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이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졌던 여름방학이 끝나갑니다.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은 여름방학을 앞뒤로 해서 무척 많이 자랍니다.
주일학교 유년부 아이들은 중간에 있는 여름캠프를 통해서 친구들과 더욱 친해지고 부모님과 잠시 떨어져서 자는 법도 배우게 됩니다.
최근에 한 아이가 이런 자랑을 합니다.
'선생님 전에는요, Q.T.를 몰아서 했는데, 이제는 매일매일 해요' ^^
여름캠프에서 예수님의 제자로서 다짐했던 일들을 하고 있는 거겠죠.
바울이 편지를 통해, 각 교회에서 자라는 성도들이 나의 자랑이고 기쁨이라고 했던 말이 기억납니다. ^^
여름캠프 때 아이들이 결심했던 것들입니다.
1. 일찍 일어나기
2. 시간 정해서 하루에 10분 기도하기
3. 매일 성경 1장씩 읽기
방학이 끝나기 전에 이런 습관들이 몸에 배어서 학교 생활에 힘이 되면 좋겠습니다.
부모님들이 본을 보이면서 옆에서 도와주어야겠죠!
p.s. 부모님들의 믿음을 위한 책 두 권~
동생이 알려줬는데 내용이 넘 좋아서 주변 사람들에게 '강추' 중입니다. ^^
유기성,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 규장
☞ 목사님 설교 듣기
http://www.gsmch.org/club/community/module/board/boardList.php?reqPage=1&table=tb_ib_board01
존 맥아더, 값비싼 기독교, 부흥과개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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