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암과 다산 사이

블로그 이미지
문패 달고 보니까 넘 커다란 이름이네요 ^^; 행여 고래 등 사이에 끼인 새우가 되지 않기를 ㅎㅎ 연암은 고미숙님의 '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에서, 다산은 '다산연구소' (http://www.edasan.org)에서 삘 받았슴다. 잼난 놀이터가 되었으면... ^^
by 명랑만화
  • Total hit
  • Today hit
  • Yesterday hit
05-08 00:07

☞ https://ya-n-ds.tistory.com/4378 ( '김건희 특검법 ) 
☞ https://ya-n-ds.tistory.com/4112 ( 검찰총장 아내 사건 ) 

☞ https://ya-n-ds.tistory.com/463881 ( 김건희 특검 재판 + 이종호 ) 

☞ https://ya-n-ds.tistory.com/463762 ( 건진법사 게이트 ) 

"2009년 말부터 2010년 9월까지인 도이치 주가조작 1차 작전 시기에 1차 주포의 요청으로 대가를 약속받고 도이치모터스 주식을 인위적으로 사들이며 주가조작에 가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과 관련, '제3의 공범'"

 

 

"도이치 바보야" "결혼 안했는데"…김건희·이준수 카톡 봤더니 
https://www.nocutnews.co.kr/news/6440302 

검찰서 "김건희는 몰랐다"던 도이치 주포 특검서 왜 말바꿨나(종합)
https://v.daum.net/v/20251207212821857 

도이치 주포 특검에 "김건희 알았을 것"...검찰 조사때와 상반된 진술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0603 

김건희와 수백 건 문자 '도이치 주포' 구속…"증거인멸 염려" 
도이치 주포 이모씨, 오늘 오후 3시 열린 영장실질심사 포기 
https://www.nocutnews.co.kr/news/6432468 

 

김건희 특검, 도주한 '도이치 공범' 지명수배 9일 만에 체포 
"오후 4시 9분쯤 충주 소재 휴게소 부근에서 체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사건 피의자 신분
김건희씨와 가까운 관계…건진법사 소개 알려져 
https://www.nocutnews.co.kr/news/6431773 

김건희와 “비밀”“본전” 메시지 주고받은 ‘새강자’…사라진 공범 쫓는 특검 
https://v.daum.net/v/20251114160647199 

“김건희 주가조작 스승은 이준수…검찰 은폐 정황”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81055 
( “오 전 지검장, 송창진, 건진법사, 윤석열, 김건희가 여러 지점에서 한 축으로 묶이는 구조가 드러난다” ) 


'도이치 공범' 문자 공개되자‥"구토·어지럼증"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73564_36807.html 

김건희-도이치 도주 피의자 대화 공개 "내가 더 비밀 지키고 싶은 사람"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73501_36799.html 

 

"내가 더 비밀 지키고 싶다" '의문의 남성' 카톡 공개…김건희 부축받으며 퇴정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323378 
( 2012년 10월 이 씨 :  "내가 진심으로 너가 걱정돼서 할 말 못 할 말 다 하는데 내 이름 다 노출시켜 버리면 난 뭐가 돼. "도이치는 손 떼려고 한다"
-> 김건희 :  "내가 더 비밀 지키고 싶은 사람이야 오히려" ) 


김건희 핸펀 속 그 남자, 이준수…주가조작 판도라 열까 
도이치 1~2차 작전 사이 김건희 계좌 관리
미공개 정보 단타 거래…하루 8.8% 수익
윤석열 지검장 되자…NSN 사건 수사 중지
김건희 계좌 관리 당시 이상매매 확인됐지만
검찰은 이준수 기소중지, 김건희 무혐의 처분
내란 전 이준수-김건희 연락? 은밀한 관계?
이준수, 체포 전 2층 베란다서 뛰어내려 도주
"외부조력, 정보유출 의심…수사력 총동원해야"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352 

건진도 소개한‥김건희 폰 속 '인물'은 누구?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72786_36807.html 

체포 직전 뛰어내렸다…'김건희 판도라 폰' 남성 행방 묘연
https://v.daum.net/v/20251105202707252 
( 김건희 여사와 수백 회 이상 메시지를 주고받은 사실이 드러난 56살 이 모 씨 ) 

 

"김건희 무혐의 축하파티 음주"…계엄 직전까지 연락?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318905 

'판도라 폰' 열렸다…'김건희-의문의 남성' 수백 개 문자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318904 
( A 씨 : 무자본 M&A 혐의 등으로 여러 차례 형사 처벌을 받았던 인물로,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혐의에 대한 연루 정황이 드러나 검찰 수사도 받았지만 기소되지 않음 ) 

김건희 특검이 놓쳐선 안 될 '제3의 주포' 이준수
文정권 지명수배·尹정권 손도 못 댄 '도이치 핵심인물' 조사해야 
https://newtamsa.org/news/sn9z_P 

〈더탐사〉“김건희 스모킹건 ‘이준수’를 공개 수배한다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76885 

---

AND

ARTICLE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4823)
올드Boy다이어리 (536)
올드Boy@Jeju (83)
올드Boy@Book (60)
올드Boy@Road (131)
숨은길찾기 (14)
스펙트럼 (106)
우물밖엿보기 (32)
교회에말걸기 (233)
이어지는글들 (52)
하하호호히히 (75)
어?...아하! (136)
대한늬우스 (1848)
세계는지금 (310)
차한잔의여유 (66)
La Vita E Bella (236)
좋은나라만들기 (93)
트위터세상 (67)
사람&말 (721)
호모파베르 (20)

RECENT ARTICLE

RECENT COMMENT

RECENT TRACKBACK

CALENDAR

«   2026/05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