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ttps://ya-n-ds.tistory.com/463624 ( 김건희님 불기소 논란 - 도이치 모터스 주가조작 )
☞ https://ya-n-ds.tistory.com/463732 ( 윤석열님 '구속 취소' 결정 논란 )
☞ https://ya-n-ds.tistory.com/463739 ( 심우정님 딸 특혜 채용 의혹 )
"이원석님에 이은 두 번째 '바지사장'? ... '충견'?"
"계엄 이후 태세 전환?"
"'내란수괴' 풀어준 책임을 물어야 할 듯"
"심우정 : 1월26일 오전 10시 갑자기 전국 고검장·검사장 회의를 개최해 기소를 해야 하는 급박한 상황에 시간을 허비"
"검찰은 윤 대통령 직접 수사를 고집하며 구속기간 연장을 두 차례 신청했는데, 수사팀은 윤 대통령을 그대로 기소하자는 의견도 나옴"
"윤석열 정부 2대 검찰총장"
"법무부 기조실장이던 2020년에는 추미애 당시 법무장관이 윤석열 검찰총장 징계에 나서자 반기"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은 심 총장 부친인 심대평 전 충남지사와 함께 대표적 충청권 정치인"
"김주현 민정수석은 심 총장이 법무부 검찰과장일 때 검찰국장으로 직속상관"
공수처, '심우정 검찰총장 고발 건' 수사3부 배당
https://v.daum.net/v/20250325143943716
( "법원의 윤석열 대통령 구속취소 결정에 즉시항고하지 않고 석방을 지휘" )
거짓말로 드러난 심우정의 '즉시항고는 위헌' 변명
민주당 "윤석열 검찰, 그냥 검찰 따로 있나?"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16735
< 대검(검찰총장)의 입장은 이것이겠지요. >
https://www.facebook.com/chan.park.1238/posts/pfbid0348bWEGM3DGYxJnSBV9D5JGbpYQrqF7eQmzcTdsK5DxPifaSJQ9k3kWv4MGmRcKvol
야5당, 공수처에 심우정 고발…"수사팀 묵살, 尹 구하기"
https://www.nocutnews.co.kr/news/6305260
"항고 포기 근거 대라" 검사들 집단 반발…흔들리는 심우정
https://v.daum.net/v/20250311190329110
( '사람'에게 충성한 심우정님? )
민주당 "'尹석방' 심우정 즉시 고발…사퇴 거부 시 탄핵"
https://www.nocutnews.co.kr/news/6304894
'심우정 선배'들이 그때 '즉시항고 필요' 읍소한 이유
2015년 두 차례 법사위 소위에서 논의... 김도읍·김주현 '집행정지와 다르다' 강변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109403
( 2015년 7월 2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소위 현장 :
- 전해철 : "지금 검찰은 (구속) 취소에 대해서 반대한다는 거지요?" -> 김주현 : "예, 그렇습니다"
- 김도읍 의원 : . "본질적으로 (두 사안의)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즉시 항고는 유지돼야 한다" )
'석방지휘' 이유 밝힌 심우정‥주변에선 "사퇴하십시오!"
https://v.daum.net/v/20250310111613014
《내란공범 자인한 심우정 검찰총장을 고발한다》
https://www.facebook.com/YONGHYEIN.BASICINCOME/posts/pfbid0jSuJxEp5EjSgdmimBCGHVodEd4zwAP1jv1T1t2TaqJtW88VqJRDX71SUGqmvcNsyl
< 심우정 검찰총장의 막장 드라마 >
https://www.facebook.com/jonghak.woo.9/posts/pfbid02DF4Zv2D7pvLYXiD9P1uTNyQ2xpAaaHtnRmicbW9FVJaqCZ8t7DChFPaNFbmEVMDpl
尹 대통령 풀어준 심우정 총장‥대통령실 인연 봤더니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694069_36799.html
야당, 윤석열 석방에 “내란수괴 졸개 심우정, 가혹한 심판 각오하라”
야권, 헌법재판소에 윤석열 파면 빠른 결정 촉구
“내란수괴의 구치소 밖 나들이 하루 빨리 끝내야”
https://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1185993.html
< 검찰이 윤을 풀어주려면 심우정 검찰총장도 사표를 내야 한다 >
https://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pfbid034kJcMtfduwB9njfMek36Uk6eQQ7BmxWgmq21nsT1bcK2aLb7rVzMLJZZZyfPinnbl&id=100002014420228
( 고의였든 실수였든 그의 책임이다 )
공수처, ‘경호차장 구속영장 3차례 반려’ 검찰총장 수사 착수
시민단체 ‘직권남용·직무유기’ 고발 사건 배당
12·3 비상계엄 사태 수사기관 간 갈등 확대 양상
https://www.khan.co.kr/article/202503051416001
검찰총장 "내란사건에 국가 명운…적법절차로 빌미 없어야"
전국 검사장들에게 서신 보내 '尹사건 이첩 경위' 설명
"이번 사건은 역사에 기록…檢 최종적인 수사·결정 할 것"
https://www.nocutnews.co.kr/news/6264331
심우정 검찰총장, '尹 내란 혐의' 고발사건 직접수사 지시
'尹 내란 및 직권남용 사건', 중앙지검 공공수사1부에 배당
심우정 총장 "직접 수사, 법령과 절차따라 가능하다고 생각"
"엄중한 시기에 탄핵 소추안 일방적 처리된 것 매우 유감"
https://www.nocutnews.co.kr/news/6256278
( 이 사건도 김검희 불기소처럼 처리하려나? ^^; )
김건희 불기소 비판 의식했나...심우정 “항고 땐 철저 지휘”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63617.html
시민단체, '김건희 불기소' 혐의 심우정 검찰총장 공수처에 고발
https://v.daum.net/v/20241021151044143
민주당, 검찰총장 탄핵 추진키로…헌정사 첫 의결되나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불기소 후폭풍
심우정 탄핵키로…"민심 노도, 호위검찰 쓸어갈 것"
https://nocutnews.co.kr/news/6229758
여야 ‘빌런’ 공방…심우정 청문보고서 논의 연이틀 파행
https://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1157200.html
검찰총장 후보자 검증 피하나…“자녀 장학금 확인 못 받아”
https://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1156888.html
[단독] 심우정 검찰총장 후보자 아들 장학금 신청 서류에 ‘부모 직업란’ 버젓이
명문대 교수들이 심사위원...‘이해관계인 심사 기피’ 규정도 미비
https://vop.co.kr/A00001660779.html
[단독] 심우정 아들이 받은 ‘과학자 양성’ 장학금 수혜자 중 문과생은 10명 중 1명꼴
https://vop.co.kr/A00001660744.html
"尹대통령에게 충성 맹세했냐?" 질문받자... 심우정 "모욕적이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4090314120004315
심우정 검찰총장 후보자, 과거 음주운전 전력…"처신 주의하겠다"
심우정 후보자, 검사 임관 전 음주운전 벌금형 이력
"송구스럽게 생각…공직자로서 처신 주의하겠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199302
심우정 검찰총장 후보자 재산 109억 신고…대부분 배우자 몫
본인 재산 14억, 배우자 재산 93억
배우자는 동아연필 전 회장 자녀
보유 증권 대부분 국외주식…백지신탁 대상 아냐
https://www.nocutnews.co.kr/news/6199205
차기 검찰총장 후보자로 심우정 지명…조직 다독일 '기획통'
대통령실, 검찰총장 후보에 심우정 지명
조직 안정화에 방점 둔 인사라는 해석
'특수통' 아닌 '기획통'…조직 관리 경험
윤석열 대통령과 인연도…조직 소통 기대
https://www.nocutnews.co.kr/news/6194083
尹, 이원석 후임 검찰총장 후보자에 심우정 법무부 차관 지명
"법무·검찰 분야서 타고난 역량…합리적 리더십으로 검찰 내 신망"
https://www.nocutnews.co.kr/news/619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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