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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과 다산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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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패 달고 보니까 넘 커다란 이름이네요 ^^; 행여 고래 등 사이에 끼인 새우가 되지 않기를 ㅎㅎ 연암은 고미숙님의 '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에서, 다산은 '다산연구소' (http://www.edasan.org)에서 삘 받았슴다. 잼난 놀이터가 되었으면... ^^
by 명랑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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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7 03:34

☞ https://ya-n-ds.tistory.com/463724 ( 손현보님 ) 
☞ https://ya-n-ds.tistory.com/3590 ( 교회의 아픔 - '애국' 기독교 ) 
☞ https://ya-n-ds.tistory.com/463785 ( '리박스쿨' ) 

 

☞ https://ya-n-ds.tistory.com/463825 ( 모스탄 논란 ) 

 

☞ https://ya-n-ds.tistory.com/1829 ( 미국 총기 사고 ) 
☞ https://ya-n-ds.tistory.com/463936 ( 미국 주방위군 피격 ) 

"TPUSA - Turning Point USA"  
"MAGA" 
"빌드업코리아" 

 

"이슬람 원리주의와 비슷?" 

 

 

美국무 "故 찰리 커크, 韓 교회에서 벌어지는 일들 걱정" 
https://www.nocutnews.co.kr/news/6420026 
( 가짜뉴스를 믿는 루비오? ) 

 

커크에게는 ‘대통령 훈장’, 사망 조롱한 외국인에는 비자 취소···계속되는 정치 우상화 
https://www.khan.co.kr/article/202510151432001 

‘MAGA 순교자’ 찰리 커크 다녀간 빌드업코리아, 남겨진 의문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506 

진보엔 왜 찰리 커크가 없나…"인종과 종교 훨씬 다양" 
'백인 기독교인' 정체성,미 공화당 압도적 다수
트럼프, 좌파 분열시키는 문화전쟁 위력 알아
미 공화당서 정치하기가 더 쉬운 까닭…한국은?
"백인 복음주의자의 80% 이상 트럼프에 투표"
가톨릭과 중도 개신교단 표심도 우파 쪽으로
"신앙의 혼합으로 이뤄진 아주 다른 영적 세계,
민주당 연합, 커크 암살에 내분 초래될 가능성"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865 
( "커크는 대학 캠퍼스를 돌며 리버럴한 청년들과 토론하면서 지지층을 구축했지만, 좌파엔 이에 비견할만한 인물이 없다" + "백인 기독교인" ) 

손현보 목사 측, 미국 ‘MAGA’ 세력과 “진행되는 것 있다”
윤석열 탄핵 반대를 외친 ‘세이브코리아’를 이끌었던 손현보 목사가 구속됐다. 그의 가족은 마가 세력이 ‘구원’해줄 것을 고대하고 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506 
( 매코이 목사 :  손 목사를 ‘나의 친구’라고 지칭하면서, 커크가 손 목사에게 “(만일 손 목사가 체포된다면) 국무장관에게 도움을 청하겠다”라고 말했다고 주장 ) 

“왜 한국에 ‘마가’가 있나” 찰리 커크와 ‘윤 어게인’의 아찔한 결합
찰리 커크 사망 이후, 극우단체가 커크의 서사를 전면에 내세우기 시작했다. 반공·반중 집회가 ‘마가’의 아이콘 찰리 커크와 결합하면서 더욱 매섭게 전개되고 있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508 

개신교 국가주의자 ‘순교자’가 되다
트럼프 옹호 운동가 찰리 커크가 살해됐다. 미국에서는 추모 열기가 비판 목소리를 억누르고 있다. 커크는 종교 논리를 정치에 개입시켰다.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511 
( "커크는 생각이 다른 시민과 정치적 반대파의 존재가치를 부인하고, 그 절멸이야말로 선의 구현이라고 주창한 인물"
"상대를 악으로 본 토론 전문가, 정규 종교 교육을 받지 않은 종교 활동가, 입장이 다른 학자를 박제한 이른바 ‘표현의 자유’ 옹호자" ) 

 

불길한 미국…커크 암살이 건드린 '공안정국' 뇌관 
사건을 좌파 책임으로 몰아가는 트럼프 정부
미국 사회 만연한 정치폭력 대다수는 우파의 범죄
그럼에도 마녀사냥식 공안정국으로 달려가는 미국
지금은 폭력의 악순환이 촉발될까 두려운 시간
“자기에게 총 쏘는 나라가 존속할 수 있을까?”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722 

“신의 편에서 좌파 ‘악’ 물리칠 것”···찰리 커크 장례식 참석한 트럼프 행정부 인사들 
애리조나 공식추모 행사 약 10만명 운집
무더위 속 3~4간 대기···탈진 환자 속출
‘성경·찬송가’ 미 복음주의 부흥회 방불
벤스, 정교분리 원칙 허물겠단 의지도 밝혀
트럼프 “순교자” 칭하며 좌파 전면전 예고
“보수 기독교·공화당 정치 융합 드러난 행사” 
https://www.khan.co.kr/article/202509221252001 

 

커크 아내 "살인범 용서" 말했지만 트럼프는 "적 용납못해" 
트럼프, 청년우파 리더 추모식서 작년 본인 피격때 외친 "파이트" 반복
백악관·내각 실세들, 앞다퉈 커크 추앙…예수·바울·스데반 비유하며 "순교자" 
https://v.daum.net/v/20250922110619179 

"살해범 용서한다" 커크 부인 추모식 연설에 수만 군중 박수(종합) 
CNN "에리카의 강력한 연설…추모식 중 가장 감정적 순간"
남편이 창립한 단체 이끌겠다는 의지 내세우며 연설 마무리 
https://v.daum.net/v/20250922185516252 

‘보수 총집결’ 찰리 커크 추모식…커크 부인 “반대자 품자” 트럼프 “싫다”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1220007.html 

트럼프 “한국서 성조기 들고 ‘찰리 커크 지지’ 외쳐”···국내 보수단체 강연 언급 
추모식에서 “전 세계 수백만명에 감동” 주장 
https://www.khan.co.kr/article/202509221004001 

커크 암살 신호탄으로 본격화하는 미국식 파시즘 
증오의 정치학 - 비극을 이용하는 극우의 선동
언론 장악 시도와 비상사태 선포 가능성까지
좌파 척결 선포와 '안티파' 테러단체 지정 시도
국경을 넘는 극우 연대와 국제적 반동의 흐름
저항 구심점이 되기 힘든 미국 민주당의 문제 
놀라운 유사성 보이는 윤석열과 트럼프 행보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668 

찰리 커크 추모식에 트럼프 행정부 총집결 "커크는 순교자" 
커크 아내 에리카 "총격범 로빈슨, 용서하겠다"
트럼프 "커크는 순교자…총격범을 증오한다"
밴스 부통령 "그 없이는 우리 여기 없었을 것" 
https://www.nocutnews.co.kr/news/6403580 

'커크 발언' 지미 키멜 퇴출 후폭풍…디즈니 시총 4조 증발 
트럼프 압박 속 미디어 기업 '굴복' 논란
할리우드·작가조합 "언론자유 타격" 반발 
https://www.nocutnews.co.kr/news/6403494
( "마가(MAGA) 진영이 커크 사건을 자신들과 무관한 일로 치부하며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다" )  

선예, 찰리 커크 추모 글 비난받자 "왜 그렇게까지 하시나요?" 
https://www.nocutnews.co.kr/news/6401876 

美국무 "커크 죽음 기뻐하는 외국인 추방…비자 취소 진행중" 
https://www.nocutnews.co.kr/news/6401377 

 

트럼프식 '표현의 자유' 이중잣대…혐오 발언 옹호하더니 커크 암살 비하 땐 '해고'
미 공화당, 커크 애도 않는 게시글 찾아 신상 공개…"검열" 비판했던 SNS 폭력 발언 단속도 주문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5091517545920863 

트럼프, 전날 숨진 찰리 커크에 "대통령 자유훈장 주겠다" 
커크, 트럼프의 최측근 우익 활동가로 활약
전날 유타주의 한 행사에서 총격 받아 사망
트럼프 "미국을 공격하면 자비 없이 보복" 
https://www.nocutnews.co.kr/news/6399060 

親트럼프 활동가 찰리 커크 총격 사망…과거 "총기 사망, 합리적 대가" 
유타 대학 행사 중 피격…정치적 동기 가능성 제기
트럼프 "위대한 청년 지도자 떠났다"…조기 게양 지시
과거 총기 옹호 발언 논란…"총기 사망, 감수할만한 합리적 대가" 
https://www.nocutnews.co.kr/news/6398477 
( 2023년 :  "총기 소지 사회에서 총기 사망이 전혀 없을 수는 없다. 매년 일부 희생이 따르더라도 수정헌법 2조를 지키기 위해 감수할 만한 합리적 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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