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ya-n-ds.tistory.com/463790 ( 오광수님 )
"사법부에 저항해 유리창을 깨고 법원에 난입한 것이 폭도이고 전원 구속될 일이라면, 5.18은 버스로 공권력을 뭉개고 총 들고 싸운 일이므로 폭도라는 말로도 모자란다" ( '야만의 민주주의', by 강준욱 )
"정규재님 추천 ^^;"
"또 하나의 이재명님 실용? '국민통합'비서관 이름에 맞다고 생각?"
"완전 선 넘었다" 강준욱 사퇴‥치명타로 돌아온 '5.18 폄하'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38226_36711.html
'말보다 족적'을 보자…강준욱 비서관 교체는 당연
https://nocutnews.co.kr/news/6373593
與당권주자 정청래·박찬대 "내란 옹호 안돼"…강준욱 사퇴 촉구
일제히 페북 글 올려…"대통령에 누 끼치지 말고 결단해야"
https://v.daum.net/v/20250722081743547
( "인사는 대통령의 권한이지만 '내란 옹호자'만은 안 된다"
"강 비서관의 인식은 '윤석열-김건희 내란 카르텔'의 논리와 전혀 다르지 않다"며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마타도어, 5·18에 대한 폭도 폄하 논란까지 나왔다" )
통합원칙 역행하는 통합비서관 강준욱…'경질론' 부글
민주주의 부정…공직자로서 최소한도 갖추지 못해
이 대통령의 통합 원칙에 전혀 부합하지 않은 인사
이언주, 박주민 등도 "통합비서관으로 매우 부적절"
진보정당들도 "조속히 해임하라" "즉각 경질하라"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682
비상계엄 옹호한 강준욱 비서관, 친일까지? 강제동원 불법성 인정 않으며 "일본인 존경"
역사·시민단체 "왜곡된 역사 인식에 경악…국민통합 운운할 자격 없다. 당장 사퇴하라"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5072118045987617
'계엄 옹호' 논란 강준욱 비서관, '보수 논객' 정규재가 추천했다
"강제징용 안 믿어" 뉴라이트 성향 글도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72115330005858
역사단체들, 강준욱 비서관 사퇴 촉구…“강제동원 피해자 짓밟고 시민 차별”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09219.html
강득구 "'계엄 옹호' 강준욱 자진 사퇴해야"
https://www.nocutnews.co.kr/news/6373341
김지호 "강준욱은 기회주의자, 스스로 거취 판단해야"
https://www.nocutnews.co.kr/news/6373325
“공공 퀴어축제는 방종”…강준욱 국민통합비서관 혐오 표현
올 3월 발간 ‘야만의 민주주의’ 책에서 언급
https://www.hani.co.kr/arti/society/rights/1208934.html
'계엄옹호' 강준욱, 민생지원금 겨냥 "강남좌파 인기영합주의"
"정부 돈 풀기, 양극화 재촉하는 악덕"
"강남좌파 위선자들, 정의 뽐내며 흐믓…결국 자신에게 이익"
"현금복지를 포퓰리즘 비판하는 보수정권, 다행스러워"
https://www.nocutnews.co.kr/news/6373305
'내란 옹호' 강준욱 논란…대통령실 "현재 잘못 깊이 인정"
올해 3월 발간 저서 통해 12·3 비상계엄 옹호 논란
"과거 언행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를 의미 있게 봐야"
보수계 인사 추천으로 대통령실 합류
"대통령 크게 통합하는 자리…진정성 더 중요하게 봐"
https://www.nocutnews.co.kr/news/6373023
( '진정성'? ^^;
기독교에서 '회개'만 하면 다 된다는 것과 비슷? )
논란에 사과한 강준욱 "계엄으로 고통 겪은 국민께 상처"
"철저한 성찰 통해 대통령의 의지 완수 위해 노력할 것"
尹 비상계엄 선포에 "다수당 횡포로 실행한 체계적 행동"
퀴어축제 막은 홍준표 전 시장 옹호도
2020년 강연에서는 "민주당은 지독한 빨갱이"
https://www.nocutnews.co.kr/news/6372642
'불법 계엄 옹호' 강준욱 비서관 사과했지만, 거취 표명은 없어
"어떤 변명으로도 국민에게 끼친 상처 해소되기 어려울 것"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72021260001592
강준욱 강경발언 도마…내란옹호 이어 "지독한 빨갱이"
이재명 정부 기조와 정반대 방향…인사 시스템 허점 노출
대통령실 국민통합비서관으로 임명된 강준욱 교수
2020년 강연에서 "민주 지독한 빨갱이, 정의당 그냥 빨갱이"
올해 3월 발간 저서에서는 12?3 비상계엄 옹호
"다수당 횡포 참을 수 없어 실행한 체계적인 행동"
https://www.nocutnews.co.kr/news/637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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