지는글들 (52)
하하호호히히 (75)
어?...아하! (127)
대한늬우스 (1685)
세계는지금 (271)
차한잔의여유 (64)
La Vita E Bella (231)
좋은나라만들기 (92)
트위터세상 (67)
사람&말 (631)
호모파베르 (20)

RECENT ARTICLE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CALENDAR

«   2025/04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